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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log171

리듬 김상운 지음 김상운 선생님 덕분에 마음 공부를 하는 중 유튜브에서 김상운 선생의 채널을 보고 마음 공부를 시작했다 그 첫 책은 왓칭1, 2권을 보고 직장인을 위한 왓칭을 본 후 네 번째로 리듬이라는 책으로 넘어왔다. 김상운 선생님은 MBC 앵커 출신 답게 신비주의나 너무 영적인 주제와 설명을 삼가한다 지극히 현실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마음공부를 펼쳐나간다. 물론 그 이해는 참으로 어렵다 아주 쉽게 이해되는 그런 주제와 이야기는 아니다 처음 듣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들은 사이비 종교같은 느낌도 들 것이다 그러나 하느님 믿음 위에서 내려보면 명상 기도나 관상 기도와 크게 다르지 않다 세상을 살아가며 받은 수많은 상처 그리고 잡념들 그것들도부터 자유로워 지기 위한 노력 내가 나를 관찰자적 입장에서 바라보면 비로서 진실된 내가.. 2020. 11. 23.
이미지와 현실 무언가 간절히 원한다면 그것에 대한 명확한 이미지를 갖춰야 한다. 그저 막연한 생각은 그냥 바램일 뿐이다. 바램과 희망은 간절히 원하는 것과는 또 다르다. 내가 이해하는 폭이 너무 얄팍하기는 하지만, 이것이 반대로 작용한다면 내안에 있는 선명하던 아니던 자주 생각하는 이미지들이 내 주변에 파동을 이끌어 비슷한 주파수의 사람들 혹은 일들이 반복되게 만든다는 것이다. 거짓말 같지만 그 현실이 계속해서 반복되는 것이다. 따라서 내 안에는 아주 분명하게 선명한 이미지를 가져야 한다. 당연히 모든 부정적이고 야만적인 이미지를 마음에서 몰아내야 한다. 아니면 그 모든 부정적인 것들을 내 안에 담아 두어서는 안된다. 그것이 핵심이다. 결국 내 안에 있는 강력한 이미지가 현실을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내 인생을.. 2020. 11. 22.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좋은 책을 만나면 늘 메모를 해두는 습관이 있다. 어찌보면 그게 진정한 공부가 되는 듯하다. 나에게는 그것이 작은 습관이다. 제임스 클리어라는 자기계발 전문강사가 있다. 미국사람이고 한때 유망한 미식축구선수였지만 큰 부상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깨달음을 얻고 작은 습관이 가지는 위대한 힘을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있다. 누구나 매일 미래의 희망을 바라보며 살아간다. 그러나 막상 그 미래를 만들어내는 오늘을 고민하는 사람들은 덜하다. 오늘 하루가 평범했는데 내일이 비범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막상 오늘의 비범함을 너무 크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게 을 쓴 제임스 클리어라는 사람의 생각이다. 하루 1%가 100일이 되면 100%가 된다는 것. 물론 이것이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지만 분명한 인사이.. 2020. 11. 21.
지구는 살아있는 유기체, 클린 중에서 본 내용은 알레한드로 융거가 지은 이라는 책 중 일부 발췌한 내용입니다. 지속되는 다이어트에도 중년 이후 체중이 젊은 시절에 비해 20킬로 가까이 늘어나 몸이 힘들고, 고혈압과 고지혈증 등의 성인병에 시달리다보니 몸을 건강하게 하는 방법을 다각도로 찾던 중 만난 책 중 하나입니다. 배울 것이 정말 많은 책이었고, 나온지 좀 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진리는 그다지 크게 변하지 않는 것처럼 여전히 나와 지구를 지키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주는 것 같습니다. 필독을 권합니다. 나는 인도의 명상학교에서 지구를 살아 있는 유기체로 보는 법을 배웠다. 비유를 들어보자면 강은 지구의 동맥이고, 숲은 폐다. 산맥은 갈비뼈이고, 수십억의 사람들은 지구라는 유기체에서 사는 많은 종류의 세포들이라고 할 수 있다... 2020. 1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