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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포유 Green for you 요즘 샐러드와 포케에 빠져 있음이유는 비즈니스 때문에강제로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하느님께 정말 감사할 뿐 ^^고기 먹지 말라고 인도 하시는 듯하다.덕분에 고기는 많이 줄였다. 프랜차이즈 샐러드/포케 샵이 상당히 많아졌다.그리고 그 샵마다 사람이 꽤 많다.처음에는 다이어트 하는 젊은 여성들 중심그런데 이제는 연세드신 분들도 오실 정도로대중화의 시작점을 넘은 듯하다. 그린포유아직은 작은 프랜차이즈인데여기 포케 잘한다.내가 탐을 낼 정도의 레시피다.물론 난 이것보다 100배는 맛나게 만들테지만 ^^
카페같은 분식 떡볶이, 멜시보끔 지난 겨울에 다녀왔던 곳인데 이제서 올리려고 보니 이전을 했네요.지금 옮겨간 곳과 예전이 그리 멀지 않은 곳이지만지금 옮겨간 곳이 훨씬 좋네요. ^^이포대교 바로 건너편입니다.   여기는 카페 같은 분위기인데떡볶이와 튀김, 순대같은 것도 있어요. 하여간 분위기가 묘하고 음식도 묘합니다. 근처에서 색다른 곳을 찾는다면멜시보끔에서 떡볶이 강추합니다. 맛있네요. ^^
한양대 돌솥비빔밥 점심 먹기 좋은 이가갈비 한양대 병원이나 직장인들은 여기 다 알 듯이가갈비라고 원래는 고깃집인데나는 이 집에서는 갈비보다는 점심을 주로 먹었다.나름 아주 괜찮게 점심을 먹었던 경험 이가갈비에 가면 나에게 베스트는 돌솥비빔밥반찬도 다양하게 나오고 따뜻한 돌솥은 겨울 점심으로는 아주 금상첨화
예전 같지 않았던 리미니, 스타필드 위례 아주 오래된 기억이다 거의 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분당 오리인지? 미금인지? 큰 할인점 지하에 리미니라는 피자/파스타 전문점이 있었다. 이게 꽤 맛났다. 당시 처음 만나는 화덕피자여서 정말 열심히 먹었던 기억으로 동네에서 혹시나 찾아보니 스타필드 위례에 바로 내가 알던 그 리미니가 있었다. 마침 생일을 맞아 가족들과 정말 오래간만에 외식을 하는 자리에서 갈만한 곳을 찾다 발견했다. 4층인지 5층인지 식당가 에스컬레이터 바로 옆에 위치 웨이팅 받는 곳이 있는 것을 보니 꽤 인기가 있는 듯하다 3인 가족이 먹을만한 세트 메뉴가 있어서 주문을 했다. 예전 기억으로 정말 맛난 피자를 잔뜩 기대하면서 여기는 음료는 별도로 내면 무한리필이 가능하다. 탄산음료는 기계에서 뽑는걸로 맛은 그냥 그저 그렇다. 이..
매콤 칠리탕수육 추천! 서해궁 여주 간혹 국도변을 가다가 맛나는 맛집은 도시에서 만나는 맛집보다 훨 반갑니다. 여주 국도변에서 만난 중국집 서해궁 여기 매콤한 칠리탕수육이 아주 예술이다. 가게는 시골스럽게 화려하지도 깔끔하지도 않지만 뭔지모를 정겨움이 한가득 발라져 있는 느낌이다. 여기는 일단 자체적인 시그니처는 해물짬뽕이다. 짜장면은 소스는 괜찮은데 면이 생각보다 얇아서 내 기준에서는 흡족하지 못했지만 해물짬뽕은 아주 시원하고 재료가 아주 좋았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 곳보다 조금 비싼 듯 블로그를 찾아보니 여기 칠리탕수육에 대한 평판이 좋았다. 그래서 그걸 추가로 주문했다. 이게 칠리탕수육이다. 내가 봐도 서해궁은 칠리탕수육과 해물짬뽕이 예술인 듯 튀김도 아주 제대로 튀겨냈고 소스가 아주 매콤한게 씹으면 달달했다. 이거는 강추! 어느 중..
언제나 즐거운 캠핑 바베큐 친구가 전원주택을 장만했다. 간혹 친구들과 함께 전원 속에서 바베큐 파티를 즐긴다. 바로 옆에 있는 채소를 따와 씻어서 보기와 함께 먹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다. 먼저 사이드를 장식하고 난후 훈제로 한 바베큐를 올려 놓는다. 이날은 작은 닭도 바베큐를 했더니 은근히 먹을 것이 폭발한다. 화룡점정으로 비빔국수와 바베큐 그리고 흰쌀밥과 바베큐로 마무리 언제나 야외에서의 바베큐는 즐겁니다.
애정하는 막국수, 여주 천서리 홍원막국수 골프 열심히 다닐 때였다. 여주 부근 골프장에서 골프 한사발하고 친구들과 처음 찾아갔던 홍원막국수의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어서 골프 끊고서도 가끔 찾아가는 곳 바로 여주 천서리에 위치한 홍원막국수다. 천서리 막국수촌에서도 터줏대감인 이곳은 아마 골프 치시는 분들에게는 라운드 후에 먹는 맛난 편육과 막국수로 잘 알려져 있는 곳이다. 사실 홍원막국수는 이제 기업형이라고 봐도 될 듯 아마 매출도 어지간한 기업을 한참 뛰어넘을테고 규모도 엄청 크다 사람 몰릴 때 잠깐 웨이팅이 있을 뿐 회전율이 좋아서 그런지 금방 자리가 난다. 막국수 편육과 함께 먹는 김치류와 새우젓도 부족함이 없다. 넉넉한 맛과 세월에 따른 변함이 거의 없다고 봐도 될 정도로 한결같은 맛을 낸다. 뭐니뭐니해도 여기는 이 편육과 함께 막국수를 ..
뷰 맛집 카페, 카페 178-12 여주 이포보 옆 카페 여주 이포보 부근에는 맛집도 많지만 강을 바라보며 있는 카페를 찾아가는 맛도 좋다. 그 중 오늘 소개할 곳은 완벽한 뷰맛집이다. 이제 날이 좋아져서 밖에서 먹는 것도 좋은 타이밍 여기는 날이 한참 좋을 때 갔었는데 고이고이 묶여 두다가 이제서야 꺼낸다. 다들 짐작이 되겠지만 여기 주소지가 아마도 178-12번지가 아닐까 싶다. 이포대표 넘어와서 가까운 편이다. 주차장도 비교적 넓은 편이어서 주차 걱정도 할 필요가 없을 정도이다. 카페에 들어가기 전에 주변을 돌아보는데 벌써 워밍업이 된다.. 기분이 맑아지고 탁 트이는 느낌 여기까지가 카페 안이고 먹는 것은 카페 밖에 있는 야외 테이블에서 날이 너무 좋아서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었다. 건너편에 당낭리섬이 보인다. 천서리 막국수 먹고 여기와서 커피 한잔하기..
깔끔하면서 깔깔한 수제비, 행하령수제비 미금 분당 미금에 아주 깔끔한 수제비집이 있다. 바로 행하령수제비가 그곳이다. 방통대 뒷편에 있는데 여기도 맛집이라서 소문이 나서 그런지 웨이팅이 좀 있는 편이다. 여기 특징은 장수제비, 장칼국수 느낌인데 걸쭉하기보다는 깔끔함에 가깝다. 가을, 겨울이 피크이고, 여름에는 좀 덥다. 처음 한 여름에 가서 먹으면서 땀을 얼마나 흘렸는지 김치는 칼국수집답게 아주 칼칼하고 제대로 맛있게 만들었다. 요것은 칼수제비 즉, 칼국수 수제비이고 아래는 수제비만 먹은 것 둘다 아주 먹을만하다. 맛나서 거의 바닥까지 마무리!
수지에서 유명한 순대국집, 탑골순대국 지역마다 유명한 순대국집 하나쯤은 있는 법 용인 수지구청 주변에서는 이 집이 탑이라고 한다. 바로 탑골순대국 소위 풍덕천이라고 알려진 곳인데 의외로 주변에 아파트단지가 많아서 나름 상당한 유동인구가 있지만 이 집이 막 들어섰을 때는 지금보다 훨씬 조용하던 동네였을 것이다. 그런데도 그곳에서 다년간 장사를 하면서 순대국 하나로 이름은 남겼으니 대단한 곳이 아닌가 싶어서 지인의 추천으로 함께 방문했다. 25년 전통의 순대국집으로 손님들이 많아서 웨이팅은 기본이다. 순대국과 머릿고기를 같이 맛보려면 정식을 주문하면된다. 탑골순대국의 시그니처는 머릿고기라고 한다. 머릿고기가 투박하게 나오는데 그 맛이 아주 감칠나다 잘 쌂은 그 내공이 있어보이는 솜씨다. 순대국은 밥으로 안 먹고 그냥 국물만 잠깐 맛을 봤다. 뭐..
깔끔한 곰탕, 이도곰탕 역삼 식자들 사이에서 흔히 설왕설래하는 곰탕과 설렁탕의 구분법 일반적으로 곰탕은 고기와 내장으로 고와낸 국물이고 설렁탕은 뼈까지 넣고 고와낸 국물이기에 곰탕은 맑고, 설렁탕은 우유빛깔을 띈다고 구분한다. 대체로는 맞는 이야기지만, 대체로는 혼합되어 사용되기에 헷갈릴 수 밖에 없다. 서울식으로 알려진 유명 곰탕집은 하동관이다. 명동에서 자리잡고 이미 백년노포의 역사가 짱짱하다. 그런데 그 쌍벽을 이루는 곳이 바로 이도곰탕이다. 두 집의 관련은 어찌된 것인지는 모르지만 개인적으로볼 때 맛은 비슷하지 않은가 싶다. 역삼동 GS 빌딩 뒷편 골목에 위치했고, 부근에 충현교회가 있다. 여기는 주변에서는 아주 유명해서 조금만 식사 타이밍을 못맞추면 웨이팅이 길다. 곰탕집이야 당연하지만 김치에 섞여 있는 석박지도 맛나다. ..
20년 넘은 철판볶음밥의 대가, 본가철판볶음밥 성남 신흥역 성남 구시가지 신흥역 주변에 아주 유명한 맛집이 있다. 소문으로만 듣던 곳인데 종목이 철판볶음밥이다. 이게 아주 고급스러우면 고급스럽고, 아니면 그냥 집에서 해먹는 볶음밥일뿐인데 그래서 찾아갔다.. 과연 어떤 볶음밥일까? 신흥역 3번 출구에서 지근 거리에 있다. 뒷골목이기는 한데 아주 가깝다. 여기가 예전에는 가격이 겁나 착했다고 한다. 여기 다녀온 것이 아마 작년인 듯한데 지금은 새로운 메뉴도 생기고, 500원 정도씩 오른듯 아래 가격표는 작년 것이니 참고하시라 메뉴판을 둘러보니 김치삼겹살볶음밥이 땡긴다. 들어보니 가족이 운영하는 듯한데 주방에는 커다란 철판이 쫙 깔려 있고 건장하신 쉐프가 열심히 철판에서 조리를 한다. 사실 고급스럽게 보이는데, 가격은 착해서 좋았다. 저렴해서 그런지 반찬은 퀄리티가 ..
국도변 맛집, 이천에 있는 능서돼지국밥 여기를 다녀온지는 꽤 되는데 이천 국도변에서 맛난 맛집이라고 소개를 받아서 근처에서 일부러 찾아갔다. 바로 능서돼지국밥 인근 지역에서는 유명한지 식사 때가 되면 웨이팅이 생길 정도다. 근처에 별다른 대형 건물도 없는데도 사람들이 근거리에서도 찾아오는 듯 주요 메뉴는 돼지국밥과 순대국밥 수육과 돼지불고기가 있는데 주로 돼지국밥을 많이 드시는 듯 김치는 괜찮았는데 무김치는 뭐 그다지 그냥 쏘쏘 밥은 이렇게 뚝배기 밥으로 나온다. 뚝배기 밥은 아주 꼬실꼬실하니 맛난다. 내가 좋아하는 꼬두밥 스타일. 이게 돼지국밥인데 약간 맑은 느낌이다. 부추 올리고, 깨 올리고 그리고 양념장 조금 넣어서 먹으니 냄새없이 깔끔한 돼지국밥 맛이다. 내 취향에는 잘 맞는 ^^ 하지만 멀어서 늘 가기는 어려울 듯
게장과 게찌개를 모두 한 방에 딴뚝통나무집식당, 안면도 안면도에 가면 고민할 필요가 없다. 난 무조건 이 집에 가서 한끼를 해결한다. 바로 딴뚝통나무집식당이다. 게찌개와 게장을 모두 맛볼 수 있는 메뉴가 있기 때문 오래된 유명 맛집이기에 주차장도 널찍한데, 가급적 평일에 가길 권한다. 주말에는 여기 완전히 미어 터진다. 워낙 손님이 많다보니 별도의 대기실도 운영할 정도 건물 오늘쪽이 본 식당이고 왼편이 대기실 건물이다. 여기는 세트 메뉴로 먹는게 정답이다. 게국지 2인 세트 75,000원 차림이 아래와 같다. 알배기 간장게장과 새우장이 나온다. 1인당 1마리씩 나온다고 보면 된다. 여기 간장게장은 간이 나와 잘 맞고 맛있게 느껴진다. 양념게장은 그다지 선호하지는 않지만 여기도 양념게장은 필수로 등장. 양념 역시 과하지 않고 맛난다. 다른 반찬들도 깔끔하고 정..
극강의 가성비 부산 대연횟집 부산하면 회가 떠오른다. 아무래도 바닷가를 끼고 있어서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게 또 의외로 부산 회가 비싸다. 갈때마다 마치 바가지를 쓴 느낌 때문에 언제부터인가는 회는 안 먹고 다른 것을 먹기 시작했다. 그런데 최근 희안한 횟집을 발견했다. 일단 횟집 위치가 시장통에 있다. 그래서 차량으로 접근하기가 만만찮다. 큰 길에서 내려서 걸어 들어가는데 편하다. 일단 여기는 식당 안에 테이블이 거의 차 있다고 보면 된다. 현지인 맛집으로 테이블이 가득 차 있다. 어차피 포장을 주문하니 금방 나왔는데 회 가격을 보고는 깜놀했다. 여기는 제철 모듬회가 전부이다. 이 사진이 작년 11월인데 소주와 맥주 가격이 와우 3천원이고, 음료수가 단돈 1천원 더구나 모듬회는 2인용 소자가 2만원 3인용 중자가 3만원, 4..
멸치국시와 돈까스 국도변 식당을 방문하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기대감과 실망감 둘 중 하나일텐데 그 기대감에 사실 커다란 기대를 건다. 메뉴를 선택할 때 잘 실패하지 않는 것은 아마도 국수와 돈까스 아닐까 싶다. 그 둘을 간판으로 내건 가게를 찾으니 뭐.. 실패할 일이 있을까 싶었다. 근처에 의외로 좋은 식당이 많은 서이천로 주변 원래 옆에 있는 고기집을 타겟으로 왔는데 고기집이 전체 대관으로 아쉽게도 다음을 기약 바로 옆에 있는 이 집을 찾았다. 멸치국시와돈까스 2호점 식사시간인데도 좀 한가하다. 요즘 식당하기도 참 어려운 시기인 것은 맞다. 메뉴판은 간판을 보고 예상했던 것처럼 국수와 돈까스가 메인인 듯하다. 당연히 둘을 시키는데.. 이날은 돈까스와의 궁합이 비빔이 좋을 듯해서 코다리비빔국시를 주문했다. 김치는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