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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당 맛집] 갯마을 횟집 - 쫄깃한 새조개 샤브샤브

먹고마시고

by 푸드라이터 2007. 4. 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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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지방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서해안고속도로를 달렸더니 기운이 상쾌해지더군요. 일을 마치니 오후 5시... 일이 끝난 곳은 칠갑산 아래... 이거 서울을 가야하나..? 여기까지왔는데 너무 아쉽잖아... ^^ 어딜가지? 궁리해보니.. 다행스럽게 남당항이 가깝더군요... 불과 30분도 안걸려 남당항에 도착했습니다. 사실 아무 생각없이 갔었는데... 새조개 축제를 하고 있더군요.. ^^ 금요일 이른 저녁이어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썰렁하고 쉬는 가게도 많았는데 시꺼먼 남자 두명이 참 처량도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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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이라서 조용한 남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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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갈매기는 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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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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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08 17:46
    새조개 1kg - 사가지고 갈 땐 3만원, 식당서 먹을 땐 3만 5천원
    주꾸미 1kg - 2만5천원

    이렇게 먹었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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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08 21:40
    음..지난주 회식때 조개구이를 먹긴했지만.. 포스팅된 글을 보니 다시 댕기네요. ㅡ.ㅡ
    멀리까지 다녀오시느라 피곤했겠지만.. 맛있는 것을 드셨다니.. 그래도 조금은 위안이 되셨겠습니다^^;;;
    분당 수내역 부근에 조개구이집이 하나 있던데.. 왠간한 집 보다 낫더군요. 나중에 한번 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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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08 21:54 신고
      아.. 수내역 아우디 전시장 부근에 있는 그 조개구이집인가요?... ^^ 예전부터 봐둔 곳입니다.. ^^ 하지만 수내에 아는 분이 고기집을 하셔서 늘 거길 가는 바람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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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09 07:59
      아우디 매장은 잘 모르겠구요.. 분당구청 바로 길건너편이랍니다..
      조개구이는 조금 지저분하게 먹어야 한다는 생각을 깨주더군요 ㅎㅎ
      깔끔하고, 맛도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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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09 17:10 신고
      오케 어딘지 알았습니다.. 거기가 맞네요.. 폭스바겐 전지장 바로 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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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09 15:59
    항상 느끼는 거지만 여기 오면 배가 고파요^^
    저도 여유를 가지고 저런곳에서 즐겁게 음식을 먹어볼 날이 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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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09 17:11 신고
      어느날부터 이렇게 되버렸네요.. ^^ 사진 찍을 시간도 없고.. 또 업무적인 것은 회사 블로그에서 다 하니... ㅋㅋ 개인적인 건 울 짠이하고 먹는 것 밖에 없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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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10 02:09
    으앗! 완전 지대루 드셨네요? 저두 또 배고파요. 야식먹어야 할 시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