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4월부터 자전거 출퇴근 다시 도전합니다!

세상만사

by 푸드라이터 2007. 4. 1. 01:28

본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한국에서도 자출족(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들)들이 늘고 있습니다. 짠이아빠도 작년 여름 내내 자출족이었습니다. 하지만 찬바람이 불면서 자출을 접었습니다. 지금이요? 기나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부린 배를 쓰다듬으며 다시 한번 자출을 결심하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죠..^^ 한번 타보면 자전거의 그 천친하고 순수한 맛을 도저히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어린시절 동네에서 타던 자전거가 아닌 최근의 스포츠형 자전거들은 정말 많이 발전했습니다. 기어와 바디 소재 등 자동차와 비교하기는 조금 힘들지만 과학적인 성능 발전은 상상이상입니다. 소형차보다 비싼 자전거도 즐비할 정도로 말입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2007.04.01 01:44
    자전거 출퇴근이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 결심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5-6년 전 부터 자전거를 시작하시고 일산에서 성남까지 자전거로 오셔서
    전화를 하셨을때 너무 놀랍고 걱정스런 마음에 가슴 졸이던 생각이 나네요...

    저희 아버지께서 언젠가.... 자전거로 출퇴근 하거나 장거리를 달리게 된다면 체력이나 다른 무엇보다 마음을 편하게 먹고 긴장을 풀고 패달을 밟아야 한다고 하시던 말씀이 생각이 나네요...

    하루하루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 프로필 사진
    2007.04.01 13:14
    자전거 안탄지 몇년짼지 모르겠네요.
    조금더 편한것만 찾다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자전거 수리해서 타봐야 겠네요^^
  • 프로필 사진
    2007.04.01 14:03
    자전거, 졍말 타보지 않으면 그 맛을 알 수 없죠. 자출도 마찬가지 ^^ 해 보지 않으면 그 위력을 알 수 없습니다. ^^
  • 프로필 사진
    2007.04.01 21:37
    설마.. 만우절 기념 포스팅은 아니시겠죠? 농담입니다 ㅎㅎ
    자출하시는 짠이아빠님 보고 많은걸 느꼈었습니다. 전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할뿐더러.. 걸어서 20여분밖에 걸리지 않는 통근거리도 차를 끌고 다니고 있으니까요..
    덕분에 운동을 시작하게 됐고, 지금은 조금 루즈해 지고 있긴 합니다. 짠이아빠님 처럼, 저역시 날씨 풀리면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해야겠습니다^^;;;
    • 프로필 사진
      2007.04.01 21:54 신고
      낼부터 타려고 했는데 황사땜에 며칠 연기해야할 듯 합니다... ㅜ.ㅜ 어쩔 수 없이 이번주는 계속 헬스장 자전거를 타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