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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마시고

오샐러드, 판교도서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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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하게 들렸던 곳이다

생긴지는 꽤 된 곳인데

여차저차하다 최근에야 가본 곳

역시 선입견은 문제가 있다

경험해보니 상당히 음식은 괜찮았는데

의외로 시스템은 어중간했다

 

 

 

 

일단 여기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마음에 든다

일단, 샐러드와 채식이 메인이고

약간의 해산물과 아주 드문 육류가 있다

 

오더는 총 3명이 함께 했기에

총 3개 메뉴를 오더 했다.

 

1) 버섯관자 샐러드

2) 연어와 아보카도 샐러드

3) 패스카토레 파스타

 

결론적으로는 남자 3명이 먹기에는

조금 부족한 량이다.

최소 남자 3명이면 4개는 시켜야 충분할 듯


오샐러드 음식들은 모두 맛이 괜찮다

그중에서 처음 맞이하는 것 중

식전빵.. 오호라 이게 무척 맛이 괜찮다.

결국 빵은 총 3번 리필해서 먹었다.

 

 

좀 아쉽기는 하다

직전빵을 넉넉히 주면 좋으련만

딱 3명이라고 딱 3개를 준다


 

 

 

 

소스도 과하지 않고 채소도 신선하다

그래서 그런지 맛이 아주 좋았다

아.. 그런데 양이 적다 ㅜ.ㅜ

특히 버섯 관자를 잘 구워서

마치 해산물 진짜 관자같은 느낌이다.


샐러드를 중간쯤 먹었을 때 파스타가 등장

샐러드와의 궁합이 좋다

 

 

아.. 그런데 이것도 양이 적다

ㅋㅋ

성인 남자들에게는 그렇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빵을 계속 리필해 먹었다.

이제 마지막 리필한 빵이다.

 

 

역시 이것도 3조각

오병이어의 기적은 없었다.

 

[총평]

샐러드와 파스타 그리고 빵이 맛난 집

양은 조금 적은 편

그에 비해 가격은 비싼 것을 보니

재료를 좋은 것을 사용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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