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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식탁

육식을 하면 몸에서 냄새가 난다?

음식문화연구가 푸드라이터 2020. 9. 18. 08:35

우리가 좋아하는 프라이드 치킨. 기름에 튀기는 것으로 물론 몸에 안좋을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실제로 닭을 키우는데도 문제가 있습니다. 농가 입장에서는 닭을  키워서 팔아야 소득을 만들어낼  있기 때문이겠죠. 그런데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닭들을  키우기 위해서 병에 걸리는 것을 방지해야하겠죠. 그리고 빠른 시간내에 키우는게 중요하겠죠. 그래서 특히 닭은 기생충 감염에 주의해야하고, 계란 수확을 위해 산란을 촉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닭에게 비소를 먹인다고 합니다. 물론 극소량이기에 약으로 사용되는 것이겠죠. 하지만  치명적인 독소가결국 몸에 축적될 것이고 그걸  사람들은 먹게  것입니다. 

 

내가 먹는 닭들은 도대체 어디서 무얼 먹고 어떻게 자란 아이들일까?

(주로 미국의 경우이며, 지금 미국  문제로 인해 몇년전부터는 다른 약을 사료에 섞여 먹이는데 여전히 거기에도 비소는 포함되어 있다고 . 한국은 이렇게 고기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문제가 일어난 경우가 극히 없었음.)

 

우리가  먹는 계란에는 간과 콩팥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썩은 계란에서는 고약한악취가 나죠. 그게 바로 황냄새라고 합니다. 요즘에는  사용하지 않지만 예전에  쓰던 성냥의 끝에 달려 있는 것그게 바로 황입니다. 

 

이것은 결국 단순히 고기를 먹는 것이 아니라 독을 먹고 있는 것이라고   있습니다. 고기를 주식으로 하면 사람에게서 그와 관련한 냄새가 납니다. 고기와 함께 들어온 그리고 고기가 몸에서 분해되면서 생기는 독성노폐물들이 몸밖으로 빠져나가려고 애쓰기에 몸에서 냄새가 납니다. 이재는 우리가 먹는 것도 중요한 시대이지만, 가축들을 결국먹으려고 한다면 그들을 키우며 먹이는 것도 무척 중요한 것이 되는 것이죠. 너무나 당연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맛난 음식 중 하나이지만, 이제는 조금씩 멀리해야할 음식 중 하나 - 프라이드치킨

예전에는 샤워시설이 별로 없어서 사람에게서 냄새가 많이  향수가 유행했다고 하지만 이제는 먹는  때문에 몸에서 특별한 냄새가 나서 향수가 사용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채식을 중심으로 하는 사람은 몸에서 좋은 냄새가납니다. 그게 채식과 육식을 어떻게 조화롭게  것인가에 대한 첫번째 고려 사항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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