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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우유를 멀리하는 이유

음식인문학

by 푸드라이터 2020. 9. 2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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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고기와 유제품은 가급적 조금 먹거나 먹지 않고 있다. 유제품  우유는 라떼조차도 먹지 않을 정도로 거의 끊은 상태다.  이유는 가공식품 우유의 유해성을 인지 하면서부터이다. 물론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나는 유해하다는 쪽에 섰다. 

 

모유와 우유는 화학적 성분구성이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한다. 또한 사람은 젖을 분해하고 소화하는데 필요한 효소인 레닌과 유당분해효소가 3살이 되면 없어진다고 한다. 세상의 모든 젖에는 카세인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우유에는모유보다 카세인이 300 많다고 한다.  이유는 소는 뼈의 발육이 인간과는 다르기 때문이다. 카세인이 사람 위에서는  굳어버리지만 소에게 있는 위장 4개를 거치면 부드럽게 소화된다. 

 

따라서 우유를 먹으면 유독 탈이 나는 사람이 있는 것은 카세인이라는 성분과 직접 연관이 있을  있다. 몸에 들어온 카세인이 과민반응을 하면 사람 몸은 어떻게해서든 그것을  밖으로  보내야하기 때문에 배탈이 나는 것이다. 따라서 유제품을 먹게 되면 사람은 그것을 분해하고 처리하는데 지나치게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 

 

또한 카세인은 끈적하게 창자의 내벽에 붙어서 다른 영양분이 몸으로 흡수되는 과정도 방해한. 결국 장은 무기력한 상태가 되고 우유를 소화 시키기 위해  안에서는 상당한 독성물질이 생기게 된다는 것이다. 더구나  문제로 인해 체중감소는 더욱 힘들어진. 따라서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라면 유제품은 절대로 먹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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