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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이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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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이 작품 7-05, 06 요즘 부쩍 미술에 흥미를 느끼는 짠이 아빠를 닮았으면 재주가 없을텐데.. ^^ 이제 장남감도 작품의 영역으로 넘어갔다.. ㅋㅋ
2007 짠이 운동회 스케치 지난 5월 2일 짠이네 운동회 날 아빠들은 도무지 보이질 않는데, 그래도 용감하게 그 틈바구니에서 짠이를 응원했다.. ^^
파라오 짠이 짠이의 가면무도회 오늘은 파라오다.. ^^ 손에 들고 있는 저걸 뭐라하던데.. 나도 모르는걸... 녀석의 입에서는 척척 나온다.
작품 활동 중인 짠이 오후가 되니 날이 좋아지더군요. 교회 다녀와서 짠이와 운동도 하고 짠이의 작품 활동을 도와주기도 했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뭔가 흉내내려하는 짠이 기특해서 이뻐요.. ^^
작품번호 2007 어제 이 작품 땜에 쇼를 잠깐 했습니다. 짠이가 미술학원에서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사진을 여러장 찍어서 모자이크 식으로 붙여서 만들었는데.. 제가 다른 일을 하느라고 건성으로 봐줬더니... 이 녀석이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면서... 자기 작품을 알아봐주지 않는다고 ㅡ.ㅡ 아 ... 달래는데 무지하게 힘들었습니다. 부모 여러분... 아이들의 작품.. 열심히 봐주시고.. 칭찬도 많이 해줍시다... ^^
300 프랭크밀러 그리고 짠이 4월의 첫날. 황사가 하늘을 덮고 있어 나들이 하기에는 최악의 날이었습니다. 교회 끝나고 성가연습 끝나니 3시가 훌쩍. 결국 가족이 나들이 간 곳은 분당 교보문고였습니다. 이날 짠이가 선택한 책은 바로 프랭크밀러가 그린 300 이었습니다. 영화도 19금이죠.. 아직 짠이아빠는 보지 않고 있어 왜그런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잔인성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이 책을 사줘야하나 말아야 하나.. 순간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하지만 말린도 보이지 않는다고 요즘 아이들 못보는 것도 아니고 하지 않는 것도 아니죠. 제 생각에는 같이 보면서 뭔가 정확히 알려주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 흔쾌히 사주었습니다. 그림은 뭐.. 역시 미국스러웠습니다. 전투 장면 중 조금 잔인한 그림이 나오는 것을 빼고는 무난했습니다. 집에 와서 다 보고..
짠이가 그린 짠이아빠 어제 저녁, 늦은 귀가였는데도 짠이가 잠을 안자고 기다리고 있더군요. 맛있는 아이스크림 때문에 아마도 기다리고 있었나 봅니다. 잠시 후 책상에 앉아 뭘 하고 있는데 내 옆에 이젤을 놓더니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결국 저의 옆모습을 따더군요.. ^^ 근데 비슷한가요?.. 음...
짠이의 만두 도전 지난 구정 때 외가에 놀러간 '짠이'. 그 어렵다는 만두 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 음.. 예전보다는 좀 폼이 나는 것 같은데.. 결국 최종 산출물은 영...ㅜ.ㅜ 이제 1년 후에는 어느 정도 발전할지... 만두의 모양으로도 아이의 자람을 판별하네요.. ^^ Press Published by Zoominsky 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