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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찜, 복아구찜해물탕원조집, 금정역 아구찜 아주 좋아한다. 콩나물과 함께 버무려진 해물잔치 아구도 좋아야하고 양념이 특히 훌륭해야 맛난다. 금정역 부근에 있는 아구찜 집을 찾았다. 복아구찜해물탕원조집 https://naver.me/F0KwpfXm 복아구찜해물탕원조집 : 네이버 방문자리뷰 1,212 · 블로그리뷰 314 m.place.naver.com https://kko.to/noWC8OYnx2 카카오맵 당신을 좋은 곳으로 안내 할 지도 map.kakao.com https://maps.app.goo.gl/GajQv694EYoFU1sh9 복아구찜해물탕원조집 · 경기도 군포시 군포로707번길 20 1층 ★★★★☆ · 해산물 요리 전문식당 www.google.com 이집에서는 아구찜만 먹었봤는데 상태가 아주 좋다. 특히 반찬들이 썩 괜찮았다...
활어회명인수산 활명수, 강남, 방어회 강남에서 방어회 먹을 만한 곳은? 막상 찾아보면 너무 요란하거나 허접해보여서 찾기가 쉽지 않다. 오늘 소개하는 곳도 그냥 무난한 곳이다. 솔직히 방어회는 연남이나 대학가 혹은 아예 지방으로 가야 괜찮은데 서울 그것도 강남에서는 여기가 그나마 먹을만한 곳이 아닌가 싶다. 그냥 무난한 수준이니 감안 하시길 https://maps.app.goo.gl/BqhjtZPiZLPTa8tD8 활어회명인수산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번지 1층 1309-9 101호 ★★★★☆ · 음식점 www.google.com https://naver.me/GMWx8XJX 네이버 지도 활어회명인수산 활명수 map.naver.com 여기 방어회는 조금은 얇은 느낌은 있다. 대방어인지는 솔직히 구분을 못하겠고, 나오는 부위도 딱히 아주 ..
자유와 정의 자유로운 사고는 위대하다. 그러나, 올바른 사고는 더 위대하다.
브랜드란? 브랜드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 브랜드를 관통하는 테마가 유통되는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 브랜드에서 가져가고자 하는 테마가 소통되는 공간, 장(場)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다. (2022 트렌드 노트 中에서 / 북스톤)
사랑의 힘 세상에는 이길 수 없는 두 가지 힘이 있어요. 하나는 자연이고, 또 다른 하나는 사랑이죠. (영화 5to7)
헤어짐의 미학 안녕이라는 인사는 바삭한 쌀과자를 씹는 것처럼 가벼워야 한다. (법륜스님 / 인생공부 중에서)
좋은 인생 말씀 자체가 비타민이다. 세상이 추구하는 것을 바라보며 사는 삶에 대한 스님의 명쾌한 경고이다. 내가 스스로 만족하는 삶은 그렇다고 정말 쉬운 것은 아닌 것 같다. 바로 마음을 비우고, 초연해져야 가능한 그런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욕심을 가지고, 성공을 바라보면 산다면 평생을 가난하게 산다는 것. 마음이 부자여야하고, 하늘에 재물을 쌓아야 한다는 것! 그래야 현세에서의 삶이 가치 있어질 것이다. ​ 세상에서 추구하는 가치에 휘둘리지 않으며 세상에서 추구하는 성공과 상관없이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살아갈 때 그것이 바로 좋은 인생입니다. (인생수업 중에서 / 법륜스님)
시련을 이기는 법 시련을 이겨내지 않으셔도 된다는 겁니다. 원래부터 견뎌내지 못하도록 설계된 시련을 상대로 맞서 싸워봤자 남는 건 스테레스와 상처뿐입니다. 시련은 여러분과 싸우기 위해 여러분 인생에 온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안에 억눌려 있는 무능하고 나약한 존재가 자유를 얻기 위해서 '시련'이라는 환영을 만들어낸 것뿐입니다. 그 존재를 부끄러워하지 마시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시련은 여러분 속에 있는 연약한 존재와 함께 순수의식으로 돌아갈 겁니다. 강한 척하면서 아무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지 마시고 자신이 약하다는 걸 받아들이고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시련을 견뎌내지 못하는 '작은 나'를 인정할 때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큰 나'가 내 인생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작은 나'가 살..
지금을 살아라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고 지금을 충분히 살면, 그 사람은 늘 인생의 황금기를 사는거예요. 법륜스님의 인생수업 중 나온 이야기
변화 간디께서 말씀하신다. 너 자신의 변화만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세상을 탓하지 말고 스스로 먼저 돌아보아야겠습니다.
떡살 어머님의 유산 중 아직도 몇가지가 살아 남아 있다. 그 가운데 고미술품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어 앞으로 꾸준히 여기에 정리를 해볼까 한다. 많지는 않으니 곧 다 정리가 될 듯하다. 먼저 떡살이다. 떡살은 예전에 절편을 만들면서 거기에 문양을 넣을 때 사용하던 도구이다. 보통 원형으로 되어 있는 도구는 도자기로 만들고 길게 생긴 것들은 나무틀에 만든다. 어머니는 이 절편을 참 열심히 모으셨던 것 같다. 집에 여러개가 있는데, 내 방에 있는 녀석만 모아봤다. 모두 투박하다. 아주 깔끔하게 생긴 미술관에서 보던 그런 절편과는 좀 차이가 있다. 투박하면 투박한 무늬가 찍히겠지 .. 그래도 이 녀석을 가까이 두고 있는 이유는 (무생물이라고 반말은 아니다.. 나보다 나이가 많을텐데) 이 분에게서 어머니의 숨결..
암의 역사 요즘도 건강에 관한 책은 꾸준히 읽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젊은 시절에는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지만, 나이가 들어가니 삶과 종교, 정신과 건강에 관한 책들이 눈에 들어온다. 더구나 한동안 제약사 관련 일을 팔로우 하다보니 암에 대한 공부를 했던 적이 있다. 당시 손에 쥐었던 몇 권의 책 중에서 이 있다. 음, 솔직히 방송 프로그램을 책으로 엮다보니 내용이 가벼운 것은 있지만 그만큼 이해도 쉽다. 그 중에서 인사이트가 있는 글귀를 소개할 예정인데, 이 책의 말미에 등장하는 신라젠 스토리에서 그만 헛웃음이 나오고 말았다. 결국 상폐를 맞은 신라젠이 마치 신약의 성공스토리처럼 상당 부분을 쓴 것이다. 그 부분은 제외하고는 암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는 큰 기여를 한 책이다. 암의 종말 ‘암의 종말'은 이미 시..
클린프로그램, 매일해야할 일 (선택) 알레한드레 융거 박사의 클린 프로그램은 그 사실 여부를 떠나 실제로 몸에 좋은 일이 가득하다. 그대로 따라도 몸을 해할 일은 거의 없다. 직전 클린 프로그램을 통해 매일 실천해야할 행동강령을 알려 드렸다. 그것은 필수사항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선택사항이다. 매일 힘들게 행할 필요는 없지만, 규칙적으로 따라하거나 기회가 될때마다 해준다면 아주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클린 프로그램, 매일 해야할 일 (필수) 알레한드로 융거 박사의 클린 프로그램에는 다음과 같은 매일 해야할 일을 권장하고 있다. 아주 쉬워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잊어버릴 것 같으면 한번씩 보면서 자꾸 머릿속에 우겨넣어야할 듯. zoominsky.com 1. 규칙적인 운동하기 근력운동도 좋고 유산소 운동도 좋고 하루 일정 기준을 정해 ..
검멀레 해변과 동안경굴 뉴질랜드에 가면 화산 활동의 영향으로 인해 검은색 모래로 된 무리와이 비치라는 곳이 있다. 한국에도 검은 모래 해변이 있으니 제주 우도에 있는 검멀레 해변이 그곳이다. 확실히 검은색 해변은 한 여름 잘못 들어가면 발바닥에 화상을 입기가 쉽다. 반드시 슬리퍼가 있어야 하는데 다행이 겨울에 갔더니 신발을 신고 들어가 그럴 걱정은 없다. 검멀레 해변과 함께 바로 옆에는 동안경굴이 있다. 아쉽게도 검멀레 해변은 잘 보이는데 그림자 때문에 동안경굴은 보이질 않는다. 해식작용에 의해 만들어진 제주도에 있는 동굴 중 가장 길다고 한다. 모래는 확실히 검은색이 강한데 뉴질랜드 무리와이 비치보다는 좀 덜 검은색인 듯하다. 근 10여년 전에 갔었던 뉴질랜드 무리와이 비치 확실히 지금 살펴보면 여기는 모래가 정말 완전 검은..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최근 지속적으로 마음 공부에 주력하고 있다. 책을 읽다보니 책에서 다른 책을 소개하고 또 그 책에서 또 다른 책을 인용하는 것을 보면서 계속 책 파도타기를 하는 중이다. 최근 라는 책을 보면서 거기 나온 버니 S. 시걸 (Bernie S. Siegel)의 책이다. 보는 가운데 인상적이었던 것은 "스트레스는 주로 사건을 해석하는 환자의 태도에서 온다." 이 말씀은 마음이 몸을 다스린다는 의미의 연장선이다. 사람들은 몸과 마음은 다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모든 병은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이고, 마음이 몸에 생긴 병도 고칠 수 있다는 의미다. 개인적으로 이런 치유의 경험이 있기에 나중에 책 리뷰를 하면서 다시 한번 정리해보고자 한다.
근하신년 2021년을 응원합니다. 신축년에도 건강과 행복 그리고 행운까지 소자 아닌 대자로 배달되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