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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맛집] 황도 바지락 손 칼국수

먹고마시고

by 푸드라이터 2007. 4. 24.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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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 식욕이 없어진다고 하는데 일이다. 식욕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 그래도 먹는 것은 가급적 조절해야 한다. 그래서 만들어낸 나름의 원칙은 점심만 먹자는 . 그렇게 원칙을 정하고나니 점심 먹는 곳을 심히 고르게 된다. 가급적 다녀온 사람들의 추천을 참고 삼아 가게 되는데 이번에 다녀온 집은 '황도 바지락 칼국수'라는 곳이다. 잠실점과 길동점이 있는데 방문 곳은 신송파사거리에 위치한 잠실점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판의 디자인이 조금 아쉽다.. ^^

예전에는 칼국수라면 '명동칼국수' 최고였다. 명동칼국수에는 어머니와 손잡고 나가 복잡한 명동을 가로질러 어머니와 함께 맛있게 먹던 나만의 추억이 있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그렇게 외식을 하는 흔한 일이 아니었다. 그런데도 그저 즐거워하기만 했지 어머니에게 감사하다는 한번 제대로 못했던 같아 지금은 후회가 많다.


상호 : 황도 바지락 칼국수
전화 : 02.417.5058(잠실점) / 02.484.6554(길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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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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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24 08:05
    다행히도 아침에 봤네요......... 하지만 칼국수를 무쟈게 좋아라 한다는거.. 아침부터 너무하십니다 ㅡ.ㅡ
    칼국수 하면 김치가 잘 나와야 제맛인데.. 김치맛도 좋다니.. 심히 댕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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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24 10:57 신고
      이 집 비교적 괜찮은 맛입니다.. ^^ 참.. 우담엄마 몸도 많이 무거우시겠네요.. 본격적인 카운트 다운 들어가셨으니 만전을 기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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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25 01:58
    헉... 야식이 간절한 이시간에 보게 되다니, 정말 운도 없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