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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인문학

클린프로그램, 매일해야할 일 (선택)

by 음식문화연구가 푸드라이터 2021. 1. 4.

 

알레한드레 융거 박사의 클린 프로그램은 그 사실 여부를 떠나 실제로 몸에 좋은 일이 가득하다. 그대로 따라도 몸을 해할 일은 거의 없다. 직전  클린 프로그램을 통해 매일 실천해야할 행동강령을 알려 드렸다. 그것은 필수사항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선택사항이다. 매일 힘들게 행할 필요는 없지만, 규칙적으로 따라하거나 기회가 될때마다 해준다면 아주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클린 프로그램, 매일 해야할 일 (필수)

알레한드로 융거 박사의 클린 프로그램에는 다음과 같은 매일 해야할 일을 권장하고 있다. 아주 쉬워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잊어버릴 것 같으면 한번씩 보면서 자꾸 머릿속에 우겨넣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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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규칙적인 운동하기 

   근력운동도 좋고 유산소 운동도 좋고 하루 일정 기준을 정해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2. 5분 명상하기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 된다. 명상을 통해 마음 속 찌꺼기를 버리는 일도 열심으로 해야 한다.

 

3. 규칙적인 배변하기 

    건강에 꼭 필요한 일인데, 잘 안되는 경우가 많다. 힘주어 규칙적인 배변을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4. 피부 마사지하기 

    피부는 독소가 빠져나가는 중요한 통로 역할을 한다. 따라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스로 피부를 두드리며 마사지를 하거나 여유가 된다면 마사지를 받는 것이 좋다.

 

5. 온수냉수 마찰하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면 해독작용이 활성화 된다는 사실. 샤워할 때 다 씻은 후 마지막으로 한번! 

 

6. 사우나 하기 

    아무쪼록 땀을 통해 해독을 활성화 하는 것도 좋다. 

 

7. 많이 웃기 

    웃는 것 역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활동 중 하나.

 

8. 올리브유 먹기 

    이것에 대해서는 말이 많다. 식물성 지방이 좋다고 하지만, 어떤 학자들은 식물성 지방조차도 않좋다고 한다.

    이것은 선택사항이니 스스로 판단하는 것이 좋다.

 

9. 클린 일기 쓰기 

    매일 무엇을 먹고 클린과 관련한 활동을 기록한다.

 

10. 달라지는 모습 사진 찍기

     클린 활동을 통해 몸이 달라지는 것을 꼭 사진 찍어두고 비교하는 것이 클린 프로그램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11. 마늘 한쪽, 사과 두쪽 매일 먹기

     마늘과 사과는 몸에 좋은 음식으로 유명하다. 어찌 되었든 매일 먹으면 도움이 될 듯. 

 

12. 건강, 행복, 식품, 환경에 대한 책 읽기

     클린 프로그램은 지식이 있어야 유지가 가능하다. 늘 그에 관한 정보 습득에 열심해야 한다.

 

13. 예술활동하기 

     이건 솔직히 한국적인 현실에서는 쉽지 않다. 춤, 노래, 악기연주, 그림 등의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는 의미이다. 아마도 본능을 강화하고 에너지를 올려 다른 유혹을 이기고 독소 배출에 도움이 되라는 것 같다. 하여간 한다면 좋은 것 아닌가? ^^ 

 

대략 이런 선택적인 활동이 있다. 열심으로 해도 좋고, 이 가운데 자신과 맞는 이런 저런 것을 잘 프로그램해서 따라보도록 하자. 당신의 클린 프로그램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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