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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9

암의 역사 요즘도 건강에 관한 책은 꾸준히 읽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젊은 시절에는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지만, 나이가 들어가니 삶과 종교, 정신과 건강에 관한 책들이 눈에 들어온다. 더구나 한동안 제약사 관련 일을 팔로우 하다보니 암에 대한 공부를 했던 적이 있다. 당시 손에 쥐었던 몇 권의 책 중에서 이 있다. 음, 솔직히 방송 프로그램을 책으로 엮다보니 내용이 가벼운 것은 있지만 그만큼 이해도 쉽다. 그 중에서 인사이트가 있는 글귀를 소개할 예정인데, 이 책의 말미에 등장하는 신라젠 스토리에서 그만 헛웃음이 나오고 말았다. 결국 상폐를 맞은 신라젠이 마치 신약의 성공스토리처럼 상당 부분을 쓴 것이다. 그 부분은 제외하고는 암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는 큰 기여를 한 책이다. 암의 종말 ‘암의 종말'은 이미 시.. 2021. 1. 8.
약물치료와 명상은 같다? 지난 여름에 감동깊게 읽었던 클린(씻어내고 새롭게 태어나는 내몸 혁명)이라는 책. 틈틈히 독서를 하면서 중요한 포인트는 메모를 해두는 버릇(?) 때문에 이렇게 다시 한번 글을 정리할 수가 있다는 것은 참 다행이다. 일종의 책읽기의 복습이라고 해야할까? 시간을 조금 보낸 후 다시 한번 중요 포인트를 이렇게 블로그에 정리를 하니 참 좋은 습관인 듯하다. 물론, 무척 부지런해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말이다. 한 때 해독, 디톡스가 유행했던 때가 있었다. 그때 전세계가 한번 들썩 했었는데 그때 같이 유행을 했던 책으로 지금은 일종의 초기 교과서와 같은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음은 책 내용 중 중요 포인트를 스크립 해봤음) 속을 비우면 건강 충만 옛날 사람들은 정신적, 정서적, 신체적 잠재력을 최고조로 .. 2020. 11. 14.
다이어트는 내 몸의 해독 과정 진정한 다이어트의 전제조건은 내 몸 속에 있는 독성노폐물을 모두 내보내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야 체중감소와 몸의 건강을 모두 잡을 수 있고,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들이 있지만, 이것이 되지 않는다면 안된다는 것. 대부분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것은 바로 겉으로 보이는 살에 집착해 그것만 빠지는 것을 추구하지 몸 속 노폐물의 정화는 놓치기 때문에 곧 다시 몸은 예전의 부은 몸으로 돌아온다는 것이다. 꾸준히 약을 먹는 사람의 경우 몸에 독소가 꾸준히 쌓이기 때문에 더욱 더 불편할 수 있다. 그래서 약을 많이 먹은 환자들은 대부분 부은 모습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몸 속 독소를 내보내지 못해 결국 몸에 안 좋은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허비 다이아몬드 박사는 다이어트라는 것이 결국 알고 보면 해독이라고 규.. 2020. 7. 28.
건강에 도움 되는 음식들 우리들의 건강은 생각보다 먹는 것과 관련이 깊다. 건강의 첫걸음은 어찌 보면 무엇을 얼마나 먹느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과유불급이라고 좋은 음식으로 알려진 것도 너무 많이 먹으면 영양 불균형을 일으키고, 또 너무 적게 먹으면 그 역시 영양 불균형에 빠져 건강 역시 불균형 상태에 놓일 수밖에 없다. 거기에 흔히 알려진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이 더해진다면 그야말로 몸은 점점 지쳐가기 마련이다. 잠을 자도 부기가 빠지지 않고, 몸이 항상 부어 있는 것 같고 피곤이 가시지 않는다면 가장 먼저 점검해봐야 할 것이 자신이 먹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이다. 현대는 수많은 음식의 향연이 펼쳐진다. 또한 외식거리도 너무나 다양하다. 또한 대한민국은 배달의 민족 아닌가? 오지를 제외하고는 어디든 배달이 된다. .. 2020. 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