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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와이 햄버거 테디스 비거 버거

다니고여행/하와이

by 음식문화연구가 푸드라이터 2013. 5. 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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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와이 햄버거 테디스 비거 버거 


미국하면 떠오르는 음식 중 하나가 바로 햄버거입니다. 어린시절 먹던 패스트푸드의 햄버거가 제일 맛난 햄버거인줄 알고 있다가 어른이 되어서 우리가 속아서 살아왔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외국에서 수제 햄버거를 먹어본 이후 패스트푸드 햄버거는 거의 먹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와이에도 유명한 햄버거 집이 몇군데 있죠. 치즈 인 파라다이스와 테디스 비거 버거가 투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둘 다 먹었는데 저는 단번에 테디스 비거 버거 손을 들어줬습니다. 그것도 완승! 


하와이 오아후섬에 3곳인가 있다고 합니다. 카일루아비치 근처에 와이키키에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쇼핑하러가는 알라모아나 부근에 있다고 하더군요. 찾아가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렌터카 네비게이션에서 검색하면 가장 가까운 곳이 나올테니 그리로 고고씽. 제가 간 곳은 카일루아비치 부근에 있는 곳인데 여기는 작은 쇼핑몰과 함께 있는데 주차장이 조금 협소하고 가게도 조금 작은 편이죠. 가게가 큰 곳은 알라모아나 부근이 가장 최근에 열었고 또 가장 큰 듯합니다. 


테디스 비거 버거는 오더가 들어오면 바로 만들어줍니다. 물론 크기도 3단계로 주문이 가능하구요. 패티도 100% 순수 소고기로만 사용하며 이상한 부위나 고기를 절대로 섞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는 머쉬룸 버거를 선택했는데 정말 탁월하게 맛나더군요. 버섯의 향기와 패티의 향기가 아주 적절하게 어울어지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하와이에 간다면 꼭 먹어보셔야할 곳. 바로 테디스 비거 버거입니다. 


카일루아비치 부근에 있는 테디스 비거 버거 


채식주의자 아내를 위한 샐러드 


짠 주문하면 바로 만들어주는 테디스 비거 버거 등장 


정말 대단한 감칠맛과 절대로 느끼하지 않은 맛이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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