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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17

[좋은사람] ㅅㅈㅎ 사람과 사람이 친해진다는게 얼마나 힘든가.. 그래도 1년 동안 내내... 나의 뒤에 있었던 ㅅㅈㅎ 그녀와 난 친해진건가?.. ^^ 이제 사무실에서 그녀가 보이지 않으면 궁금해지니... 꽤 친해진게 아닐까?.. ^^ ------------------------------------------------- 그녀는 경험많은 기획자이다.. 이제 아마도 인생의 남자를 기획하고 있을거다.. 제발 이번 기획이 그녀가 한 기획 중 최고가 되길.. 2006. 4. 18.
[좋은사람] ㅂㅈㅇ 그는 막내다.. 하지만 사무실에서의 막내는 군대에서의 신입과 비슷하다. 물론 사무실 아낙들은 그의 매력을 이야기하곤 한다... -------------------------------- 곱슬머리와... 대구 사나이 특유의 뚝뚝함.. 그는 아마.. 훌륭한 디자이너가 될 것이다.. ^^ 파이링 ^^ 2006. 4. 14.
[좋은사람] ㅈㅇㅈ 그녀의 모니터 위엔 피카츄가 도열하고 있다. 아마도 그 피카츄들이 자신을 돌봐주리라 믿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내가 보기엔 오히려 피카츄들이 그녀에게 의지하고 있는게 아닐까? --------------------------------------- 우리나라에서 헤리포터를 찍었다면 아마도 그녀가 주인공이 되었을 것이다. 그녀는 아직도 자신의 가치를 모른다.. ^^ 2006. 4. 3.
[좋은사람]ㅇㅈㅅ 한때 나를 참 헷갈리게 했던 사람 매번 최/진/실이라고 부르게 했던 사람 때론 열정적이고, 때론 차가운 결국 합치면 우리 보통 사람들처럼 미지근해지는 사람 난 그녀의 넉넉한 마음을 높게 사고 싶다. ----------------------------------------- 그녀는 한 아이의 엄마이자 한 남자의 아내이다.. 그리고 그녀는 집을 나서는 순간 늘 편집자가 되고픈 기획자가 된다.. 2006. 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