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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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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본사에서 날아온 체크의 의미, 꿈보다 해몽 ㅋㅋ 오늘 아주 재미있는 뉴스를 봤습니다. 브레이크 뉴스의 문일석 발행인이 직접 이름을 걸고 쓰신 뉴스. 그 중 라는 소식이 솔직히 전 읽어보고는 믿을 수가 없어 잠시 유머인가 생각을 해보다가 급기야 쓴웃음을 지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 매체를 운영하다보면 외부에서 인정받는게 기분 좋은 일이죠. 발행인께서 너무 기분이 좋으신 나머지 좀 오버를 하셔서 말이죠. 원래 구글에서 구글애드센스의 비용은 모두 수표로 발행을 하고 있죠. 저도 2년 전에 구글애드센스라는 것을 본 블로그에 달고 있을 무렵 처음으로 구글의 체크를 받고서 흐뭇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그런데 같은 체크인데도 브레이크뉴스의 문일석 발행인께서 느끼신 것과 저의 느낌은 너무나 달랐습니다. 저는 그 체크가 결국 공수표가 되었습니다. 초기 미디어다음의..
미국 후버댐 Hoover Dam 라스베이거스에서 그랜드캐니언을 가다 보면 후버댐을 지나게 됩니다. 후버댐은 미국 남서부 콜로라도강 유역의 종합 개발 계획에 따라 1936년에 완성된 다목적 댐입니다. 건설 당시에는 볼더댐이라고 했으나 1947년 제31대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빌려 후버댐이라고 개칭했다고 합니다. 감 잡으셨겠지만 바로 뉴딜정책의 하나로 만들어진 것이죠. 특히, 석양이 드리워질 때 가면 아주 기막힌 경치를 함께 즐길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