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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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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받은 리움의 명함 지갑 지난 금요일(11/7) 국내 모기업의 사내 방송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원래 콘텐츠 프로덕션으로 출발해 기업용 콘텐츠를 제작해오던 저와 식구들의 아지트 미디어브레인이 2년 전부터 추진해온 콘텐츠 기반의 블로그마케팅 덕분에 본의 아니게 나서야 할 기회가 종종 생기고 있습니다. 오늘도 역시 기업 입장에서 바라본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인터뷰를 여러 곳과 해보며 느끼는 것이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이 블로그를 잘 모르는 것 같더군요. 물론 TV나 책, 잡지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야만 거기 나온 정보를 이용하는 것은 아니므로 구태여 블로거가 아니라도 블로그를 통한 지식과 경험, 체험의 공유 그리고 그 모든 것은 뛰어넘는 가치를 지니는 교감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말하는 거 워낙 좋아해서.. ㅜ.ㅜ 이..
New MacBook(뉴 맥북) 세팅 완료 2008년 11월 7일. 스티브잡스 형님이 심혈을 기울여 내놓은 뉴 맥북 / New MacBook으로 드디어 교체를 감행했습니다. 특별히 영상 작업이 많지 않고 주로 문서와 사진 작업 중심이다보니 13인치, 250G 버전으로도 충분히 감당이 가능하겠더군요. 이전에 사용하던 맥북보다 훨씬 진보한 것이니 이전에 불편없이 사용했기에 이번에 교체한 뉴 맥북은 당연히 불편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아직 아쉬운 것은 액세서리들이 아직 출시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원래 맥북에 모니터를 듀얼로 연결해 사용하는 이번에 그 모니터를 연결해주는 어댑터가 아직 출시 전이라고 합니다.(아.. 이렇게 되면 프리젠테이션도 못합니다.. ㅜ.ㅜ) 그리고 보니 대부분의 액세서리들은 최소 한 달 이상 기다려야할 상황인 것 같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