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7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나의 자전거 출근길은 즐거운 소풍길 자전거로 마음놓고 출퇴근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보통 회사까지의 거리가 가깝지 않으면 땀을 처리할 방법이 변변치 않아서 힘들기 때문이죠. 거리만 가깝다면 크게 부담없긴 하지만 그래도 이왕 달리는거 20 ~ 30킬로 정도는 달려줘야 그저 좀 달렸구나라는 느낌이 들죠. 다행스럽게 그나마 조금 자유로운 출퇴근에 언제든지 샤워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 자전거 출근길은 즐거운 소풍길이 된다는게 어지간히 다행입니다. ^^ 오늘도 천천히 여유롭게 30킬로를 달려 출근했습니다. 약 1시간 20분 정도의 거리인데 솔직히 지루한 줄 모르겠더군요. 이게 바로 자전거 출퇴근의 매력이 이닌가 싶습니다. 지구 환경을 위해서 내 몸을 위해서... 내 지갑을 위해서.. 1석 3조인 자전거 출퇴근 ^^ 한번 도전들 해보시죠..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