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짠이갤러리

우리집 강아지 두 마리

728x90

약 5년전 아버님 별세 후 함께하시 시작한 조이 (말티즈)

이 녀석은 남자인데 조용한 성격.. 

그래서 모든 강아지는 다들 이렇게 조용하고,

예쁜 성격이라는 착각을 했었다. 


올 여름 우연하게 분양받은 마야(단모 치와와)

이 녀석 처음부터 아주 활발하더니.. 

여자인데도 남자처럼 무척 다혈질이다.. 

조이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 


그래서 요즘 조이가 피곤하다..

마야가 하도 쫒아다니니..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고.. 

그러다가 으르렁 거려보기도 하고. 

하여간 이 두 녀석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무척 궁금... 


(5살 조이)


(1살 마야)


728x90

'짠이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집 강아지 두 마리  (0) 2016.10.16
2013. 2  (0) 2013.09.07
오클랜드 명소 마운틴 이든 Mt. EDEN  (8) 2009.08.12
작품 활동 중인 짠이  (6) 2009.07.31
짠이의 역사 노트  (6) 2009.07.28
짠이의 09년 여름 방학  (10) 2009.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