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세상/Image

로봇

by 음식문화연구가 푸드라이터 2006. 4. 13.
728x90

Pentax ES2, Elicar 35mm


요즘 난 일하는 로봇이다.
잠시도 쉴 여유가 없다...
저 친구도 늘 저 볼텐을 들고 있다..
힘들겠다...
언제쯤 한번 저 볼펜을 내려놓을까?
그럴 여유는 정말 사치일까?...
--------------------------------------
쉬고 싶다... 푸른 바다가 보고 싶다...
728x90

'사진 세상 > Im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버려진다는 것..홀로된다는 것..  (2) 2006.04.16
숫자의 비밀  (3) 2006.04.13
로봇  (0) 2006.04.13
  (2) 2006.04.12
하얀 목련  (6) 2006.04.10
감사한 마음  (2) 2006.04.06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