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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상/Image

감사한 마음

by 음식문화연구가 푸드라이터 2006. 4. 6.

Pentax ES2, Super Takumar 55mm


이메일이 난무하는 시대
맞다... 예전엔 편지 한장에도
감사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요즘엔 ...
매일 아침.. 내 메일함엔
매일 같이 메일이 쌓인다...
그 메일 프로그램 만든 사람이
가끔은 저주스럽다는 생각을 하며
Delete 키를 누른다...
하지만 저먼 옛날에는
편지 한통에도
감사하던 시절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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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BlogIcon ㅅㅁㅅ 2006.04.06 23:55

    초등학교때부터 8년정도 한 사람과 펜팔을 했었어요.
    참, 열심히 편지 쓰고 받았었어요.
    편지 봉투에 '우체부 아저씨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꼭 썼었어요.
    그때 그 아저씨들은 지금 은퇴하셨을까요? ^^
    답글

    • 주인장 2006.04.07 02:01

      거..참 요즘 젊은이가 .. 하는 짓은 꼭 옛날 사람이라니까..ㅋㅋ 펜팔... 야.. 요즘 아이들... 펜팔이 뭔지 알까?.. 채팅은 알아도..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