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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상/Portr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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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 ㅈㅎㅊ 살면서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사람 서로에게 그런 사람이 된다는 건 정말 행운일 것이다. 그와 난 그런 사이... --------------------------------- 그는 술잘먹는 디자이너이다..^^
[좋은사람] ㄱㅈ 내가 제일 부러워하는 머리를 가진 쭌! 음.. 여기서 머리란.. brain이 아니라.. hair다.. 난.. 그의 곱슬머리가 너무나 부럽다.. 그리고 그의 웃음은 백만불 정도 할거다..^^ --------------------------------------------------- 그런 그는 사람을 그리는 애니메이터이다.
[좋은사람] ㅇㅈㅎ 지방대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그의 개인기도 만만찮다.. 물론 그의 개인기는 PSP 에뮬에서만 통한다.. ^^ ---------------------------------------------- 그는 세상과 웹을 넘나드는 디자이너다..
[좋은사람] ㄱㅇㅌ 세상 모든 사람들을 두 종류로 나눈다면 다음과 같을 것이다... 무엇이든..척 하는 사람과... 진짜 그런 사람.. ㄱㅇㅌ .. 이 사람... 진짜 착한 사람이다.. 착함의 기준은 법없이 살만한 사람을 말한다. 하지만 물론, 난 그의 과거를 모른다.. ------------------------------------------- 저 건너편에 지방대가 보인다...
[좋은사람] ㅊㄱㅍ 그는 천의 재주를 가졌다 기타면 기타.. 퍼즐이면 퍼즐.. 타로면 타로... 울 회사 모든 여직원들은 그의 한마디에 자지러진다.. 솔직히 좋다긴 보단 부러운 사람이다.. ^^ ----------------------------------------------- 평범한 이미지도 그의 손을 거치면 꿈뜰거리며 살아난다.. ^^ 그는 훌륭한 플래셔다...
[좋은사람] ㅅㄷㅇ 성유리?.. 아니다... 황급히 뷰파인터의 좌측 하단으로 빠져나간 저사람.. 어떤이들은 그를 지구방위대라고 부르기도 한다. 바로 ㅅ ㄷ ㅇ ... 그다... 이제 만난지 1년 정도?.. ^^ 고맙고.. 좋은 사람이다... -------------------------- (추가내용) 참.. 그는 내 훌륭한 닭파트너이기도하다..
두 여인 여기 두 여인이 있습니다... 제가 볼땐 여인인데.. 뭐.. 하긴 그건 중요한게 아닌 듯 싶습니다. 하나는 절에서 본.. 여인이구.. 또 하난 성당에서 본 여인입니다.. 왠지 두 사람이 너무 닮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결국 종교란 이렇듯 사랑이라는 커다란 대전제로 볼때 모두 다 같은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머니 같은 사랑... 그 한없는 사랑을 모르고 우린 다른 종교조차 저주하며 사는 모습이 참으로 한심스러울 따름입니다... 맨 위에 있는 두장은 절에 있는 관세음보살상(솔직히 절에서 이렇게 밖에 저런 모습으로 서 계신 입상은 처음 본 것 같습니다.. ) 그리고 맨 아래 있는 사진은 마리아상입니다..
자샷_2006_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