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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로망
자샷_2006_2월
Made in China
[S/W] 인터넷 익스플로러 7 베타 프리뷰 며칠전 서핑 중에 우연히 익스플로러 7.0 베타 프리뷰에 대한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짠이아빤 이런거 그냥 보고만 지나가질 못하는 성격입니다. 새로운 녀석은 한번 만나보던지 써봐야 직성이 풀리는 안좋은(?) 성격이기에 당장 다운로드를 받았습니다. 아뿔싸..윈도 정품 인증을 하다니 그 녀석 인스톨을 하는데 가관이더군요. 운영체제의 정품 인증을 해야 가능합니다.. ^^ 실제 릴리즈 될때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단지 베타 버전은 해당 운영체제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정품 윈도가 아니면 안되는 듯 했습니다. 다행히 회사에 있는 운영체제는 모두 정품이므로 간단히 인스톨 했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테스트해보는 이유는 성격 탓도 있으나 익스플로러 환경의 변화는 웹의 발전과 분리해서 생각할 ..
[고궁] 서울에서 먹는 전주비빔밥 지난 토요일 짠이와 짠이모와 함께 인사동에 들렸습니다. 토요일인데 사람들 정말 많더군요. 발디딜틈이 없었습니다. 지난 11월 중국 북경에 갔을 때 당시 중국의 인사동이라는 '유리창'이란 곳을 방문했었는데,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사람 많다는 중국보다도 엄청난 인파.. 확실히 인구밀도로 볼때 서울은 정말 짜증나는 동네일지도 모르겠네요..ㅜ.ㅜ 날도 풀렸다고는 하는데 좀 쌀쌀하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보니 배가 고파지네요.. 모두들 아시겠지만 인사동에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오다보니 식당들도 장난 아니게 많습니다. 여기가 문화와 전통의 거리인지? 아니면 식당가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죠.. 그나마 다행은 그 식당들이 다 뒷골목에 있다는 것 정도인 것 같네요.. ^^ 예전에 약간 유명하다는 식..
사랑합니다. Amen
[일본_2004] 오사카성(4) 2004년 5월 17일(월) – 오사카 먼저 오사카에서 우리 가족이 제일 먼저 찾아간 곳은 오사카성이 있는 오사카성공원이었습니다. 자! 목적지가 생겼으니 어떻게 가야하지? 그런데 이런! 아쉽게도 그 흔한 여행책자나 인터넷 정보를 챙겨오지 않아 저희 가족에게 있는 정보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아! 이 막막함이란 그것도 타국에서 말이죠. 그냥 오사카에 가면 당연히 갈 수 있겠지라고 생각을 했죠.(하긴 뭐 그리 틀린 경우도 아니긴 합니다. 길모른다고 잡아가진 않으니까요..^^) 하지만 머리가 나쁘면 육신이 피곤하다고 지금부터 고생의 전주곡이 펼쳐집니다. (그 여행책 한 권만 들고 왔어도 편했을 텐데 후회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나원…) 먼저 지나가는 행인1에게 물었습니다. “오사카성을 어떻게 가면 되죠?..
투스타 짠이 인사동에 갔다가 쌈지 건너편 2층에 있는 추억 갤러리(정식 상호는 잘 모르겠음)에서 찍었습니다. 얼마나 사람들이 미어터지던지.. 이곳 특이하게 입장료를 1인당 1천원씩 받더군요..그런데 그냥 무작정 사람들을 좁은 공간으로 밀어넣더군요. 워낙 두서없게 진열을 해놔서 제대로 볼수도 없고 아이에게 설명해줄 수도 없습니다. 만지지도 못하게 해서 체험학습도 불가능하고.. 워낙 좁아서 사람들 다니기도 힘들고.. 여기 휴일에는 정말 비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