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맥북의 포장은 언제나 깔끔
케이스를 열면 바로 뉴맥북이 자태를 드러내고..
만들기는 중국에서 만들지만, 디자인은 역시 캘리포니아.. ^^
뉴맥북을 들어내면 나오는 주요 부품
전체 구성품, 아주 간단하죠.
그런데 이번에 적용된 원패널형 멀티터치 트랙패드는 마우스가 없어도 사용하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전체 트랙패드의 하단이 마우스의 클릭 버튼 역할을 수행하는데 느낌은 트랙패드 전체가 눌러지는 느낌입니다. 굉장히 소프트하고 바로 익숙해질 정도로 조작이 쉽습니다.
맥북에어와 흡사한 외형 간지
검정과 알루미늄 색상의 조화
원패널형 터치패드
각종 연결 단자들
CD/DVD 슬롯
전원 버튼.. 자세히 봐야 보임.. ^^
전원 어댑터 연결 부위
예전에 사용하던 맥북과 뉴맥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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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이프'의 진수를 알게 되다.
Tracked from WEssay - 함께 이야기 나눠요. 삭제저는 근 2년 정도동안 맥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변기기는 못사고 있었습니다(비싸서 ㅠ.ㅠ - 뽐뿌는 무쟈게 올랐었지만). 그나마 그 맥북도 아내가 주로 썼기 때문에 저는 맥라이프에 발만 담그고 있었죠. 그러다 최근 맥북이 생겼고 주변 기기가 한꺼번에 딸려 왔습니다. 근데 이 주변기기가 저에게 완전히 새로운 체험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키보드는 쓸수록 매력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타이프감이 좀 떨어진다고 생각 했으나 조금 익숙해 지니 손가락에..
2008/11/12 04:02 -
애플의 선도적 표준 도입과 시장환경 순응 및 수요창출 이라는 멋진 변절(3)
Tracked from afterDIGITAL 삭제애플의 선도적 표준 도입과 시장환경 순응 및 수요창출 이라는 멋진 변절(3) PC시장에 애플컴퓨터(매킨토시, 파워북, 아이맥, 맥북)가 도입한 여러 표준들 ... 확장슬롯 방식 - NUBUS 초창기 매킨토시(이하 맥)는 확장슬롯을 NUBUS를 채택했다. 요즘이야 추가로 확장이니 뭐니 슬롯을 열고 사다가 끼고 하는 일이 별루 없지만 그 당시만 해도 사용자가 자신의 이용목적에 맞는 퍼포먼스를 위해 3rd Party 제품들을 많이 구매하고 확장하여 사용했..
2008/11/1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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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콘도 안 준담서요 >.< ㅋㅋ 그나저나 신상품의 포장을 벗길 때 기분이 마치 여인의 옷을 벗길 때 기분과 같다고 예전에 누가 그랬더라는... 아, 누구였더라... 가물 가물... (어쩌다 보니 19금 댓글이 되어버렸네.. 쩝...
2008/11/10 13:52그러게 ... 좀 의아했는데 .. 리모컨 하나 달라 빠졌는데.. 굉장히 서운하네 그랴.. ㅋㅋ
2008/11/10 16:37서브노트북 지를까..pmp지를까 그러고 있던 중인디..
2008/11/10 16:45아..
요즘 왤케 땡기는 게 많을까요..
자산가치는 계속 하락하고 있는디..ㅠㅠ
거시기 지름신이 온겨.. ㅜ.ㅜ
2008/11/11 00:41오.. 알루미늄 케이스에 그대로 넣어서 들고 다니고 싶은 포스...
2008/11/10 17:08그죠.. 포스있죠.. ^^
2008/11/11 00:41이런.... 보지 말아야 할 포스트를 봤네요.. 흑....
2008/11/10 17:26가격만 아니었다면... -_-
그러게요.. 가격.. 너무 아쉽습니다. ㅜ.ㅜ
2008/11/11 00:41구입하고자 마음먹어는데요.. 직업상 맥도 많이 사용하고 IEEE1394 단자가 필수데...
2008/11/11 14:49왜 없는건지.. 그동안 IEEE1394 정책 고수해 온 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뉴맥북 정말 IEEE1394 단자가 없군요.. 이 점 무척 실망입니다...ㅡㅜ
그러게요.. 저야 별로 동영상 캠을 하드타입 사용하니까 문제가 없는데 일반 6mm 사용하시는 분들 어떻게 하실지 궁금하네요. 다른 방법이 있나요?
2008/11/11 14:57맥북 너무 이뻐요^^
2008/11/11 16:53특히 처음에 그 인트로 나올때의 감동이란~
전 애플제품이 처음이라서 그런지 넋이 나갔더랬죠 ㅎㅎ
처음이시면 더더욱 감동이죠.. ^^
2008/11/11 17:26잘 쓰시길.. ^^
매킨토시가 확장 슬롯에 NuBus를 도입하고 PPC칩 시대로 들어가며
2008/11/12 09:20Nubus를 버렸던것 ... PCI가 그렇게 매력적이었나?
매킨토시에 수직부분평판인 소니사의 트리니트론 뷰브를 최초 채용하고서
Mac II si 출시 시점에서 13인치 디스플레이를 14인치로 출시하면서
트리니트론을 버렸던것 ...
하드디스크 방식에 SCSI를 도입하고 SCSI2 Ultra Wide SCSI로 진화 하다가
SCSI 방식을 버렸던것 ...
ADB(Apple Desktop Bus) 포트를 도입하여 주변기기 연결에 기준을 마련하더니 ..
USB를 만나 곧 바로 버렸던것 ...
모톨롤라의 680xx 칩을 거쳐 모토롤라와 IBM의 PPC 칩으로 안착하더니
결국은 ㅋㅋ 모톨롤라와 생이별 하고 인텔의 압잡이가 된것 ..
애플에 왜 인텔인사이드 안붙이냐~!! ㅡㅡ+
Firewire(1394)를 최초 도입하고 버리는것 ...
결정적인 .. Mac OS가 돌아가는데 윈도우즈의 동거를 허락하였다는거 ..
때론 이용자들이 따로살림이 더 커지고 그 둘째 마누라 집 출입을 더 빈번히 한다는거 ...
결국 애플은 현재의 USB도 그렇고 인텔칩도 그렇고 Nvidia도 그렇고 ...
시장표준이란 대세를 품고 나서야 대중적 지지와 승리를 거머쥐고 있는게 아닌가?
애플의 변절이냐 변화추진이냐 .. 그것이 문제로다.. ^^
그 모든 사이.. 스티브잡스 형님의 철학이 쇼 미더 머니로 바뀐 것.. ㅋㅋ
2008/11/12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