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나와는 상관없을 것 같던 사람이 어느 사이 나와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어 있다면? 바로 사브라는 자동차가 그런 경우가 되었네요. 늘 동경하고 꿈처럼 생각했던 자동차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내가 그 사브에 대해 계속 알고 싶어하고 느끼고 싶어하다니.. ^^ 지난 10월 초에 사브 컨버터블을 타고 다녀왔던 부산국제영화제 관련 동영상이 사브홀릭닷컴이라는 사브의 브랜드 블로그를 통해 포스팅 되었습니다.
그 동영상 잠깐 가져왔는데, 어.. 또... 왜 한말을 자꾸 또하고 하는지 영상에 등장하는 제가 무척 낮설기만하네요.. ^^
'다니고/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K2와 함께 한 북한산의 가을 (16) | 2008/10/26 |
|---|---|
| 베이징 호텔 서머셋 그랜드 포츈 가든 베이징 (2) | 2008/10/25 |
| 사브 컨버터블 그리고 부산국제영화제 (4) | 2008/10/24 |
| 베이징 출장 다녀왔습니다. (12) | 2008/10/24 |
| 뉴질랜드 골프장 네이피어 GC (7) | 2008/10/16 |
| 부산국제영화제, 출발은 메가박스에서 (2) | 2008/10/04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우,노오란 사브~~
2008/10/24 14:03멋지네요!!
아주 정말 이쁘더군요.. ^^
2008/10/24 14:54운전하면서 하시는 말솜씨 대단하셔요
2008/10/27 20:26켁... 어우 제가 들이니 같은 말 반복에 왠 어..아... 이런 잡스러운 말을 많이하던지.. 편집하는 친구한테 다 들어내라고 했더니... 다 넣어버렸네요.. ㅜ.ㅜ
2008/10/28 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