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좋아하는 물.. 페리에..
좀 가격이 나가서 자주 먹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가슴이 답답할 때는 아주 딱입니다.
나온지 꽤 되었다고 하는데...
전 최근에서야 처음 먹었습니다... 라임.. ^^

좀 가격이 나가서 자주 먹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가슴이 답답할 때는 아주 딱입니다.
나온지 꽤 되었다고 하는데...
전 최근에서야 처음 먹었습니다... 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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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친구가 사줬었는데, 입맛에 안맞던데 다시한번 마셔봐야겠어요;; 어떤맛인지;;
2007/04/16 23:28유럽여행할땐 아주 삼다수생각에 잠도 못이룰 정도였으니 말이죠ㅎㅎㅎㅎ 믿거나말거나입니다...
생수에 탄산 섞은 맛이니.. ^^
2007/04/17 11:31삼다수도 좋구... 초정리광천수도 괜찮습니다... 잘 없긴 하지만.. ^^
이거 물 이예요??
2007/04/17 02:42이상~~하던데;;
예.. 입에 잘 안맞는 분들도 많으시더군요.. ^^
2007/04/17 11:32이거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평가가 극과 극이던걸요? ^^
2007/04/17 09:38^^
2007/04/17 11:32물을 사먹게 될날이 올줄이야.. ㅎㅎ
2007/04/18 08:31기회가 되면 한번 먹어봐야겠네요. 댓글을 보니 평가가 극과 극.. 한번 경험해 봐야 알겠죠 ㅎㅎ
아마 토종스러운 우담아빠에겐 잘 안맞을 듯... ^^
2007/04/18 09:31이런건 언제 사먹는거죠? 찻집에 가서 사먹나요? 나도 다음번엔 이런거 사갖구 버스탈때도 마시고 걸어가면서도 마셔봐야지? 가격만큼 자랑도 해야하니 물 리필해서 담아갖구 다니면서 한 3일은 이런거 사먹고 다니느척 해봐야겠다. ㅋㅋㅋ
2007/04/18 16:41야.. 리필..3일... 죽인다... ^^
2007/04/18 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