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마시고2007/04/09 23:22
지난주 금요일 지방 출장 시리즈 투입니다. ^^ 새조개 샤브샤브 먹었다고 자랑을 했더니 살짝 미안하기도 하지만, 솔직히 회사 블로그에 업무적인 글들은 다 쓰기에 제 개인 블로그에는 오로지 먹는 거와 짠이 밖에 없네요. 요즘에는 사진도 잘 못 찍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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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우측 뾰족건물이 오늘의 주인공

그날 출장 가는 길에 행남도 휴게소에 들렸습니다. 점심을 먹으려고 기웃거리는데, 다른 휴게소와는 다른 메뉴가 보이더군요. 더구나 이 집은 다른 음식점과 아주 분리되어 별도로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바지락 칼국수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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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짠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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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사진이 좋은데요. 저는 쨉이 안되요. ( --)

    2007/04/09 23:3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고.. 별말씀을요.. 조막만한 디카로 찍었는데요.. ^^

      2007/04/10 00:19 [ ADDR : EDIT/ DEL ]
  2. 휴게소에 칼국수와 수제비라.. 정말 보기드문 메뉴네요^^;;;
    휴게소하면.. 무조건 우동이라고 생각했었는데 ㅎㅎ 맛도 괜찮다고 하시니.. 들르게 되면 한번 경험해 봐야겠네요!!

    2007/04/10 10:02 [ ADDR : EDIT/ DEL : REPLY ]
  3. 4,500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그런 대로 괜찮은 메뉴 ^^

    2007/04/10 22:5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