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마시고2006/06/26 22:15
이번에 소개할 먹거리는 한국인들이 아무리 먹어도 별로 질리지 않는 칼국수. 지난번 넷째처제 결혼식 때문에 처가에 갔다가 처가 식구들과 함께 찾은 배테랑이라는 특이한 이름의 분식집. 특히 처제들이 추억이 서렸다고해 실로 궁금하던 차에 드디어 맛을 보게 되었다. 위치는 전주의 한옥마을 부근에 있는 성심여중고 교문 바로 앞. 역사도 두자리수라고 하니 그동안 그 여중고를 나온 여인들의 입맛을 얼마나 사로잡으며 살아남았는지 가히 짐작이 간다.. ^^


이 집은 그냥 분식집이라는 평범한 간판을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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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짠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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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앞으로.. 잘 밤에 부장님 블로그 방문을 자제해야 겠어요. ㅜ.ㅜ
    배고파요. ㅜ.ㅜ

    2006/06/27 00:04 [ ADDR : EDIT/ DEL : REPLY ]
    • 주인장

      야.. 정말 맛있더라구.. ^^

      2006/06/27 00:05 [ ADDR : EDIT/ DEL ]
  2. dite

    뜨어... 들깨칼국수! 원츄~! 전주에 가면 저기도~ ㅜ.ㅡ

    2006/06/28 01:15 [ ADDR : EDIT/ DEL : REPLY ]
    • 주인장

      바로.. 그 전동성당 인근입니다.. ^^

      2006/06/28 09:26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