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아버님의 유품이던 니콘 FM에 니코르 28mm로 담아낸 하늘 사진
꽤 오랜만에 바라본 석양에 눈물이 날 정도로 시렸던 당시는..
참.. 마음이 아프고 아팠던 시절이었다..
덕분에 난 사진 실력도 조금 늘었지만,
주량은 더더 늘었다는거...
요즘은 사진보다 술과 더 친한 것 같다.
꽤 오랜만에 바라본 석양에 눈물이 날 정도로 시렸던 당시는..
참.. 마음이 아프고 아팠던 시절이었다..
덕분에 난 사진 실력도 조금 늘었지만,
주량은 더더 늘었다는거...
요즘은 사진보다 술과 더 친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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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첫 하늘사진부터가 범상치 않았다니까요..
2009/02/16 08:56과찬의 말쌈..
2009/02/16 09:48이때부터 줌스키(줌 인 스카이)를 하셨군요.
2009/02/17 17:1828mm 광각이었으니 줌에 대한 열마이 얼마나 간절 하셨길래 줌스키가
되시고 ..
이때 하늘은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2009/02/18 00:33마치 천지가 창조된 후 정말 하느님이 휴식에 들어가는 그런 편안한 빛.. 너무나 따뜻하던 빛.. 내가 살아있음을 행복하게 느끼게 해주던 빛... 그런... 하늘과 빛을 보면서 결국 하늘 사진에 집착하게 된거요.. ^^
아~, 하늘이여. 이 내 소원 들어주소서 .. by 김학래
2009/02/18 09:09와~~실제로 보는것보다 더 멋지게 찍으셨네요^^
2009/08/13 16:04숨이 멋는듯한 느낌 입니다..훌륭합니다...
아마.. 님의 마음이 저하늘과 코드가 맞았기 때문이겠죠.. ^^
2009/08/13 2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