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정들었던 헤이스팅스에서의 마지막 석양
집 앞에는 커다란 목장이 있고,
아침에는 양떼가 풀을 뜯고, 저녁에는 말들이 노니는 풍경.
특히 석양이 참 아름답던 헤이스팅스 집.. ^^
막상 그곳을 떠나보니.. 그곳의 아름다움이 그립군요.
여기 오클랜드는 그저 창 밖으로 집 밖에는 아무것도 보이질 않네요..ㅜ.ㅜ



집 앞에는 커다란 목장이 있고,
아침에는 양떼가 풀을 뜯고, 저녁에는 말들이 노니는 풍경.
특히 석양이 참 아름답던 헤이스팅스 집.. ^^
막상 그곳을 떠나보니.. 그곳의 아름다움이 그립군요.
여기 오클랜드는 그저 창 밖으로 집 밖에는 아무것도 보이질 않네요..ㅜ.ㅜ
낮은 구름 사이로 밤과 낮이 교차하는 풍경
목장 넘어 서산으로 해가 지고..
정들었던 헤이스팅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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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하늘 하늘 햐~
2009/01/09 08:31죽이지.. ^^
2009/01/09 09:50하늘아래 그림같은 집이군요... 떠난다 하시니 제가 왜 서운한건지.. ㅎㅎ
2009/01/09 09:44이궁.. 여기 오클랜드 도시는 완전히 집 밖에 안보여..ㅜ.ㅜ
2009/01/09 09:50마당 있는 집에서.
2009/01/10 23:42꽃밭이 있는 집에서 생활한 짠이는
많이 행복했을 겁니다.
저런 그림 같은 풍광을 각인시켰으니 살면서 참 아름다운 상상 많이
할것 같습니다. 좋은 아버지의 모습을 여기서도 느낍니다.
난 뭐야 .. 서울의 상자갑 속에서 애들을 기르니 ..
오클랜드에 왔더니.. 이거 완전히 서울이네요.. ㅜ.ㅜ 고민이 됩니다.. ㅜ.ㅜ 그런데 희안한 것은 집에서 5분만 가면 태평양 바다가 펼쳐지네요.. ^^
2009/01/11 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