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 기업 입장에서 바라본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인터뷰를 여러 곳과 해보며 느끼는 것이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이 블로그를 잘 모르는 것 같더군요. 물론 TV나 책, 잡지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야만 거기 나온 정보를 이용하는 것은 아니므로 구태여 블로거가 아니라도 블로그를 통한 지식과 경험, 체험의 공유 그리고 그 모든 것은 뛰어넘는 가치를 지니는 교감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성이 느껴지는 선물 포장
손님을 배웅하고 들어와 보니 선물 포장이 간결하면서도 단아하고 무언가 기품이 넘치더군요. 속으로 도대체 이게 뭘까라는 궁금증이 마구 밀려왔습니다. 옷고름 풀듯 리본을 정성들여 풀고 그 속을 살펴보니 The Masterpiece Leeum이라고 적힌 명함 지갑이 들어 있더군요. 리움에서 내놓은 브랜드로 그 첫 작품이 바로 이 명함지갑이라고 합니다. 천연 도마뱀가죽을 사용했다는데 한마디로 기품있어 보이더군요. 그냥 반짝이는 유광이 아니라 은은한 광택을 내는 그런 유광에 독특한 무늬가 아주 멋졌습니다.
선물을 열어보는 것은 언제나 큰 기쁨
꽤 섹시해 보이죠.. ^^
앞으로 저와 언제나 함께 할 녀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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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저 간지나는 자태~
2008/11/09 22:36^^
다치신 다리는 좀 갠찮으신가욤?
1주일간 집중 치료 했더니... 조금 좋아졌습니다. ^^
2008/11/10 08:54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
멋지네요^^
2008/11/10 11:02가죽패턴이 특히나 좋네요^^
배경이미지도 그렇고 ...
^^ 며칠 뉴맥북을 품어보니.. 에어의 진화형 모델이라는 생각이 확실해집니다.. ^^ 또 한편으로는 iMac의 북버전.. ^^
2008/11/10 11:07왕~ 아무래도 s사가 아닐까 싶은데...리움 박물관 함 가봐야지했는데
2008/11/12 14:56저런 멋진 기념품이 있었군요...흠흠...멋져.
빙고.. ^^ 넘 럭셔리하더만요.. ^^
2008/11/12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