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 도착한 시간이 한국 시각으로 새벽이다보니 별로 음식도 당기지 않고 짠이와 만나 승마를 끝마치고 나니 한국 시각으로 오후 2시.. 서서히 배가 고파오더군요. 결국, 뉴질랜드에서 잘 가던 뉴월드라는 할인점에서 바베큐 치킨과 터키빵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빌라마리아의 샤르도네 1병도 같이 구입했죠. 한국 코스트코에서 약 3만 원 정도하는 빌라마리아가 사실 이 지방에서 나오는 레이블인데 여기서는 15.99 NZD입니다. 한화로 1만 5천 원 정도 하니 최대한 먹어줘야죠.
작년산 빌라마리아 샤르도네
바베큐 스모크 치킨
장작불에 구워싸는 터키빵, 여기에 토핑을 올려 먹기도 한다는데 그냥 먹는게 최고더군요.
바로 먹으면 아주 말랑말랑한게 정말 맛납니다.
식초와 간장이 절묘했던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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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터키빵!!
2008/09/14 20:14저도 방금..블랙타워를 한잔 하고 알딸딸한데..ㅎ 어제 샤르도네를 할까 블랙타워를 할까 고민했었거든요. 다음번엔 찾아봐야지. 빌라마리아 샤르도네.^^
멋진 메뉴인데요!!
가족과 함께해서 더 즐거운 식사셨겠습니다.^^
빌라마리아 샤르도네.. 강추합니다.. ^^ 저렴하면서 완성도가 높습니다. 맛은 조금 젊은 맛이라고 할까요.. ^^
2008/09/15 08:05배부른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식욕을 또 왕성하게 해주는 음식이네요..ㅠ_ㅠ
2008/09/14 21:39꼭 한번 먹어보고싶네요..^^
^^ 터키빵... 비슷한게 있을지.. 다른 건 구할 수 있는데 말이죠.. ^^
2008/09/15 08:06마지막 샐러드 사진. 가장 아름답습니다.
2008/09/16 02:31^^
이렇게 좋은곳에... 좋고, 아름다운, 행복한 사람들과
한없이 평안해야 할텐데 ... 온라인이 결국은 안빈낙도를 앗아가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ㅋㅋ
2008/09/15 08:06흐음, 우리가 좋아하는 빌라 마리아는 소비뇽 블랑인디? ㅋㅋ 샤르도네는 확실히 맛이 세다는 느낌이 들었던 것 같은 뭐... ㅋㅋ 여튼, 많이 드시고오셔!
2008/09/16 02:512007년은 괜찮던데.. 쇼비뇽블랑이 없어서 다시 한번 도전해봤는데 말야.. 한병밖에 못마시겠어.. 좌우지간 지금 별별 일이 다 생기는 중.. 오늘은 교통사고를 당했어.. 자세한건 나중에.. ㅜ.ㅜ
2008/09/16 20:13부럽삼. 캬~~~
2008/09/16 09:25에이.. 두 아들을 우백호, 좌청룡으로 거니신 손통님이 부럽죠.. ^^
2008/09/16 20:14음식의 즐거움을 함께할 식구... 식구 맞아요^^
2008/09/17 1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