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0/04/23 삼청각 그리고 목련
  2. 2009/04/18 봄꽃 구경 (18)
  3. 2009/04/14 2008, 성북동 수연산방 (20)
  4. 2008/09/16 뉴질랜드 봄 축제, 블로썸 페스티벌 (13)
  5. 2008/04/08 벚꽃 _ 석촌호수 (14)
  6. 2007/03/25 봄의 전령 (6)
  7. 2007/03/19 야... 봄이다... ^^ (4)
  8. 2007/03/04 2007년 봄 (10)
다니고/여행2010/04/23 18:18
오늘 워크숍이 있어 삼청각에 다녀왔습니다. 약 4년전만 하더라도 삼청각 앞을 매일 왔다갔다 했었죠. 성북동이 직장이었던 시절이야기입니다. 오늘 들렸던 이 건물이 옆에서 볼 때와 주차장에서 볼 때 완전히 그 느낌이 다르다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주차장에서보면 3층으로 높은 건물에 장대해 보이는데 그 반대편에서 보면 정말 단아한 모습이 그렇게 예쁠 수 없죠. 마치 아수라 백작처럼 두얼굴을 가진 모습이 신기합니다. 이런 것이 건축의 묘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오랜만에 성북동 기사식당 길도 지나가고 삼청동 감사원 길도 지나가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그러나 무엇보다도 반가웠던 것은 삼청각에서 만난 꽃들.. 그중에서도 목련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반가워.. 커피 한잔 들고 나와 그 앞에 있는 테이블에서 무언의 대화를 나누며 우아하게 커피 한잔했습니다. ^^

너무나 단아한 모습, 목련과 기막히게 어울리죠?

목련을 보면 어머님 생각이.. ^^


Posted by 짠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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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상/Landscape2009/04/18 21:21
토요일...
어제 밤까지는 식욕을 잘 참았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TV에서는 오전부터 계속 맛집 이야기..
먹을거리 이야기로 떠들썩하다.
도저히 피해갈 수가 없다.
누군가 아침밥은 살로 가는게 아니라고 했던가?..
열심히 먹어주니 .. 배가 남산이다..
 어찌하여 다 먹고 나서 후회가 된단 말인가?..
결국 부른 배를 쥐고 운동하러 나간다..
70분 동안 열심히 볼을 때려주는데도 배가 꺼지질 않는다..

자.. 다시 집 뒤에 있는 산을 올랐다..
그 길가에 있는 꽃들이 너무 예뻐서..
한 컷 한 컷 찍으며 올라가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
하산할 때가 되니 겨우 배가 꺼졌다..

역시 꽃을 봐야.. 소화가 되는구나..
꽃은 눈으로 보는 소화제가 아닐까.. ^^

아쉽지만.. 2009년 봄꽃도 사진으로 남겨보자.

붉은색 철쭉도 몸을 내밀기 시작했다.

철쭉의 붉고 수줍은 얼굴

이젠 들어가셔야죠.. 개나리.. 선생님.. ^^

들꽃인데 이름은 모르겠네요.. ^^

참 특이하게 열매에서 잎이 나오는 것 같더군요.

역시 들꽃으로 이름은 모름

이건.. 집에 있는 베란다 화분에서 피어난 꽃

등산.. 참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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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짠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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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등산..참 좋네요..^^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다이어트 성공하시면 티라미수가 .기다린다는 거..ㅋㅋ

    2009/04/19 17:58 [ ADDR : EDIT/ DEL : REPLY ]
    • 난.. 티라미수라고 하면 .. WBC 결승전.. 마지막 투수가 자꾸 떠올라요.. ㅜ.ㅜ

      2009/04/20 10:09 [ ADDR : EDIT/ DEL ]
  2. 그 볼은, 하루에 몇 천 개씩 때리지 않는 이상 다이어트 효과가 없는 듯 ㅋ

    2009/04/19 21:58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런 것 같네요, 꽃이 소화제가 되는 군요. 물에 띄워 마시던 꽃잎처럼 말이죠^^

    2009/04/20 02:55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름모를 들꽃 중 첫번째는 제비꽃 아닐까요?
    주말만 되면 폭식이 이어지는 건 다이어트인들의 비애로구만요..ㅠㅠ

    2009/04/20 07:18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도 주말에는 미치겠네.. 특히.. 일요일은 대책이 없네 그랴.. 아버님 혼자 드시게 할 수도 없고.. 어쩔 수 없이 먹는데 맨날 음식량을 조절 못해서 넘.. 큰 손이라... 남길 수도 없어서 다 먹고 만다는... ㅜ.ㅜ

      2009/04/20 10:08 [ ADDR : EDIT/ DEL ]
  5. 이름모를 들꽃도 누군가에게는 소망이고 기쁨이고 소화제가 된다는 사실이... ^^

    2009/04/20 10:55 [ ADDR : EDIT/ DEL : REPLY ]
  6. TV를 끄세요. 고민의 깊이가 더해집니다.
    TV를 끄세요. 주변과 소통을 시작 합니다.
    TV를 끄세요. 창의적 일이 시작됩니다.
    TV를 끄세요. 유행에 뒤 떨어져 개망신 당합니다 ㅡㅡ;
    마지막 항목은 제가 여실히 느끼고 있는 현상 .. 남들이 드라마나 개그 이야기 하면
    완전 꿀먹은 벙어리에다가 어떤때는 유행어로 장난 거는데 버럭 하고
    혼자 바보 된다는 ..
    그래도 TV를 끄세요. 그리고 눈을 감고. 다음일을 고민하시죠^^

    2009/04/20 11:04 [ ADDR : EDIT/ DEL : REPLY ]
    • 트랜디한 프로그램은 유튜브에서 골라보시면 됩니다.. 특히 개콘 같은거 말이죠.. ㅋㅋ

      2009/04/20 11:09 [ ADDR : EDIT/ DEL ]
  7. 바람돌이

    진달래 먹고 물장구치던 어린시절엔 나리나리 개나리 입에 따다 물고요^^
    앙징맞은 봄꽃을 보니 동요가 생각나네요.

    아마도
    네번째 노란꽃은 제비꽃.여섯번째꽃은 양지꽃인듯 싶은데요.
    양지꽃과 비슷한 모습을 한 꽃이 뱀딸기꽃이 있죠^^

    오늘이 곡우라고 하네요.곡우 때 비가 내리면 그 해 농사가 풍년이 든다고 하는데
    짠이 아빠님께도 곡우처럼 좋은 일들만 함께 하기를 바랄께요.

    2009/04/20 18:51 [ ADDR : EDIT/ DEL : REPLY ]
    • 와우.. 전 바람돌이님처럼 꽃이름 척척 아시는 분이 넘 부럽습니다. ^^ 바람돌이님도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 덕담 감사합니다.

      2009/04/20 20:11 [ ADDR : EDIT/ DEL ]
  8. 일곱번째 베란다에는 군자란이네요~ 군자란에 꽃이 피면 길조라던데. (제가 수능보기 전 군자란 꽃을 보고 어머니께서 하셨던 말씀...) 그래서 작년에 미브 식구도 불리고 하신거군요~ :)

    2010/04/06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봄꽃 사진을 올리고 여기도 봄이 왔나 들렀더니 그린데이님이 다녀가셨군요 ㅎㅎ
    등산은 참..힘든 취미인듯 -,.-

    2010/04/10 17:29 [ ADDR : EDIT/ DEL : REPLY ]

다니고/여행2009/04/14 16:28
수연산방.. 늘 초봄에 다녀오던 기억.
올해는 아직도 못가고 있다.. 수연산방이던 삼청각이던
한번쯤은 가줘야 하는데.. ^^

작년에 갔던 .. 수연산방 사진도 드디어 1년만에 빛을 봤다.
쌍화차를 마신 것을 보니 ^^ 그때도 감기였나보다..ㅋㅋ

1년전 토양이님이 꽃 넘어로 뭔가를 열심히 적고 있다.
토양이님은 아마 말차를 먹었던 것 같다.. 말자가 아닌 말차다.

초봄의 꽃은 웬지 무척 여려보인다..

토양이님.. 뭘 그리 열심히 적고 계신가?

봄마다 감기인가? 작년에도 쌍화차군..

비오는 날 함 가줘야 될텐데.. ^^






Posted by 짠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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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업블로그에 관한 짧은 포스팅을 하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다시 처음 시작점이었던 대표님 블로그로 들어오게 되었네요. 역시 기업블로그의 대표주자이신 것 같아여^^ 근데, 수연산방 포스팅을 하셨길래,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디테를 첨 만난 곳이 바로 수연산방이걸랑요..ㅋ 우측 끝 방 같은 곳에서 첨 만났었는데.. 글 보니 생각나네요^^

    2009/04/14 16:43 [ ADDR : EDIT/ DEL : REPLY ]
    • ^^ 바로 그방입니다.. ^^ 야.. 아주 운치 있던 사람들이구만.. ^^

      2009/04/14 18:25 [ ADDR : EDIT/ DEL ]
  2. 얼굴이..ㅋㅋㅋㅋ
    '말자' 먹는 토양이. 이거 호러 같아요, 어감이. 푸히;

    2009/04/14 16:43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거 완전 묵은 사진이고마.
    일년 전 토양이는 왜 그리 신선(!)해 보이나? ㅋㅋㅋ

    2009/04/14 16:45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 안그라픽스 입사 첫날 점심 식사 후 팀원들이 모두 여길 가서 차를 마셨었어요. ^^
    성북동 언제 가실까요?

    2009/04/15 05:09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는 어제 쌍다리 다녀왔습니다. 헤헤.
    비오는날 수연산방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쌍다리도 그렇고 수연산방도 그렇고 요즘 가격이 다들 올라서.

    2009/04/15 19:53 [ ADDR : EDIT/ DEL : REPLY ]
  6. 수연산방이라 전통다기방 같은 곳인가봐요.^^
    그릇이나 책이나 너무 운치있어보이는데요.

    2009/04/17 00:36 [ ADDR : EDIT/ DEL : REPLY ]
    • 예.. 아주 카랑카랑 하시던 선비님의 집을 개조해 만들었습니다. ^^

      2009/04/17 10:13 [ ADDR : EDIT/ DEL ]
  7. 토양이님께선
    왼손잡이이신가 봅니다 오바마처럼..^^

    2009/04/17 22:0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뭘 적는 줄 알았더니.. 사진 찍는 장면이더군요.. ^^

      2009/04/17 22:38 [ ADDR : EDIT/ DEL ]
  8. 이맘때 삼청각이 아주 예술이지요...
    추억이 방울방울~ 어머니께서 아주 좋아하셨던 기억이~

    2009/04/21 07:10 [ ADDR : EDIT/ DEL : REPLY ]

다니고/여행2008/09/16 20:03
뉴질랜드에 도착하고 이틀째 되던 날. 먼 곳으로 여행을 가볼까 했는데 몸도 무겁고 시차 적응도 이번에는 좀 힘들더군요. 여러모로 여건이 되지 않아 그냥 동네에서 놀자가 되었습니다. ^^ 다행히 이곳은 이제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되는 시기여서 최저 기온은 약 7도 정도 낮 최고 기온은 18도 정도 됩니다. 하지만, 체감온도는 조금 다릅니다. 햇살을 그대로 받으면 여름처럼 덥고, 그늘에 있으면 조금 쌀쌀하다고 느낄만한 그런 날씨입니다. 그래서 옷차림이 반소매에서부터 두꺼운 옷까지 가지각색입니다. 더구나 거리 곳곳은 꽃들이 만발합니다. 특히, 벚꽃이 정말 아름답게 피어 있는 거리를 지날 때는 황홀하기까지 하더군요. 뉴질랜드의 벚꽃은 무척 붉다는게 특징인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뉴질랜드는 지금 한창 봄 꽃이 피고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홍빛이 선명한 벚꽃입니다.

이렇게 꽃이 피는 계절을 맞아 마을에서는 작은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불로썸(Blossom) 페스티벌이라고 하는데 그 명칭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꽃이 피는 계절을 맞는 의미가 크더군요. 물론 여기 사람들이 우리처럼 음력을 따르지는 않지만 우연히도 추석과 시기가 맞아 기분이 묘했습니다. 우리는 이제 추수를하고 한 해를 마무리해가는 시점인데 비해 여기는 이제 시작인 듯하네요. ^^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거리행진입니다. 각종 공공기관과 단체, 커뮤니티와 소수민족, 학교, 영화관 및 기업 등이 자유롭게 가장행렬을 펼칩니다. 이게 매년 이맘때 이루어지는데 사람들이 참여도 활발하고 모두 열정적이고 재미있게 스스로 즐기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시장도 의회의원들도 모두 참여하는 것도 재미있었고, 태극기를 앞장세운 뉴질랜드인이 하는 태권도장의 출전 모습도 멋졌습니다. 소박하지만 모두가 자신만의 장기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면서 진정한 지역 커뮤니티의 모습은 이런 게 아닐지... 아주 소박하게 내가 사는 아파트 동에서 이런 행사를 하겠다면 과연 얼마나 잘 될지 생각해보니 우리는 참 재미들 없게 사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년에는 직접 행렬에 참가도 했는데 이번에는 구경만 열심히 한 짠이 ^^



Posted by 짠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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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이거 올리는데 이틀이 꼬박 걸리네요.. 여기 뉴질랜드 인터넷 사정이 최악입니다.. ㅜ.ㅜ

    2008/09/16 20:07 [ ADDR : EDIT/ DEL : REPLY ]
  2. 승마하더니 짠이가 더 까맣고 건강하게 탔네요. ^0^

    2008/09/16 22:40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됴왕

    완전 즐거운 하루군요.. 짠이도 건강해 보이고요.. 거기서까지 포스팅을 하시다니.. 놀랍습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세월을 블로그로 잡아 놓을 수 있을듯 싶습니다. 건강하게 잘 다녀 오세요.. (중간에 벚꽃사진은 정말 눈이 부시네요..)

    2008/09/16 23:07 [ ADDR : EDIT/ DEL : REPLY ]
  4. 짠이 건강해보입니다.3~

    사진에서 싱그럽고 자유로움이 마구마구 느껴집니다.
    아~ 좋으시겠다아~

    2008/09/17 00:35 [ ADDR : EDIT/ DEL : REPLY ]
  5. 옛 전통이 잘 흘러내려왔다면..
    아파트 사이에서도 지신도 밟고 강강술래도 돌고 굿도 하고 그럴텐데요..
    그런게 커뮤니티 활동이겠죠??

    2008/09/17 08:46 [ ADDR : EDIT/ DEL : REPLY ]
  6. 짠이가...갈수록 부계혈통과 똑 닮아가는 것 같아요. ㅋㅋ

    2008/09/17 09:10 [ ADDR : EDIT/ DEL : REPLY ]
    • 뭐.. 이미 어린 시절부터 아빠 판박이라고들 했는데.. ㅋㅋ

      2008/09/17 14:09 [ ADDR : EDIT/ DEL ]
  7. 짠이가 더 크고 더 탔어요 ㅋㅋ 웃을때 어쩜 똑같네요~ ㅎㅎ

    2008/09/17 12:42 [ ADDR : EDIT/ DEL : REPLY ]

사진 세상/Landscape2008/04/08 01:17
한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에만 있다는 벚나무 (출처 : 두산동아백과)
그리고 4월이 되면 여지없이 장관을 만들어내는 벚꽃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벚꽃 장관을 이루는 곳도 참 많습니다.
직접 가보지는 못하겠지만..
저멀리 남녁의 진해 벚꽃..그리고
어린이대공원의 벚꽃.. 아.. 이건 레이님 블로그에서 구경 잘했습니다. ^^
여의도 윤중로도 한참인데 이건 다희님 블로그에서 구경 했구요.. ^^
기타 길에만 꽃이 피는게 아니라.. 우리들 블로그에도 모두 꽃구경이
한창인 것 같습니다..

저도 그 대열에 참가합니다.
오늘 점심 때 산책과 함께 찍은 벚꽃 사진입니다.
여기는 바로 잠실의 석촌호수입니다.
최근 트랙에 우레탄인지? 고무인지를 다시 깔아서
냄새가 좀 나긴 하지만 .. 그래도 벚꽃은 한창이고
그 옆에 철쭉이 고개를 내밀고 있답니다.

봄은 이렇게 꽃으로 아름답게 시작되는군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anasonic Lumix L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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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짠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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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뻐요... .... 나가기 전에 잠시 들렸어요. 시간이 많이 없네요... 빠이...

    2008/04/08 01:34 [ ADDR : EDIT/ DEL : REPLY ]
  2. 진주애비

    갖고 계신 저 카메라에 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2008/04/08 08:15 [ ADDR : EDIT/ DEL : REPLY ]
  3. 으.. 꽃구경 다닐 시즌이로군요.
    우담엄마 혼자서 다닐 생각하면 마음이 안좋습니다 ㅡ.ㅡ
    아, 꽃놀이가고 싶어집니다^^;;;;

    2008/04/08 08:25 [ ADDR : EDIT/ DEL : REPLY ]
    • 에이고... 기러기 가족의 마음은 누구보다 제가 잘 압니다.. ㅜ.ㅜ
      하지만 미래를 위해 파이팅해야죠.. ^^

      2008/04/08 08:52 [ ADDR : EDIT/ DEL ]
  4. 트랙백 보냈어요~ 내년엔 진해에서 벚꽃을 보고 싶은데...^-^
    이렇게 매년 맘까지 화사하게 해주는 꽃들이 있어서 고마워요.

    2008/04/08 08:57 [ ADDR : EDIT/ DEL : REPLY ]
    • 와.. 정말 이렇게 다들 엮인글로 엮다보면.. 블로깅 벚꽃축제가 되겠군요.. ^^ 감사합니다.. ^^

      2008/04/08 09:23 [ ADDR : EDIT/ DEL ]
  5. 벚꽃은 접사말고 좀 멀리서 뽀사시로 잡아주셔야 제맛 아닌감요..^^

    2008/04/08 10:35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멀리서 찍은 사진은 필카로 찍어서.. ㅋㅋ 나중에 보여드리죠.. 이거 원 아날로그의 비애라니께.. ㅋㅋ

      2008/04/08 11:40 [ ADDR : EDIT/ DEL ]
  6. 이 벗꽃, 미국에도 있는데요... 워싱턴 D.C.에... 있어서 매년 봄마다
    관광객들이 많이 몰려들죠... 저도 얼마전에 갔다 왔어요.
    거의 안가는데.. 아는 집사님이 하도 가자고 하셔서... 하는 수 없이 갔다왔는데...
    좋은 나들이 이긴 했었죠...

    2008/04/08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7. 석촌호수 인겁니까? 저는 롯데월드 갔다가 들린적이 있어서ㅋㅋㅋ
    그때는 안폈는데 활짝 폈네요..

    2008/04/08 16:14 [ ADDR : EDIT/ DEL : REPLY ]

사진 세상/Landscape2007/03/25 23:40
^^ 제목은 참 진부하지만.. 오늘 교회 예배 후 교회 주변을 살짝 돌아보니 벌써 전령들이 도착했네요.. ^^

[촬영정보]
Pentax istD, Super Takumar 135mm f3.5(M4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양지바른 곳에는 벌써 벗꽃이 활짝 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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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죠? 철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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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 참 향기도 없고 이쁜 것과는 조금 거리가 멀지만 마치 어머님 같은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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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도 폈구요.. ^^ 이 녀석이 없으면 봄 같지가 않아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길에도 봄은 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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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짠이아빠
TAG , 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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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벌써 이렇게 피었나요? 이번주말 내내 방콕했더니.. 어느새 봄이 이렇게 와 있었군요.
    다음주에는 시간내서 근처라도 나가봐야겠습니다^^;;;

    2007/03/26 08:55 [ ADDR : EDIT/ DEL : REPLY ]
  2. 어제 경복궁에 갔었는데 제법 꽃들이 피었더라고요
    바야흐로 봄인가 봅니다

    2007/03/26 13:30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도 환절기에 건강 잘 챙기세요..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

      2007/03/27 00:08 [ ADDR : EDIT/ DEL ]
  3. 저흰 에버랜드 다녀왔어요.
    사람들 무지 많더라구요. 사람 구경 잘 하고 왔습니다. ^^

    2007/03/27 02:20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 우리 대한민국은 참 갈만한 곳도 없나부다.. 어딜 가나.. 사람 천지니.. 중국도 아니고.. 나원..ㅋㅋ

      2007/03/27 03:05 [ ADDR : EDIT/ DEL ]

사진 세상/Landscape2007/03/19 17:4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석촌호수 변에 핀 개나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산수유도 꽃망울을 터트리고.. 완연한 봄이 왔습니다.


오늘 점심 먹고 산책하는데 벌써 꽃들이 만발입니다.. ^^
봄입니다... 봄... 와우 ^^

촬영 정보
Pentax istD, ELICAR 35mm f2.8(M42), 수동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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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짠이아빠
TA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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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수유가 저렇게 예뻤나요?? ㅎㅎ 점심시간 먹고 산책을 롯데월드로 하시나 봅니다.. 전 볼꺼리 없는 탄천뿐인지라 ㅎㅎ

    2007/03/19 22:45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은 롯데월드 어드벤쳐가 수리중이라서 사람이 별로 없어 석촌호수 주변도 한가하네요.. ^^

      2007/03/19 23:36 [ ADDR : EDIT/ DEL ]
  2. ㅋㅋ 제목이 신나요. 그런데 다시 추워졌어용~ 감기 조심하셔요~ (전 다시 목도리 두르고 다닙니당. ^^)

    2007/03/23 00:27 [ ADDR : EDIT/ DEL : REPLY ]

사진 세상/Image2007/03/04 23:43
사용자 삽입 이미지

Pentax istD, MC Auto 28mm(M42) f2.8

봄이 가장 먼저 찾아온 곳...
이미 백화점은 봄 꽃이 흐드러졌다...
매년 봄은 백화점으로 온다..
***
작년에도 비슷한 사진을 찍었습니다.
올해도 역시 백화점이더군요.. ^^

http://zoominsky.com/69 (작년에 찍은 봄)

Press Published by Zoominsky 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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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짠이아빠
TAG 벚꽃,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6년 쌍춘년의 봄은 수많은 청첩장과 함께 시작했는데요.
    2007년 황금 돼지해의 봄은 엄마 뱃속의 여름이의 발길질로 시작하네요. ^^;;;

    2007/03/04 23:47 [ ADDR : EDIT/ DEL : REPLY ]
    • ^^ 아기가 잘 노다부다.. ^^ 요즘은 아가를 보면 얼마나 이쁜지.. 짠이 때도 그랬던가 싶을만큼..ㅋㅋ

      2007/03/05 00:07 [ ADDR : EDIT/ DEL ]
  2. 생화가 맞나요...?
    기다림의 설레임도 함께 했으면 좋을텐데요...^.^

    2007/03/05 00:47 [ ADDR : EDIT/ DEL : REPLY ]
  3. 슬슬 꽃 사진이 땡기는 시즌이 되었군요. 근데 오늘은 왜 이리 춥댜~ ^^

    2007/03/05 09:38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 삼성플라자인가요?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저꽃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2007/03/05 10:32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도 봄이 온줄 알았는데 오늘 너무 추워요..-.-;;

    2007/03/06 00:4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