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4월이 되면 여지없이 장관을 만들어내는 벚꽃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벚꽃 장관을 이루는 곳도 참 많습니다.
직접 가보지는 못하겠지만..
저멀리 남녁의 진해 벚꽃..그리고
어린이대공원의 벚꽃.. 아.. 이건 레이님 블로그에서 구경 잘했습니다. ^^
여의도 윤중로도 한참인데 이건 다희님 블로그에서 구경 했구요.. ^^
기타 길에만 꽃이 피는게 아니라.. 우리들 블로그에도 모두 꽃구경이
한창인 것 같습니다..
저도 그 대열에 참가합니다.
오늘 점심 때 산책과 함께 찍은 벚꽃 사진입니다.
여기는 바로 잠실의 석촌호수입니다.
최근 트랙에 우레탄인지? 고무인지를 다시 깔아서
냄새가 좀 나긴 하지만 .. 그래도 벚꽃은 한창이고
그 옆에 철쭉이 고개를 내밀고 있답니다.
봄은 이렇게 꽃으로 아름답게 시작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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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 벚꽃 산책길
Tracked from 레이토피아 RayTopia 삭제점심 먹고 모처럼 여유를 부리며 산책할 수 있는 곳이 가까이 있다는 건 크나큰 혜택일 겁니다. 비록 일 년에 한 두 번 찾게 된다고 하더라도요. 사무실 근처 석촌호수. 산책로로 이만한 곳도 드물다는 생각이 들지만, 귀찮다는 이유로 게으름을 피우다 보면 정말로 일 년에 한 두 번 돌고 말지요. 지금이 바로 그 일 년에 한 두 번에 해당하는 그런 날입니다. 석촌호수 벚나무들이 벚꽃을 한아름 피웠거든요. 석촌호수를 반 바퀴 돌고, 얼마 전에 생긴 아시안..
2008/04/08 01:34 -
윤중로 벚꽃놀이
Tracked from Kimdahee.com 삭제벛꽃 나무 사이로 보이는 소년과 어른.아이야 어른이 되기까지는 정말 금방이란다... 가벼운 옷차림과 가벼운 발걸음. 간만에 광합성해서 신났어요.1년 만에 단발에서 저만큼 머리가 자라다니...; 사진보고 깜짝 놀랐... 언제나...사진 고마워요. ^-^ 아직은 덜 핀 벚꽃. 다음 주말이면 활짝 피겠던걸요. 마음을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벚꽃. 꿀 먹느라 신난 꿀벌. 맛있겠다...'-' 날씨가 워낙 따뜻해서 그런지 낮에 본 벚꽃과 초저녁에 본 벚꽃이 다를..
2008/04/08 08:56 -
꼭 윤중로에 갈 필요 있나요? 가까운 곳부터 바라보세요. 어느 봄날 이야기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어제 투표를 마치고 집 근처에서 봄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봤답니다. =_= 인상적일 정도로 저조한 투표 참여율에 비해 윤중로는 벚꽃 축제를 맞아 인산인해였다죠. 그런데 집 주변을 돌면서 사진을 찍다 보니 꼭 축제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윤중로 같이 사람에 치이는 곳만 고집할 필요가 있나 싶더라고요. 먼 곳 당장 가보기 힘든 곳만 바라보기 보다 가까운 곳에만 눈을 돌려도 완연한 봄의 향취에 빠져드실텐데 말이죠. 자... 그런 의미에서 집 근처 사진 몇 장..
2008/04/11 16:47 -
2008 대릉원 벚꽃사진입니다....
Tracked from 한성민닷컴의 세상사는 이야기 삭제아름다운 벚꽃 사진입니다.... 지난주에 이날만을 기다렸습니다...... 벚꽃이 피면 일주일만에 꽃이 지기땜에 언제 갈까 고민고민을 하다가 드디어 지난주에 갔지요... 또 중간에 비라도 오면 벚꽃은 이제 볼 수가 없으니 말입니다... 일요일 밤에 비가 오더군요..... 그래서 속으로 벚꽃사진 잘 찍고 왔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사진 못 찍었지만 몇장 올리고 갑니다.... 이미지를 크게 하심 크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포토 블로그..
2008/04/14 15:32 -
경주 반월성 유채꽃과 벚꽃의 만남 장관!
Tracked from 비바리의 숨비소리 삭제지난 월요일 경주로 봄나들이 다녀왔어요 벚꽃이 절정인지라 주말 혼잡을 피했다고 생각하면서 들어갔는데 왠걸요? 경주보문호 근방에는 아에 주차할 공간이 없더군요.불국사와 불국사공원내의 벚꽃을 아주 제대로 구경 잘 하고 싸가지고 간 도시락을 야외에 펴놓고 먹으니 꽃밭에서 먹는 점심맛이 오죽 좋았을까 상상이 가세요? 오후로 들어서니 바람도 점점 더 심하게 불었어요.하늘은 잔뜩 흐렸고 춥기까지.. 함께 갔던 수녀님들께서 춥다 하시고 또 일찍 들어가 봐야 한다..
2008/04/16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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