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산방.. 늘 초봄에 다녀오던 기억.
올해는 아직도 못가고 있다.. 수연산방이던 삼청각이던
한번쯤은 가줘야 하는데.. ^^
작년에 갔던 .. 수연산방 사진도 드디어 1년만에 빛을 봤다.
쌍화차를 마신 것을 보니 ^^ 그때도 감기였나보다..ㅋㅋ
1년전 토양이님이 꽃 넘어로 뭔가를 열심히 적고 있다.
토양이님은 아마 말차를 먹었던 것 같다.. 말자가 아닌 말차다.




올해는 아직도 못가고 있다.. 수연산방이던 삼청각이던
한번쯤은 가줘야 하는데.. ^^
작년에 갔던 .. 수연산방 사진도 드디어 1년만에 빛을 봤다.
쌍화차를 마신 것을 보니 ^^ 그때도 감기였나보다..ㅋㅋ
1년전 토양이님이 꽃 넘어로 뭔가를 열심히 적고 있다.
토양이님은 아마 말차를 먹었던 것 같다.. 말자가 아닌 말차다.
초봄의 꽃은 웬지 무척 여려보인다..
토양이님.. 뭘 그리 열심히 적고 계신가?
봄마다 감기인가? 작년에도 쌍화차군..
비오는 날 함 가줘야 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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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블로그에 관한 짧은 포스팅을 하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다시 처음 시작점이었던 대표님 블로그로 들어오게 되었네요. 역시 기업블로그의 대표주자이신 것 같아여^^ 근데, 수연산방 포스팅을 하셨길래,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디테를 첨 만난 곳이 바로 수연산방이걸랑요..ㅋ 우측 끝 방 같은 곳에서 첨 만났었는데.. 글 보니 생각나네요^^
2009/04/14 16:43 [ ADDR : EDIT/ DEL : REPLY ]^^ 바로 그방입니다.. ^^ 야.. 아주 운치 있던 사람들이구만.. ^^
2009/04/14 18:25 [ ADDR : EDIT/ DEL ]얼굴이..ㅋㅋㅋㅋ
2009/04/14 16:43 [ ADDR : EDIT/ DEL : REPLY ]'말자' 먹는 토양이. 이거 호러 같아요, 어감이. 푸히;
근디 말자면 레이님 동창 같은데.. ㅜㅜ
2009/04/14 18:25 [ ADDR : EDIT/ DEL ]이거 완전 묵은 사진이고마.
2009/04/14 16:45 [ ADDR : EDIT/ DEL : REPLY ]일년 전 토양이는 왜 그리 신선(!)해 보이나? ㅋㅋㅋ
허걱.. ^^
2009/04/14 18:25 [ ADDR : EDIT/ DEL ]이사진과 트윗사진 보면 많이 달겨 들겠는데요..
2009/04/14 22:14 [ ADDR : EDIT/ DEL ]뭘.. 달려들어?.. ㅋㅋ
2009/04/15 10:24 [ ADDR : EDIT/ DEL ]저 안그라픽스 입사 첫날 점심 식사 후 팀원들이 모두 여길 가서 차를 마셨었어요. ^^
2009/04/15 05:09 [ ADDR : EDIT/ DEL : REPLY ]성북동 언제 가실까요?
글쎄 말여.. 개고기 함 땡겨줘야하는데.. 쌍다리.. ㅋㅋ
2009/04/15 10:24 [ ADDR : EDIT/ DEL ]저도 줄서봅니다; ㅋㅋㅋ
2009/04/16 22:53 [ ADDR : EDIT/ DEL ]크 쌍다리 기사식당에 수연산방,!!
성북동 갈 때 전갈 드리죠.. ^^
2009/04/20 10:10 [ ADDR : EDIT/ DEL ]저는 어제 쌍다리 다녀왔습니다. 헤헤.
2009/04/15 19:53 [ ADDR : EDIT/ DEL : REPLY ]비오는날 수연산방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쌍다리도 그렇고 수연산방도 그렇고 요즘 가격이 다들 올라서.
요즘은 해외 촬영 안가나?..
2009/04/16 09:45 [ ADDR : EDIT/ DEL ]수연산방이라 전통다기방 같은 곳인가봐요.^^
2009/04/17 00:36 [ ADDR : EDIT/ DEL : REPLY ]그릇이나 책이나 너무 운치있어보이는데요.
예.. 아주 카랑카랑 하시던 선비님의 집을 개조해 만들었습니다. ^^
2009/04/17 10:13 [ ADDR : EDIT/ DEL ]토양이님께선
2009/04/17 22:07 [ ADDR : EDIT/ DEL : REPLY ]왼손잡이이신가 봅니다 오바마처럼..^^
아.. 뭘 적는 줄 알았더니.. 사진 찍는 장면이더군요.. ^^
2009/04/17 22:38 [ ADDR : EDIT/ DEL ]이맘때 삼청각이 아주 예술이지요...
2009/04/21 07:10 [ ADDR : EDIT/ DEL : REPLY ]추억이 방울방울~ 어머니께서 아주 좋아하셨던 기억이~
그러게요.. 아.. 성북동 냄새가 그립군요.. ^^
2009/04/22 11:17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