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상/SKY2008/09/30 07:48
휴... 길고 길던 여름이를 드디어 가을이가 밀어내는군요.
하늘에도 나무에 펼쳐진 잎사귀에도 ...
이렇게 세상은 한껏 계절의 깊이를 더하는데...
몸져누우신 장인 어르신은 자꾸 야위어만 가시네요..

하늘.. 참 무심하게도 파랗다!...

Nikon D200, AF 35 f2.0


'사진 세상 > SK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베이징의 가을 하늘 Sky Red & Sky Blue  (8) 2008/10/26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에는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10) 2008/10/11
가을 하늘  (8) 2008/09/30
봄이 오는 뉴질랜드 석양  (10) 2008/09/14
2008 가을 하늘 & Me  (6) 2008/09/08
여름 하늘 _ 여의도  (10) 2008/07/11
Posted by 짠이아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많이 아푸지 마시고 어여 쾌차하시면 좋겠습니다...

    2008/09/30 09:03 [ ADDR : EDIT/ DEL : REPLY ]
  2. 글게요..
    저렇게 파란데..
    내맘이 파랗지를 못하면 무심하게 다가올 수도 있겠네요..쩝
    쾌차를 기원합니다..

    2008/09/30 09:1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프지 말아야해.. 가장의 첫번째 조건.. 늘 건강하자!.. 파이팅 ^^

      2008/09/30 09:17 [ ADDR : EDIT/ DEL ]
  3. 이래저래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내 의지와 관계없는 악조건들로
    개업이래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네요
    건강이 정말 중요한걸 알면서도
    스트레스 엄청쌓이는걸 방치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장인어르신께서 빨리 좋아지시길 바랍니다

    2008/09/30 22:43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런 소주 한 잔 해야겠군요...
      짠이 다시 보내고 함 봅시다.. ^^

      2008/10/01 20:02 [ ADDR : EDIT/ DEL ]
  4. 쾌차를 기원합니다...
    =ㅅ=;;;...에휴.. 요즘 참 힘듭니다..=ㅅ=;.

    2008/10/02 15:0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