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바쁘다는 핑계로 일로 사진 찍는 무미건조한 작업을 제외하고는
거의 사진을 찍지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지난 토요일 오랜만에 아무 생각없이 사진기를 들고 나섰습니다.
결혼식을 간다는 핑계도 있었지만 무언가 찍고 싶다는 강력한 욕구가
근육 전체에 퍼지는 듯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결혼식 이후 달랑 간 곳은 코엑스.
사무실로 돌아가는 길이었지만.. 그래도 하늘 한 컷 담아왔습니다.
이제 이번주면 뉴질랜드로 열흘 일정으로 다녀오게 되는데
가서 맘 편하게 사진이나 많이 찍었으면 좋겠네요.. ^^

거의 사진을 찍지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지난 토요일 오랜만에 아무 생각없이 사진기를 들고 나섰습니다.
결혼식을 간다는 핑계도 있었지만 무언가 찍고 싶다는 강력한 욕구가
근육 전체에 퍼지는 듯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결혼식 이후 달랑 간 곳은 코엑스.
사무실로 돌아가는 길이었지만.. 그래도 하늘 한 컷 담아왔습니다.
이제 이번주면 뉴질랜드로 열흘 일정으로 다녀오게 되는데
가서 맘 편하게 사진이나 많이 찍었으면 좋겠네요.. ^^
태터앤미디어 스킨은 폭이 너무 좁아서 사진 느낌을 살리지 못하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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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 가을이 오는 하늘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삭제벌써 추석이 다가온다. 하늘은 하루가 다르게 높아져가고 아침 저녁 제법 서늘한 바람에 이불을 끌어당긴다. 여름의 끝자락, 가을이 오려는 듯한 저 하늘. 멕시코의 한 해변에서 만난 아이들의 웃음이 눈부시다. 바느질을 하는 엄마 옆에서 과자를 먹던 검은 피부의 어린 아이들의 눈망울이 순수하다. LOMO LC-A + 미도리 블로그를 구독하시려면 여기를 클릭!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2008/09/0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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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러게요..
2008/09/08 08:54요즘엔 하늘 사진 보기가 힘들구만요..
짠이랑 추석 잘 보내고 오시구요..
달 따서 보내주시와요~~
고마우이 ^^
2008/09/08 19:28확대하면 크게 보이게 올려주세요~ 트랙백 남겨요~
2008/09/08 10:42그게 좋을까.. ? 불편하고 엠베드 된 상태에서는 해상도가 이상하게 나올 것 같아서 말이지.. ^^
2008/09/08 19:29제가 요새 그래서 주말마다 카메라를 들쳐메고 나가는데..
2008/09/09 10:45이게 영.. 무거워서 말입니다. ㅠ_ㅠ
뉴질랜드 사진 기대할께요~^^
이거 갑자기 급 부담스럽군요.. 사진 찍을 시간이 될지.. ㅋㅋ
2008/09/09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