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직장 동료들과 함께 늦은 저녁의 청계천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놀러간 것도 아니고 단지, 지나가면서 잠시 머물렀던 청계천...
하늘은 세상의 근심과는 전혀 상관없는 것처럼 너무너무 아름답더군요.
하늘과 흐르는 물을 향해 근심 한조각을 띄우니...
그렇게 커보이던 근심은 세상의 먼지처럼 조용히 사라집니다...
동료들 모두가 건강하게..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게 되길...
사진은 모두 파나소닉 루믹스 LX2로 찍었습니다. ^^
놀러간 것도 아니고 단지, 지나가면서 잠시 머물렀던 청계천...
하늘은 세상의 근심과는 전혀 상관없는 것처럼 너무너무 아름답더군요.
하늘과 흐르는 물을 향해 근심 한조각을 띄우니...
그렇게 커보이던 근심은 세상의 먼지처럼 조용히 사라집니다...
동료들 모두가 건강하게..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게 되길...
사진은 모두 파나소닉 루믹스 LX2로 찍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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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 여름 내음
Tracked from Midori's Web Branding 삭제하늘 사진을 찍을때면 언제나 자유로운 비상을 꿈꾼다. 그래서 하늘은 우리들에게 영원한 피사체. 우리 회사 창문으로 보이는 다각도의 여름 하늘 사진. 비온 뒤 청명한 하늘도, 63빌딩에 비친 구름도, 노을진 하늘도 모두 여름 내음이 가득한다. 훅~ 하고 냄새를 맡아보자. 내가 아는 가장 여름내음이 물씬나는 표현을 소개한다. 아주 오랜만에 느끼는 여름내음이었다. 소금 냄새, 먼 기적소리, 여자의 피부 감촉, 헤어린스의 레몬 향, 해질녘의 바람, 엷은 희..
2008/07/1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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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은 언제보든지 풍경은 괜찮아보여요^^
2008/06/17 15:16해질녁은 더 좋더군요. ^^
2008/06/17 16:52월요일날 하늘 정말 예뻤죠...
2008/06/18 09:29고개를 뒤로 젖혀 한참을 쳐다 봤었는데 저만 그렇게 생각한건 아니었나봐요-^-^
^^ 그래도 하늘보며 예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겁니다.. ^^
2008/06/18 09:34저도 하늘 사진 트랙백 하나 걸었어요~ 여름하늘 정말 좋죠?
2008/07/10 20:03참..줌인스카이님은 제가 아는 하늘을 주제로한 유일한 블로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