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아.. 늘 건강하고.. 무엇을 하든 최선을 다하길..
엄마와 함께 잘 지내고.. ^^
아빠도 여기서 열심히 일할게... ^^ 또! 보자.. ^^

엄마와 함께 잘 지내고.. ^^
아빠도 여기서 열심히 일할게... ^^ 또!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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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의 푸른하늘.
2008/05/06 09:03눈물이 나는 날에는 창밖을 바라보지만
잃어간 나의 꿈들에 어쩔줄 모르네
아름다운 나의 날을 위하여
사랑이란 사랑이라는 마음만으로
영원토록 기쁨 느끼고 싶어 ...
푸른하늘의 눈물나는 날에는이 떠오릅니다.
기운 내세요. 파란 하늘 만큼
밝고 파란 세상 올겁니다.
짠이 아빠 홧팅, 모든 아빠들의 사랑과 꿈과 행복을 위하여!!!
n.n 감사합니다..
2008/05/06 10:02아... 짠이 갔나봅니다.. 섭섭해서 우짠데요 ㅜㅜ
2008/05/06 12:42지나보니 시간 참 짧았네요.. 아이와 함께있으면 시간 참 후딱인거 같아요..
가끔 누군가와 함께 있다 보면 멈추고 싶을 정도로 애틋한 시간이 있는듯 하기도 하죠..
제목이 더 짠해요.. 잠깐의 헤어짐이라...^^
이번에는 유독 힘들던데.. 결혼기념일에 어린이날 떠나보내려니.. ㅜ.ㅜ
2008/05/07 09:19짠아 홧팅이다..
2008/05/06 14:20아저씨 아들도 금방 보낼께..
잘 봐줘..ㅎㅎ
그나저나 똑같은 공항인데 왜 일케 달라보이냥..ㅡㅡ;
^^ 결심한 모양이구만.. ^^
2008/05/07 09:20아, 짠이가 다시 갔나 보군요. 그럼 겨울에나 다시 오는건가요??
2008/05/06 22:46넵.. 겨울에 들어올 예정입니다.. ^^
2008/05/07 09:21짠이가 누군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화이팅입니다^^
2008/05/07 13:29^^ 감사합니다.. ^^
2008/05/07 2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