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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 혼자 사무실에서 외롭게 저녁을 했습니다. 뭐냐구요? 너구리입니다. 냉장고에는 김치가 넉넉하므로 맛나게 먹었네요. 얼마나 정신이 없었으면.. 나원 먹고나서 찍었습니다.. ^^ 증거 사진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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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저 역시 면을 무지 좋아라 하는데.. 동참해볼까요??
2007/05/23 07:56^^ 언제든 드시면... 트랙백 환영합니다.. ^^
2007/05/24 00:48그 옛날(?)
2007/05/23 18:45보송보송한 솜털이 가시지 않았던 하희라가 광고하던 그 너구리!!!
맛도 좋습니다요^^
조미료가 너무 강하다는 단점이 좀 있습니다.. 사무실에 한 박스를 사놔서 어쩔 수 없이 먹고 있습니다.. ^^
2007/05/24 00:48윽, 이시간에 이런걸 보다뇨... 빈 그릇만봐도 배고파져요 ㅠㅠ
2007/05/24 01:33아마도 블로그 시작한 이후 빈그릇을 찍어본거는 이번이 첨인듯 합니다.. ^^
2007/05/24 09:34그래도 빈 그릇은 너무해!
2007/05/24 12:32ㅋㅋ 아.. 어제는 갑자기 술이 확 올라와서.. 힘들더라구.. 그래서 일찍 간겨..ㅜ.ㅜ 쏘리... @.@ 좀 천천히 마실걸...ㅋㅋ
2007/05/24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