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4일에는 코리아인터넷닷컴에서 입소문의 기술(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속성 강연도 열릴 예정입니다. 그동안 사실 뭐 하나 잘한게 없는 것 같아 강연은 사양해왔으나 이제는 어느정도 이야기할만한 사례도 직접 해봤고, 시행착오 등도 잘 정리한 것 같아 매년 실질적인 블로그 마케팅 혹은 콘텐츠 기반의 마케팅에 대한 정리를 해봐야겠다는 욕심도 가져보게 되었습니다.
입소문의 기술을 저술한 일본의 파워블로거 두 분 중 한 분인 이시타니 마사키 님의 블로그에 한국에서 번역 출판된 한글버전 입소문의 기술에 대한 포스팅이 올라왔습니다. 인연이 되었던 서로간의 포스트와 트랙백 그리고 저의 부족한 일본어 실력으로 달아 놓았던 댓글까지 인용하면서 자세하게 소개해주셨네요. ^^
일본 입소문의 기술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한국판 번역서 출간 소식
필자 중 한 명인 이시타니 마사키 님의 개인 블로그에 소개된 번역서
포스팅 내용 중 재미있는 것 하나는 제가 한글 번역서의 출판기념회 때 등장시켰던 레이싱걸 박시연 양에 대한 것입니다. 이 부분도 일본 필자들은 재미있었던 것 같더군요. 아주 상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레이싱퀸이라고 하는데 한국에서는 레이싱걸이라고 한다는 코멘트가 재미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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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안에 너 쇼핑몰있다.
Tracked from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삭제요즘 도참 쇼핑몰에 새로운 실험을 준비중이다. 실험명은 "쇼핑몰과 블로그의 결합".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블로그안에 쇼핑몰을 집어 넣는 것이다. 반대로 쇼핑몰안에 블로그를 집어 넣는 것일 수도 있다. more.. 도참의 현재 상황은 이렇다. 우선, 도토리속 참나무(이하:도참)쇼핑몰은 cafe24로 급조하여 거의 하루만에 만들었다. 쇼핑몰 디자인은 판매와 크게 상관 없다라는 나의 개인적 생각 때문에 많이 허접했다. 물건만 좋으면 쇼핑몰에 전화번호만 올려..
2008/10/31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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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 잘 봤습니다. ^^ 늘 구독하면서도 처음 찾는게 아닌가..시프네요.
2008/10/31 07:19저도 요새 시행착오를 많이 겪고 있습니다. 트랙백 한번 걸어봅니다. ^^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파이팅 하십시오..
2008/10/31 09:53좋은 내용이네요. 꼭 한번 사보고 싶어요~
2008/10/31 08:51네이트통 서비스가 아주 특이하네요.. ^^
2008/10/31 09:54저도 어디 캐나다 쯤에서 책을 낸 블로거를 한 분 섭외해 봐야겠네요. 0_0;; 흐흐
2008/10/31 09:30"입소문의 기술이 어서 자라야... 짠이아빠님이 다음 책도 집필을 하실텐데..."
ㅜ.ㅜ 춘배야!!!
2008/10/31 09:54짠이아빠님과 이시타니씨의 자연스런 교류가 참으로 보기 좋군요, 블로그를 통한 많은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져 한일 관계에 있어서도 서로를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8/10/31 23:07일본말을 조금만 더 잘했어도.. ^^ 더 많은 도움이 되었을텐데 말이죠.. ㅋㅋ
2008/11/03 13:37두, 세번째 줄에 하신 말씀 공감하고 가요.
2008/11/01 23:55저도 얼마전에 제가 디자인한 책 포스팅에 역자분이 고맙다는 댓글을 달고
가주셔서 깜짝 놀랐었는데 블로그 덕분에 이런 소통이 가능해져서 즐겁기도 해요.
그러게요.. ^^
2008/11/03 13:37블로그에서만 볼 수 있는 상호성과 역동성인가요..
2008/11/03 12:43저번 주에 같이 뵈었으면 많이 좀 여쭤보려고 했는데요..^^
레이형님한테도 이것저것 물어볼 게 많았는디..
디립다 술만 펐구만요..ㅡㅡ;
그날의 전설은 내 이미 다 들었소이다.. ^^
2008/11/03 13:37비밀댓글 입니다
2008/11/04 10:30이런 죄송해라.. 왜 이 답글을 이제서야 봤을까요..ㅜ.ㅜ
2008/11/21 16:46http://www.bizdeli.com/offline/detail.asp?pfid=S2292&src=5002
이미 마감되지 않았을까 싶네요..ㅜ.ㅜ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대표님 ^^ 김지영입니다. 24일날 인사드리기 전에 여기서 먼저 인사드립니다. 월요일 강의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셔서 인지, 저 또한 강의가 기대되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2008/11/21 15:38아이고 부담되어라.. 제가 강의 전문가가 아니라서..이거 영 어렵네요.. ^^ 제가 오히려 잘 부탁드려야겠죠..
2008/11/21 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