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log2008/10/31 01:34
입소문의 기술 번역본을 출판한지 벌써 3달이 지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도와주셔 책의 판매는 꾸준한 편이네요. ^^ 요즘 시대에 책이 폭발력을 가지기에는 부족하지만 비즈니스 블로그, 블로그 마케팅에 있어서 중요한 참고서적이 된 것만으로도 영광이 아닌가 싶습니다.

11월 24일에는 코리아인터넷닷컴에서 입소문의 기술(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속성 강연도 열릴 예정입니다. 그동안 사실 뭐 하나 잘한게 없는 것 같아 강연은 사양해왔으나 이제는 어느정도 이야기할만한 사례도 직접 해봤고, 시행착오 등도 잘 정리한 것 같아 매년 실질적인 블로그 마케팅 혹은 콘텐츠 기반의 마케팅에 대한 정리를 해봐야겠다는 욕심도 가져보게 되었습니다.

입소문의 기술을 저술한 일본의 파워블로거 두 분 중 한 분인 이시타니 마사키 님의 블로그에 한국에서 번역 출판된 한글버전 입소문의 기술에 대한 포스팅이 올라왔습니다. 인연이 되었던 서로간의 포스트와 트랙백 그리고 저의 부족한 일본어 실력으로 달아 놓았던 댓글까지 인용하면서 자세하게 소개해주셨네요. ^^

일본 입소문의 기술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한국판 번역서 출간 소식

필자 중 한 명인 이시타니 마사키 님의 개인 블로그에 소개된 번역서

이런 모습도 입소문의 기술이 처음 연출한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원저작자와 번역가가 같은 책을 놓고 인터넷의 블로그에서 펼치는 포스팅을 통한 릴레이션십. 제가 이래서 블로그를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

PS.
포스팅 내용 중 재미있는 것 하나는 제가 한글 번역서의 출판기념회 때 등장시켰던 레이싱걸 박시연 양에 대한 것입니다. 이 부분도 일본 필자들은 재미있었던 것 같더군요. 아주 상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레이싱퀸이라고 하는데 한국에서는 레이싱걸이라고 한다는 코멘트가 재미있더군요.


Posted by 짠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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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내용 잘 봤습니다. ^^ 늘 구독하면서도 처음 찾는게 아닌가..시프네요.
    저도 요새 시행착오를 많이 겪고 있습니다. 트랙백 한번 걸어봅니다. ^^

    2008/10/31 07:19 [ ADDR : EDIT/ DEL : REPLY ]
    •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파이팅 하십시오..

      2008/10/31 09:53 [ ADDR : EDIT/ DEL ]
  2. 좋은 내용이네요. 꼭 한번 사보고 싶어요~

    2008/10/31 08:51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어디 캐나다 쯤에서 책을 낸 블로거를 한 분 섭외해 봐야겠네요. 0_0;; 흐흐

    "입소문의 기술이 어서 자라야... 짠이아빠님이 다음 책도 집필을 하실텐데..."

    2008/10/31 09:30 [ ADDR : EDIT/ DEL : REPLY ]
  4. 짠이아빠님과 이시타니씨의 자연스런 교류가 참으로 보기 좋군요, 블로그를 통한 많은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져 한일 관계에 있어서도 서로를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8/10/31 23:07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본말을 조금만 더 잘했어도.. ^^ 더 많은 도움이 되었을텐데 말이죠.. ㅋㅋ

      2008/11/03 13:37 [ ADDR : EDIT/ DEL ]
  5. 두, 세번째 줄에 하신 말씀 공감하고 가요.
    저도 얼마전에 제가 디자인한 책 포스팅에 역자분이 고맙다는 댓글을 달고
    가주셔서 깜짝 놀랐었는데 블로그 덕분에 이런 소통이 가능해져서 즐겁기도 해요.

    2008/11/01 23:55 [ ADDR : EDIT/ DEL : REPLY ]
  6. 블로그에서만 볼 수 있는 상호성과 역동성인가요..
    저번 주에 같이 뵈었으면 많이 좀 여쭤보려고 했는데요..^^
    레이형님한테도 이것저것 물어볼 게 많았는디..
    디립다 술만 펐구만요..ㅡㅡ;

    2008/11/03 12:43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 입니다

    2008/11/04 10:30 [ ADDR : EDIT/ DEL : REPLY ]
  8. malla

    안녕하세요, 대표님 ^^ 김지영입니다. 24일날 인사드리기 전에 여기서 먼저 인사드립니다. 월요일 강의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셔서 인지, 저 또한 강의가 기대되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2008/11/21 15:38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고 부담되어라.. 제가 강의 전문가가 아니라서..이거 영 어렵네요.. ^^ 제가 오히려 잘 부탁드려야겠죠..

      2008/11/21 16:46 [ ADDR : EDIT/ DEL ]

Booklog2008/08/26 03:19
거의 매번 취재를 위해 인터뷰를 해오던 입장에서 인터뷰를 당하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오늘 저를 인터뷰 하신 분은 바로 [북세미나닷컴]의 이동우 대표님이었습니다. 처음 뵙지만 너무 인상이 좋으셔서 마치 제 거울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 (이대표님 죄송합니다.. ㅋㅋ)

북세미나닷컴은 출판인들 사이에서는 꽤 알려진 회사입니다. 출판 마케팅이 요즘 처럼 어려운 시기에 출판에 관한 영상 콘텐츠를 꽤 오래전부터 꾸준하게 한 우물을 파오셨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책과 관련한 모든 일은 실로 배고픈 일이 되었습니다. 누구나 대박을 꿈꾸기도 하지만 그건 복권과 똑같은 일이고 그저 개미처럼 열심히 책이 좋아서 열정적으로 일하는 분들이 없다면 이 수지타산 맞추기 정말 어려운 일을 누가 하려고 하겠습니까?

인터넷이 나오면서 책과 종이의 시대는 갈 것이라고 했지만 몇 천 년을 이어온 책의 존재감은 아직도 산처럼 거대합니다. 온라인 정보가 다소 즉흥적이라고 한다면 책은 상당히 전문적이기 때문이죠. 이런 온라인 정보의 취약점을 우리 시대의 책은 잘 보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미디어 환경은 책을 사람들로부터 자꾸 떨어뜨려놓으려고 하는게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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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세미나닷컴 이동우 대표님의 CEO 블로그

책은 온라인 정보의 가벼움을 극복해주는 유일한 지적 비타민입니다. 자칫 온라인 정보만을 편식할 경우 우리들은 심각한 지적 영향실조에 걸릴 수 밖에 없으며 그렇게 되면 편협하고 신경질적인 사고의 우매한 지식인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책에 대한 정보는 더욱 중요합니다. 비타민의 효용가치가 어디있는지 잘 알고 복용해야하는 것처럼 이제 책도 언제 어디서나 쉽게 원하는 책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죠. 그래서 북세미나닷컴의 활약이 기대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입소문의 기술 - 광고에 의존하지 않는 공감형 마케팅]의 역자로 인터뷰 영광스러웠습니다. ^^


Posted by 짠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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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인적으론 자고 있을 때 헤드폰 끼면 내용이 쏙쏙 들어오는..
    그런 책이 어여 나오길 기다립니다..
    지하철에서는 왜 일케 psp가 하고 싶은 걸까요..ㅠㅠ

    2008/08/26 09:04 [ ADDR : EDIT/ DEL : REPLY ]
  2. 그때 싸인을 받았어야 했는데...^^

    2008/08/26 10:07 [ ADDR : EDIT/ DEL : REPLY ]
  3. 마치 거울을 보고있는듯한...ㅋㅋㅋ 저는 마네킹 보면 남친이 생각난다는. ^^;;

    2008/08/26 10:08 [ ADDR : EDIT/ DEL : REPLY ]
  4. 인터넷을 접하면서 어지간한 정보는 네이버(이게 문제라니까요 -_-)에서 검색이 가능하니까
    도서관을 간다거나 서점을 가려는 노력을 해본지 굉장히 오래되었습니다.
    손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어 좋지만, 양질의 정보는 얻기 힘들어진 장단이 있네요.

    이렇게 계속 가다가는 어느날 네이버에 독도는 미국땅 이랬을때 초딩들이 믿어버리는 그런 세상이 올까봐 겁난다는 어느 블로그에서의 글이 생각납니다.^^

    챙겨서 들어가봐야겠네요^^

    2008/08/26 10:55 [ ADDR : EDIT/ DEL : REPLY ]
    • ^^ 지금 북세미나닷컴은 리뉴얼 중이라고 하시네요.. ^^ 조만간 신규 사이트가 오픈한다고 합니다. ^^

      2008/08/26 11:00 [ ADDR : EDIT/ DEL ]
  5. 이제 연예인이라고 하셔도 될 정도로 유명해지시고 있는 것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08/08/28 16:06 [ ADDR : EDIT/ DEL : REPLY ]
  6. 블로그를 찾아가보니 해당 포스트가 없네요. 아니면 안올라온 것일 수도...
    그나저나.. 거울이라면... 포스가 장난이 아니십니다. :)

    2008/09/02 08:11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인터뷰는 대부분 협력하는 미디어쪽에 노출되는 것 같더군요.. ^^

      2008/09/02 09:25 [ ADDR : EDIT/ DEL ]

Booklog2008/08/07 01:46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위치적으로
다양한 난코스를 뚫고 헤치고 찾아와주신
블로거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행사장에서 말씀드리기도 했지만,
정말 오늘 찾아오신 분들은 전세계 어디에서도
살아남으실만한 경쟁력을 가지고 계시다고 자부합니다. ^^

처음 가지는 출판기념회였기에
오히려 서툴렀던 것이 맘에 더 남는 것 같습니다.
다음번 대박기념회 때는 더욱 멋지게 초대하겠습니다. ^^

찾아와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처음으로 레이싱걸에서 북걸로 변신해주신 박시현 님께도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표정 참.. 착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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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나마 책을 소개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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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라이온북스 최태선 대표, 가운데 번역 짠이아빠, 맨 오른쪽 북걸 박시현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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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주신분들 중 공개 가능하신 얼굴들.. ㅋㅋ 정말 모두 감사요.. ^^



Posted by 짠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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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주애비

    덕분에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참~책에 싸인을 못 받았네요
    다음에 오셔서 해주세요..ㅋ~

    2008/08/07 08:27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저런.. 정신이 없다보니.. ^^

      2008/08/07 09:34 [ ADDR : EDIT/ DEL ]
    • 저도 책오면 싸인 받으러 가야겠구만요..
      그나저나 저 북걸님..
      키를 낮춰주시는 센스..^^

      2008/08/07 09:50 [ ADDR : EDIT/ DEL ]
  2. 축하 드립니다.
    저도 시간이 되었으면 꼭 찾아가 봤으면 했는데요... -_-
    이거 원...

    아무튼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2008/08/07 08:38 [ ADDR : EDIT/ DEL : REPLY ]
  3. 최동석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책 잘 보겠습니다..
    저도 주변에 입소문 많이 내드릴게요 ^^

    책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라이온북스도 내시는책 모두 잘되시길 빌어요 ^^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뵙겠습니다~

    2008/08/07 09:08 [ ADDR : EDIT/ DEL : REPLY ]
    •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더운 날 먼 곳까지 찾아주셔서 말이죠.. ^^

      2008/08/07 09:35 [ ADDR : EDIT/ DEL ]
  4. 어제 대박날 조짐들이 많이 보였었습니다. 0_0
    대박 나실거에요. ^^
    홧팅!!

    2008/08/07 09:10 [ ADDR : EDIT/ DEL : REPLY ]
  5. 1. 이래 저래 소득이 너무 많았던 출판기념회였어요~ (캬캬캬)
    안갔으면 정말 후회할 뻔 했어요.
    좋은 자리, 좋은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 대강 스쳐가면 알아볼 수 없도록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이예요!!)

    3. 굼벵이의 속도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내용이 알차고 좋아서 저절로 입소문이 날 것 같네요^^
    저도 여기저기 많이 알릴게요~

    4. 제 블로그가 쑥쑥 자라면 다음번엔 필명으로 찾아오겠습니다!!

    2008/08/07 12:02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되는 대로 읽고 알라딘에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2008/08/07 13:0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무척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하구요.. ^^

      2008/08/07 13:40 [ ADDR : EDIT/ DEL ]
  7. 우아 출판 기념회를 하셨었군요. 더군다나 박시현님이라니....짠이아빠님보다...박시현님 보기위해서라도 갔었으면 좋았을걸...에헴..헴...ㅋㅋ

    2008/08/07 15:25 [ ADDR : EDIT/ DEL : REPLY ]
  8. 즐겁고, 의미있는 출판기념회였습니다...
    저도 입소문의 기술 여기저기 많이 알리겠습니다..

    2008/08/07 15:56 [ ADDR : EDIT/ DEL : REPLY ]
    • 저야말로 영광이었습니다.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2008/08/07 16:02 [ ADDR : EDIT/ DEL ]
  9. 싸인이 담긴 책, 다양한 먹을꺼리, 100% 확률의 경품, 책의 탄생과 관련한 재미있는 이야기들...너무 많이 가져오기만 했습니다.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꼭 블로그 안에서만이 아니라, 관심있어할 만한 주변 지인들에게 소문 내어드리겠습니다.

    2008/08/07 18:40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전조심님.. ^^ 뵙고는 너무 기뻤습니다.. ^^
      담에 또 다른 자리에서 뵙기로 하죠.. ^^

      2008/08/07 19:19 [ ADDR : EDIT/ DEL ]
  10. 인지하고 있었지만, ...
    못가봐서 죄송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이제 수퍼스타 반열에 들어스셨습니다.

    그런데, 행사장 배너에 새겨있는
    레이싱걸 박△△님과 함께하는은
    제가 이해가 잘 안갑니다. 입소문에 관한거죠?
    그 상관관계 및 연관성에 대한 통계적 증명을 부탁 드립니다.

    제대로 말씀 못하시면 섭섭할듯 합니다^^
    다시한번 축하 드립니다~(사실 오늘로 날짜를 잘못 알았음 .. ㅜㅜ 저 바보 아닌가요?)

    2008/08/07 19:03 [ ADDR : EDIT/ DEL : REPLY ]
    • ^^ 저와 박시현 님은 공통점이 많죠.. ㅋㅋ
      나중에 직접 말씀드리죠.. 월요일.. 출근 축하드립니다.. ㅋㅋ

      2008/08/07 19:21 [ ADDR : EDIT/ DEL ]
  11. 뒤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통 못찾아 뵈어 죄송했고요. 그 "입소문의 기술"이 우리 교회에도 어떻게 적용이 안되나 생각했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 직업병입니다. ㅎㅎ 이제는 자주 뵙지요.

    2008/08/15 01:56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안녕하세요.. 신부님.. ^^
      람베스 회의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는지 무척 궁금하네요.. 나중에 쉽게 이야기 해주세요.. ^^

      2008/08/15 10:48 [ ADDR : EDIT/ DEL ]
  12. 예, 잘 다녀왔습니다. 람베스 회의 소식은 그동안 특별 람베스 통신 블로그를 통해서 올려놨습니다. 돌아와서 몇가지 좀 업데이트하고 마지막 정리하는 짧은 글을 쓰려는데 잘 안됩니다. 미련이 남는 모양이지요. 하여튼 http://lambeth.skhcafe.org 에서 그 동안의 이야기를 엿들을 수 있습니다. 다시 뵙지요.

    2008/08/15 14:46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정말 멋진 블로그인 것 같습니다.
      댓글도 남겨들였지만.. 블로그 미디어화의 좋은 사례가 될 듯합니다. 정말 쿨입니다.. ^^

      2008/08/16 00:00 [ ADDR : EDIT/ DEL ]

Booklog2008/08/04 13:37
현재까지 인원은 약 30명 가량 됩니다.
아마, 휴가 기간이라서 좀 부진한 듯하네요.. ^^
오시는 곳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카앤모델 맴버십 바 :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337-50번지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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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앤모델 맴버십 바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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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대로(강동방향) -> 천호IC -> 광진교 하단 통과 후 우측 도로 진입 -> 우회전 -> Cafe Car & Model



Posted by 짠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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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차를 가지고 가면 음주를 못하지 않습니까요..ㅡㅡ;
    지하철타고 가기는 껄쩍찌근해 보이구요..흠냐
    그래도 산넘고 물건너 갈꺼야요~~

    2008/08/04 13:3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