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전거를 많이 타려고 노력하고 있는 비만남입니다. 비만은 바로 혈압을 상승시키는 주범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자전거라는 운동을 선택했고 가끔 자전거로 분당에서 잠실을 출퇴근하기도 하고 바쁘면 사무실이 있는 잠실과 여의도를 오가는 정도의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타는 사람들은 비교적 쉽게 공복감을 느끼게 됩니다. 약 1시간 정도 페달을 밟다 보면 정말 속에서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가 있죠. 아마 대부분은 그래서 자전거를 탈 때는 속칭 비상식량이라는 것을 준비합니다. 대략 초콜릿바나 양갱이죠. 하지만, 이번에 저는 이마트의 스마트 이팅에서 괜찮은 것을 발견했으니 바로 <고식이섬유 슬립바>입니다. 이마트의 웰빙 브랜드 스마트 이팅은 맛과 영양을 겸비한 웰빙 브랜드 상품이라고 합니다.
달리다가 땀을 식히며 먹는 간식 맛은 자전거 타는 사람만의 호강입니다.
이거 먹을 때 물은 반드시 같이 있어야겠더군요.
아주 맛나보이죠.. ^^
중요한 가격은 3개가 들어간 한 통에 2,340원입니다.(1개당 780원이니 저렴한 건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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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요즘 감량을 위해 땀을 흘리시는군요 ㅎㅎ
2008/06/13 08:45저는 닥터유 바가 달지 않고 좋던데...함 드셔보셔요~
어제 밤 술 먹느라고.. 또 허당되었습니다.. ㅜ.ㅜ
2008/06/13 09:53근데 닥터유가 뭐야요?.. 하나 주면서 먹어보라고 하면 무지 고마울 것 같은데.. ^^
저도 닥터유 맛있게 먹었는데^^
2008/06/13 09:29그나저나 사진이 참 탐스러워 보여요 ㅋㅋ
음.. 탐스럽지..근데 아주 물렁한 미국식 바 타입이라기 보다는 곡물의 살아 있는 느낌이 더 강해서 한참 씹으셔야 합니다.. ^^
2008/06/13 09:53월욜부터 한 열흘 미국 다녀오거든요..
2008/06/13 10:15다녀와서 함 찾아뵙겠습니다..
와인 한병 들고 솔방솔방 찾아갑죠..
자자.. 보쌈 준비해놓겠습니다. 오시는 날만 잡아 주십시오.. ^^
2008/06/13 11:47정현아범 나도 끼워주겠지비? 안끼워주면 삐질예정임.
2008/06/13 11:19ㅋㅋ 정현아범 날 잡으면 손통형님께 알려드리삼..
2008/06/13 11:48요샌 바가 저렇게도 나오는 군요.
2008/06/13 11:50바라고는 초코바 밖에 못먹어본 저.ㅋㅋ
^^ 양갱도 오리엔탈 바 ^^
2008/06/13 14:26저거 술안주로는 안될까? ㅋ
2008/06/13 12:22절대 불가.. ^^
2008/06/13 14:26한참의 라이딩 도중 잠시 쉴때 ...
2008/06/22 13:25물의 고마움도 잊어선 안되겠습니다.
전에(몇년전..) 한번 물통을 잊고 나갔다가
여름인데 갈증은 나고 ... 그날은 마침 주머니에 돈도 안갖고
핸드폰만 갖고 라이딩을 나간날이라 ...
이촌동 간강공원 근처의 수돗가까지 고역의 페달질을 하여
수돗꼭지에 입을 가져갔는데 그 여름 낮의 밍밍한 수돗물 온도 ..
20여도 되는것 같더군요 ... 온도로 인해 수돗물의 그 야품뒷맛까지
어울려 혀를 타들어가게 하던 기억이 ...
물은 정말 소중한것^^!!을 배운날이었죠 ...
물 꼭 챙기세요~
^^ 아.. 정말 쩝니다.. 면접을 잘보고 계신가요?.. ㅋㅋ
2008/06/22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