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소개해 드렸던 명작 다큐멘터리 살아있는 지구.
역시 소장하면서 시간 날때마다 보고 있노라면 지구가 얼마나 소중한 곳인지를 다시 느끼게 되는 그런 소중한 영상이라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총 11편의 다큐를 만들기 위해 어마어마한 시간을 소비하고 기다리고 또 기다려서 한 장면을 얻었을 때의 희열은 생각만해도 존경스러운 것 같습니다.
이 다큐를 보면서 느낀 점은 굉장히 입체적인 화면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결국 지상에서의 평면적인 영상뿐만 아니라 공중에서의 영상이 결합되면서 공감각적인 영상의 연출이 가능해졌기 때문이죠.
이번에도 원고를 썼습니다. 바로 이런 다큐멘터리의 항공촬영에 대한 뒷이야기. 취재하는 과정에서 저도 몰랐던 장비가 나와 정말 놀라기도 했고 그 장비의 위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에 또 한번 놀라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콘텐츠 한번 봐주세요. ^^ 피가되고 살이되는 콘텐츠입니다. ^^
역시 소장하면서 시간 날때마다 보고 있노라면 지구가 얼마나 소중한 곳인지를 다시 느끼게 되는 그런 소중한 영상이라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총 11편의 다큐를 만들기 위해 어마어마한 시간을 소비하고 기다리고 또 기다려서 한 장면을 얻었을 때의 희열은 생각만해도 존경스러운 것 같습니다.
이 다큐를 보면서 느낀 점은 굉장히 입체적인 화면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결국 지상에서의 평면적인 영상뿐만 아니라 공중에서의 영상이 결합되면서 공감각적인 영상의 연출이 가능해졌기 때문이죠.
이렇게 공중 촬영을 하는데 그렇게 선명한 영상이 나오다니 대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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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큐멘터리 촬영같은거 해보고 싶은데
2008/08/27 00:53 [ ADDR : EDIT/ DEL : REPLY ]실제로 저런 헬기운전하면서 촬영하면 얼마나 멋질까요.
근데 화면보면 되게 천천히 움직이는거 같은데
헬기 속도가 느린건지 화면이 부드러워서 그렇게 느껴지는걸 수도 있겠네요.
아마도 편집과정에서 일부러 화면을 느린 경우가 많을겁니다.. ㅋㅋ
2008/08/27 09:48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