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마시고2007/08/14 05:30
오늘 점심 좀 호사스러운 식사를 했습니다. 워낙 일식은 좋아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가격적인 부담 때문에 먹기 힘들죠. ^^ 사실 먹기에 너무 바빠서 카메라 들이밀 시간도 별로 없더군요. 오늘 먹은 것 중 인상적이었던 몇가지 사진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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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하고 깔끔했던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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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상적이었던 게장 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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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롤은 안먹게 되더군요.. ^^


간만에 밤을 꼬박 세우고... 포스트를 올리니.. 성의가 없군요.. ^^


Posted by 짠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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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ㅉㅉ 밤세셨어여?
    전 드가자 마자 픽~ 그랴서 책 읽을 계획을 홀랑 날렸다는... ㅋㅋ
    언능 살짝 주무시고 오셔여~~~ ^^

    2007/08/14 08:44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독후감 A4 원고지 아니 A3로 10매 부탁드립니다.. ^^

      2007/08/14 11:18 [ ADDR : EDIT/ DEL ]
  2. 흐미.. 이런건 더 성의없이 올려주셔도 된답니다 ㅡ.ㅡ

    2007/08/14 10:13 [ ADDR : EDIT/ DEL : REPLY ]
  3. ^^ 전 어제 초밥뷔페(무스꾸스) 갔었어요 맛나더라구요^^

    2007/08/14 10:41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 호사스런 사진 잘 봤습니다. 저도 일식을 좋아해서.. 군침이 도네요 ^^
    맨 아래 글을 보니 반전이네요 ^^
    사진이 맛나보여요~ ^^

    2007/08/14 12:08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 롤이라도 먹고싶군요. ㅋㅋㅋ (하긴 장어가 살짝 진정 많이 땡기긴 해...^^)

    2007/08/17 09:43 [ ADDR : EDIT/ DEL : REPLY ]
  6. 현준아빠

    세상에 게장초밥도 있군요...

    2007/09/03 21:4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