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insky 2016

이 가수가 바로 문명진이란다.

77년생이니 신인이라고 하기는 좀 뭐한 나이. 몇몇 드라마나 영화의 OST 작업을 한 듯한데 세상에는 무명이나 다름이 없는 문명진. 그를 일요일 아침 우연히 만났다. 유튜브를 통해 불후의 명곡에 나와 이주호의 슬픔만은 아니겠죠를 완벽한 자신만의 R&B 스타일로 부르는 것을 보고는 그냥 눈물이 흘렀다. 어쩜 저렇게 멋지게 노래를 부를 수 있을까? 음색과 톤 그리고 고음에서 저음까지 모든 것이 꽉 차있는 느낌이다. 당분간 문명진 이 친구 음악으로 지낼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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