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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7/03 프레젠테이션 = 세일즈 = 키노트(Keynote) (14)
  2. 2006/12/30 스티브잡스의 프레젠테이션 (4)

프레젠테이션 = 세일즈 = 키노트(Keynote)

Booklog 2008/07/03 23:05 Posted by 짠이아빠
오늘 지하철을 왕복으로 1시간 조금 넘게 탔습니다. 심심하겠다 싶어 책상 주변에 널브러져 있던 책 한 권을 손에 들고 사무실을 나섰습니다. 예전에도 재미있게 봤던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2편이 나왔더군요. 1편도 유익했다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펼쳤습니다. 오가는 시간 1시간 만에 책을 다 보고 말았네요. ^^ 어려운 내용이거나 완전히 새로운 내용이기 보다는 늘 유념해야할 지침 정도였기에 빠른 시간에 독파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006/12/30 - [Booklog] - 스티브잡스의 프레젠테이션(1)

하지만, 스티브 잡스의 표현처럼 스위처(PC에서 Mac으로 귀순(?)한 사람들) 생활 1년째인 제가 보기에 아마도 PC 사용자라면 이 책을 아무리 읽어도 스티브 잡스와 똑같은 아니 최대한 비슷한 프레젠테이션은 결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맥월드 키노트가 유명해지고 그의 키노트가 영화급 프레젠테이션이라고 불리는 그 중심에는 키노트(Keynote)라는 아주 유용한 툴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좀 심하게 비유한다면 파워포인트는 키노트에 비해 새 발의 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의 멘토 <스티브 잡스> 형님의 발표 기술 2권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은 모두 다르겠지만, 비즈니스맨이라면 설득이 가장 큰 목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것이 판매를 위한 설득일 수도 있고, 사업에 대한 이해를 구하고 의사결정을 설득하려는 것일 수도 있지만 결국 그 모든 것을 종합해보면 무언가 팔려고 하는 작업의 최고봉이 바로 프레젠테이션이라는 것이죠.

사실 저도 프레젠테이션 울렁증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울렁증을 조금이나마 기술과 장비로 만회해보고자 용감히 스위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처음 3개월은 PC 금단 현상 때문에 심히 괴로움에 시달리다가 이제 1년째가 되는 지금은 PC를 사용하는 일은 클라이언트에게 문서 보내기 위한 변환 작업과 인터넷 뱅킹과 쇼핑 이외에는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

IWork ‘08 속에 들어 있는 키노트(Keynote)

저 말고도 iWork(PC의 오피스와 비슷한 프로그램)에 들어 있는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인 키노트(Keynote) 때문에 맥으로 넘어왔다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그 정도로 키노트는 프레젠테이션을 요구하는 비즈니스 맨에게 필수품인 듯싶습니다. 화려한 효과와 전환 기술이 보여주는 환상적인 프레젠테이션은 경험해보지 않고는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대서사시입니다. 잘 만들어진 키노트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한 편의 영화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런 재미와 환상적인 연출의 힘을 솔직히 파워포인트에서는 보기 어렵습니다. 파워포인트의 천재가 만든 문서를 유물 발굴하듯 할 수는 있지만, 최근에는 이 유물도 찾기가 어렵죠. 어떤 경우는 플래시를 이용해 전체 발표 내용을 그려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키노트(Keynote)만 있다면 훨씬 손쉽고 간편하게 누구에게나 감동을 줄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이 키노트(Keynote)를 자유자재로 환상적인 연출로 사용하려면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키노트(Keynote) 활용에 대한 자료나 매뉴얼이 거의 없다는 것이죠. 결국, 몸소 체험하고 느끼고 체득하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성공 확률을 조금이라도 높이고 싶은 프레젠터라면 스위처가 될 것을 권유합니다. ^^
한번 Mac의 세계에 빠져본다면 아마 그 깊은맛에 매료될 것입니다. ^^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2 : 그는 어떻게 청중을 설득하는가 상세보기
김경태 지음 | 멘토르 펴냄
'애플 신화'를 이룩한 스티브 잡스처럼 프레젠테이션 할 수 있는 30가지 비법!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2』는 애플의 CEO이자 '애플 신화'를 이룩한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을 분석한 책으로, 2006년 출간된『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의 후속작이다. 전작이 스티브 잡스의 'Special Event'를 살펴보았다면, 이번에는 "2007 Apple Macworld Conference &amp; Expo"를 분석하였다. 철저한 사전 준비, 단순하고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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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정현아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스티브 발머 프리젠테이션 할 때 Mac 쓴 사진이 기억나서 한참을 뒤져 찾았네요..
    keynote의 위상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가 싶네요..ㅋㅋ
    http://i-dreaming.com/2511525

    2008/07/04 09:12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ㅋㅋ 제일 웃긴거는 윈도가 가장 잘 돌아가는 플랫폼이 맥이라네.. ㅋㅋ 국내에도 맥 구입 후 XP 설치해 PC로 쓰는 사람들도 꽤 많은거 같던데?.. ㅋㅋ

      2008/07/04 17:41
    • BlogIcon 조선얼짱  수정/삭제

      제가 짠이 아빠께서 말씀 하신
      맥 사서 윈도우즈 엑수피로 사용하는 대표적 이용자 입니다.
      아이맥과 동급 CPU, 산타로사 기반의
      레노버 IBM Think Pad T61 노트북을
      사용중인데, 동시부팅, 동시 어플리케이션 구동, 동시 인터넷 액세스 ... 어찌된걸까요 ...

      거짓말처럼 차이가 확연 합니다...
      어찌된 변고인지 ...
      애플이 윈도우즈 최적화를 지향하는것 같습니다.
      과거에 MS의 애플 주식 매입에 대한 보은인건지..
      잡스의 윈도우즈의 범용성에 대한 부러움을
      표현하는 차원인건지^^

      2008/07/10 11:48
  2. BlogIcon 다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친구 회사에서 어떤 분이 키노트로 발표해서 사장님 마음을 사로잡은 후로;;
    모두다 맥으로 전향해서 키노트 배우느라 낑낑대더라고요-ㅎㅎ
    학교 다닐 때도 파워포인트는 발표로 쳐주지도 않는 교수님들 덕분에 키노트 많이 썼었는데,
    이것만으로도 맥을 쓸 이유가 충분한 것 같아요. ^-^

    ps | 쭉 보다가 형님의 발표 기술에서 폭소 했답니다.ㅋㅋㅋ

    2008/07/04 23:04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 맥 사용자가 매달 0.2%씩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작년 6월에 비해 지금 2%가 올라 8% 수준이라고 하는데 앞으로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댓글도 맥에서 쓰고 있으니 말입니다.. 맥화면으로 인터넷을 보면 얼마나 이쁜지.. ㅋㅋ 특히 이미지는 아주 부드럽고 선명하게 나오죠. 그걸보다 PC화면을 보면 마치 아이들 장난하는 것 같습니다.. ^^

      2008/07/05 00:15
  3. BlogIcon 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북 앤드 백북에어를 장만하고 키노트를 안사면 아무래도 왕따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올해는 이곳 저곳에서 유입되는 자금줄 정리해서 디자인 작업 겸 프리젠테이션 용으로 지르던지 해야 겠습니다..에고 짠이아빠님의 염장 찌르기에 내상을 입고 울먹인다는 ㅋㅋ

    2008/07/05 04:35
  4. BlogIcon 이나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노트..예술이더라고요. 후덜덜.. 역시.....
    내년쯤 애플에 대한 특집 기사를 기획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접근이 어렵습니다. 자료도 못줘, 인터뷰도 못해...방침이라나 뭐라나. 미국 본사로 바로 들이대도 안되겠죠? ㅜㅜ

    2008/07/06 16:34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아.. 좌절이죠.. 맥의 유일한 약점 중 하나가 진골의식입니다. 이 친구들 매체도 가려 대응하더군요.. ^^ 하여간 매체 입장에서는 무척 까다롭구 이를데가없죠.. 아.. 근데 국내 애플에서는 건질게 별로 없을듯합니다. 실제 사용자들도 국내 애플의 존재감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글로벌 중 유일하게 푸대접 받는 곳이 한국 시장이 아닌가 싶네요.. ㅜ.ㅜ

      2008/07/06 21:51
  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7 09:23
  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7/07 18:26
  7. BlogIcon 조선얼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짠이아버님,
    그래도 제가 PPT로 키노츠 흉내는 다 냈죠?
    어설펐지만^^

    그래도 전 애플 신도 아닙니까.
    맥II 시절부터 이어오는 ...
    애플.. 경배의 대상이죠^^

    2008/07/09 19:57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PPT 아주 수준급이시죠.. ^^
      키노츠스럽게 사용하시는거 보고 놀랐습니다.. ^^

      2008/07/10 09:29

스티브잡스의 프레젠테이션

Booklog 2006/12/30 22:58 Posted by 짠이아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직장생활을 한지 벌써 1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대부분을 사업기획/광고/홍보/출판에서 보냈기에 늘 프레젠테이션은 거의 필수였던 것 같다. 하지만 처음에는 참 만만하게 봤던 PT라는 것이 하면 할 수록 참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초년병 시절에는 책도 참 많이 읽고, 또 문서 만드는 스킬을 익히느라고 분주했던 것 같았는데 그렇게 16년이 흘렀건만 별로 난 난의 프레젠테이션에 쉽게 만족하지 못한다. 늘 하고나면 뭐가 부족하고 아쉽고, 이기던 지던 뭔가 찜찜하다. 솔직히 PT하고 나오면서 속이 시원했던 적은 손꼽을만하다.

지난 크리스마스 짠이의 선물도 고를겸 분당에 새롭게 오픈한 교보문고를 찾았다. 솔직히 교보문고라는게 무색할만큼 작아서 좀 실망스럽긴 했지만 그래도 그 놈의 맴버십 때문에 책은 늘 교보에서 사게 되니.. 어쩔 수가 없다.. ^^ 이 날 내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스티브잡스의 프레젠테이션'.. 물론 잡스는 나의 우상이다. 그의 카리스마가 너무나 부럽고 또 그의 기획력이 너무나 부럽다. 더구나 키노트(Keynote)를 사용하는 그의 프레젠테이션은 한번이라도 본 사람들의 그의 탁월한 흡입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매료되기 충분하다.

고민을 별로 하지 않았다. 바로 집어들었다. 그런데 왠걸.. 이 책은 두권이 한권이란다.. ^^ 보너스로 프레젠테이션 실무같은 얇은 책을 한권 더 준다. 하여간 난 예전부터 그의 맥월드 엑스포 같은데서 행하던 기조연설에 매료된 적이 있기에 정말 배우고 싶었다. 그리고 이 분야의 전문가인 김경태 원장님의 치밀하고 논리적인 설명은 그 어떤 프레젠테이션 책보다 훨씬 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결국 내가 이 책에서 배울 수 있었던 것은 좋은 프레젠테이션이란 열정을 기반으로 듣는 사람 눈높이에서 가능한 간결하고 쉽게 또한 재미있는 하나의 영화같은 스토리로 다가가야한다는 것. 빌게이츠처럼 다소 딱딱하고 논리적인 단어들의 나열이 아닌 명쾌한 비교와 직관적인 해석을 통해 듣는 사람에게 전달하는 메시지를 정확하게 인지시키는 것이 바로 스티브잡스의 프레젠테이션 기술이라는 것. 써놓고 보면 공허할지 모르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그게 무언지 좀 더 명확하게 와 닿는게 사실이다.

이 책은 스티븐잡스가 애플에서 쫒겨난 이후 픽사로 성공하고 다시 애플에 복귀해 iMac과 iPod 같은 성공작을 만들어낸 직후 행한 프레젠테이션 한 편을 처음부터 끝까지 섹션별로 나누어 찬찬히 설명해준다. 그때마다 잡스의 표현전략이나 팁이 잘 설명되어 있고 또한 애플 사이트에는 이미 이 유명한 프레젠테이션이 동영상으로 언제든지 볼 수 있기에 학습(?)효과는 배가 된다.

잡스는 슬라이드를 리드한다... 난 늘 슬라이드를 따라가기 급급하다. 이 하나의 차이가 사실 모든 차이의 출발점이며 전부라고 할 수 있는 것 같다. 2007년은 무척 바쁠 것 같다. 정말 프레젠테이션도 많이 해야할 것 같은데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지금까지 나의 프레젠테이션 스타일을 완전히 새롭게 바꿔줄만한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PS.
결국 이 책 두권을 끝으로 올 한해 30권을 마크했습니다.
아무리 인터넷 시대라고 하지만 모두들 책을 좀 더 많이 읽었으면 합니다..^^
출판은 모든 문화의 가장 기본이 되는 영역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늘 주변 문화 혹은 보조 매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자.. 2007년에는 1월부터 12월까지 1주일 1권이니 총 52권이 되어야 되겠군요.. 하지만 약간의 버퍼를 두어서 일단 목표 45권 잡습니다.. ^^ 2007년에도 짠이아빠의 북로그는 계속됩니다.. ^^

[스티븐잡스의 프레젠테이션 동영상]
http://www.apple.com/quicktime/qtv/specialeventoct05/index.html
(본 동영상을 보시려면 퀵타임 7.0 이상이 있으셔야 하고요.. 시간은 약 1시간 정도 됩니다. 비교적 영어를 간결하게 구사하므로 어렵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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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는 정말 최악의 상황까지 준비해 둔다.

    Tracked from 작도닷넷  삭제

    요번 맥월드 2007 키노트를 보는데, 끝나갈 무렵에 갑자기 Clicker(무선 프리젠터)가 먹통이 되었다. 그래서 미리 준비해 둔 예비 Clicker로 바꿔봤으나 여전히 동작하지 않았다. 스티브 잡스는 무대 뒤에서 난리가 났을 거라고 농담을 했다. 하지만 여전히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지 않았다. 아마도 맥이 다운된 모양이었다. 그러자 스티브 잡스는 갑자기 고등학교 시절 얘기를 꺼냈다. 워즈니악과 함께 TV Jammer라는 걸 만들어서 스타트렉..

    2007/01/12 00:47
  2. 스티브잡스의 프리젠테이션

    Tracked from 신변잡기  삭제

    2007년을 시작하면서 독서에 취미를 붙여보자는 계획을 세웠었습니다. 저보다 훨씬 더 바쁘게 살아가시는 분들께서도 틈나는대로 책을 읽으시는 것에 자극을 받아 세운 계획이었습니다. 그중에 짠이아빠님도 한 몫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짠이아빠님 블로그에 올라왔던 책을 2007년의 첫번째 책으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스티브 잡스는 참으로 많은 유명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기도 하고, 저처럼 IT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한번쯤은 존경하는 인물로 삼았던 인물이..

    2007/02/2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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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얀기적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티븐잡스의 프리젠테이션하는 모습은 저도 많이 봤습니다.
    정말 인상적이더군요. 한국은 담당자가 하는데에 비해, 외국은 CEO가 직접 PPT하더군요. 빌게이츠도 그렇고
    PPT한 관련 자료도 인상적이였습니다. 단순하게 디자인 하지만, 핵심만을 PPT 자료에 활용하고 있는 모습이 한국의 난해하게 디자인 되어진 모습과 너무 대조적 이였습니다.
    한국은 PPT에 너무 많은 내용을 넣을려고 하니까. PPT를 하는 사람도 힘들고, 보는 사람도 집중을 못하더라고요.

    2006/12/30 23:11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 좋은 말씀이십니다.. 저도 이번에 이 책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의 발표는 너무 보는것 중심이 아닌가 싶습니다. 말씀하신것 처럼 중요한 것은 정확한 의사 전달인데도 말입니다.. ^^

      2006/12/30 23:22
  2. BlogIcon 우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rss 피드가 바뀌었네요. URL 직접 안치고 들어왔으면 모르고 지나칠 뻔 했습니다.
    요 책 안그래도 관심 있게 보고 있는데, 새해에 꼭 한권 사서 읽어봐야겠네요^^
    짠이아빠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 되세요~!

    2007/01/01 00:05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네.. 안그래도 지금 돌아다니면 댓글 남기기 직전입니다. 과감히 티스토리로 이전했습니다.. ^^ 우담아빠님은 2007년 무엇보다 우담이 획득(?)에 최선을 다하시길.. 그리고 건강하게 건강한 우담이를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

      2007/01/0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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