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젯2010/03/22 15:06
최근 소셜 미디어에서는 트위터라는 140자 단문 블로그가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오프라인 매체도 트위터와 스마트폰 찬양 일색. 실제로 소통하는 도구를 이렇게 찬양하는 것은 조금 한심해 보인다. 전화기 덕분에 새롭게 생겨난 삶의 가치와 인간적 본질에는 관심없고 오로지 전화기 자체를 신기해하는 원시인과 다를 바 없지 않은가? 하여간 그렇게 소외되기 시작한 블로그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한다. 트위터와 스마트폰 이후 블로그는 중심에서 밀려났다. 그래도 의식을 기록하고 삶을 저장하는데 블로그만한 툴은 없다. 트위터로 블로그를 대체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태터데스크 때보다는 훨씬 깔끔해진 느낌의 메인 페이지

개인적으로도 사실 조금 멀어졌던 블로그에 다시 관심을 끌게 된 계기가 있었으니 다름아닌 티스토리의 ‘첫화면꾸미기' 클로즈베타테스터 활동 덕분이다. 안 그래도 예전부터 태터데스크가 전혀 업그레이드 되지 않아 답답했고, 네이버 블로그의 기술적인 도약을 보면서 한편 다음과 티스토리에 아쉬움을 느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런 와중 가장 기다리던 기능을 오픈하기 전 먼저 사용해볼 기회를 줬으니 천만다행이 아닌가?

황홀한 첫인상 - 첫화면 꾸미기

감히 이렇게 말하고 싶다. 황홀했다. 너무 기다렸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기다린 보람은 있었다. ‘첫화면꾸미기'는 태터데스크처럼 플러그인이 아닌 스킨에 부속된 기능이다. 어찌 보면 네이버의 리모콘 기능과 흡사하지만 리모콘보다 훨씬 직관적이고 편 한다. 보통 블로그는 메인에 접속하는 경우가 많지는 않다. 포스트 하나하나가 주소를 가지고 해당 포스트로 직접 연결되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 그러나 간혹 첫화면은 블로그의 얼굴이기에 곱게 화장하고 싶은 욕구를 느낄 때가 잦다. 그래서 이번 테스트에 임하는 자세는 무척 흥분된다. 처음 관리자에서 기능을 활성화하고 ‘첫화면꾸미기'로 다듬어보니 잠깐 해본 것인데도 편리하고 그 결과는 생각보다 멋졌다. 직관적인 느낌 바로 이 맛 아닌가. 

헤드라인을 꾸미는 화면

블로그 첫화면은 미디어로 가는 지름길

첫화면에 고집하는 이유는 첫화면이 지닌 미디어적인 속성 때문이다. 포스트 본문 페이지는 내용에 무게가 있다면 첫화면은 마치 전체 프로그램(콘텐츠)를 펼쳐놓고 보는 사람의 호기심을 자극해 어딘가 클릭하게 하고 또 다시 찾아와 클릭하게 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물론, 단순히 자기 보기 좋으라고 관리하는 사람은 다르겠지만. 그래서 첫화면을 꾸미다 보면 내 블로그의 진정한 편집자가 된 느낌이 든다. 꾸준히 블로그 글을 발행해온 블로거라면 그 맛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다. 스페셜 리포트를 통해 하나의 주제를 가진 글만 별도로 모아 보여주는 것도 가능하고, 자신의 카테고리와는 달리 색다른 섹션을 만들어 블로그 글을 재분류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러한 블로그에 저장된 예전 글까지도 이제는 다시 부활시켜 활용하는 것이 가능해진 것. 특히, ‘첫화면꾸미기’는 그런 블로거들에게는 무척 유용하게 활용되지 않을까 싶다.

헤드라인에서 두 번째 글부터 제목이 끊어지는 현상

보통 블로그 메인에서 첫 번째로 꾸미는 것은 헤드라인형 콘텐츠 묶음이다. 큰 화면에 여러 콘텐츠를 그룹핑해서 보여주는 것이 블로그 속 깊숙하게 숨어 있는 콘텐츠를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테스트를 하다 보니 첫 번째 글은 괜찮은데 두 번째 글부터는 글제목이 심하게 짧다. 마치 끊어진 것처럼 말이다. 이것이 내가 사용하는 불여우와 맥에서만 일어나는 문제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막상 이렇게 되니 조금 아쉽다. 서비스가 오픈될 때는 충분히 손을 볼 수 있는 수준의 문제가 아닐까 싶다.

또 하나 이용해보면서 알게된 버그 중 하나는 댓글을 보여주도록 설정했을 때 댓글 수량이 실시간으로 반영되지 않는다는 것. 다시 스킨을 적용해야만 업데이트가 되었다. 이것도 소소하지만 무척 중요한 버그일 듯.

아쉽게도 헤드라인 기사 중 두번재 기사부터는 제목이 사진처럼 짤린다

너무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기능이었기에 사실 너무나 만족스럽다. 최근 외국의 블로그 툴을 보면서 마음이 흔들리던 찰라였는데 티스토리가 너무나 적절하게 미끼를 던졌다. ^^ 난 그만 덥석 물게 될 듯.. 조금만 더 완성도를 높이고 자율도를 높이면 기술 좋은 친구들은 더 뛰어난 자신만의 블로그 초기화면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개발하신 분들 너무 고생 많았고, 조금만 더 파이팅 하시길.. ^^

Posted by 짠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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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짠이아버님과 같은 생각...
    얼마전에 에이콘에서 나온 소셜미디어, 트위터와 미투데이 책을 디자인하기도 했지만
    오래된 앨범처럼 자신을 차곡차곡 기록하고 보여주는데 블로그만한 것이 없는거 같아요.
    어떻게 첫화면꾸미기가 바뀌게 될지 궁금했는데 완벽한 모습으로 오픈했으면 좋겠네요. ^-^

    2010/03/22 23:41 [ ADDR : EDIT/ DEL : REPLY ]
  2. '일기장+스크랩북'으로 전락한 지 오래라..
    디자인 따위..아흑..ㅠㅠ

    2010/03/23 09:31 [ ADDR : EDIT/ DEL : REPLY ]

Newslog2010/03/13 23:02
처음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 것이 2006년 12월 30일. 3년하고도 3개월이라는 시간이 화살처럼 지나갔다. 지금은 안타깝게도 사라진 엠파스 블로그에서 시작한 줌인스카이는 그렇게 티스토리에서 시즌2를 다시 시작했고, 매일매일 티스토리에 익숙해져갔다. 아니 오히려 길 들려진 것인지도 모른다. 사람도 그렇지 않은가? 누구나 처음 만나는 사람보다는 오래된 친구가 편할 수밖에 없다. 나에게 티스토리는 그런 존재다. 마치 내 마음 구석구석을 아는 통하는 친구. 내 마음을 담아내고, 내가 찍은 사진을 늘 기억하며 새로운 블로그 친구들과의 교감에서 서슴없이 커다란 마당이 되어주는 그런 좋은 친구 말이다.

우여곡절도 많았다. 조금 부족해 보이고 간혹 정서 불안 증세(시스템적인 문제)를 보일 때는 다른 플랫폼으로 이사할까라는 방황과 시험에도 들었던 것이 사실. 그러나 이미 티스토리에 완전히 적응해버린 나는 그럴 때마다 다시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그 덕분일까? 티스토리는 나에게 두 번의 큰 선물을 주었다. 2007년과 2009년 두 번에 걸쳐 우수블로그라는 배너를 달아준 것. 사실 고맙고 자랑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나이 먹은 아저씨 주책 떤다는 이야기를 들을까 봐 이번에 받은 배너는 그냥 조용히 플러그인에서만 감상하기로 하고 실제로 블로그에는 달지 않았다. 자랑보다는 부담이 컸던게 사실이기 때문.


하지만, 티스토리에 대한 애정 혹은 애증은 아직도 그대로이다. 좀 아쉬운 것은 다른 서비스에 비해 발전이 무척 더디다는 것. 지금 세상은 눈부신 속도로 진화되고 있는데 티스토리는 그런 부분에서는 약한 것이 아닌가 싶다. 그래도 기특한 것은 나의 컴퓨터 운영 체제인 맥 OS X 눈표범에서도 아무런 불편 없이 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 ^^

그런 티스토리가 최근 괜찮은 제안을 해왔다. 티스토리가 큰 마음 먹고 새롭게 선보이는 ‘첫화면 꾸미는 기능’의 베타 테스터가 될  기회. 물론 응모를 하고 티스토리에서 선택은 하겠지만, 반드시 줌인스카이 짠이아빠를 버리지 않으리라 믿는다. ^^ <첫화면 꾸미기>라는 브랜딩 너무 마음에 든다는 말을 응원 메시지로 남기고 싶다. 순수 우리말이면서도 기능적 의미를 전달해주는 <첫화면 꾸미기> ^^ 그 변화의 모습을 가장 먼저 접해본다는 것은 친한 친구의 변신을 누구보다 가장 먼저 보는 그런 설레는 마음이 아닐까 싶다. ^^

<필수정보>
- OS : Mac OS X (Snow Leopard)
- 브라우저 : 불여우 버전 3.6

Posted by 짠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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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사랑하고2009/12/24 21:14
오늘 업무 시간 중 동료가 메신저로 축하를 마구 날리더군요. 
도대체 뭔가 했더니 티스토리가 발표한 2009년 우수 블로그 300에 제 개인 블로그가 선정되었더군요. 좀 의외였습니다. 딱히 요즘 젊은 친구들처럼 열정적으로 운영하지도 못했건만 우수 블로그 300에 선정되다니... 그런데... 중요한 것은 다음 문제. 

제가 선정된 카테고리가 여행 블로그. ㅜ.ㅜ 여행이야기도 쓰긴 했지만, 요즘에는 여행을 하지 못해 여행 이야기는 쓰지 못하고 있죠. 가족이 뉴질랜드에 있어 일 년에 한 두 번 가게 되면 그때 좀 몰아서 쓰는데 여행 블로거에 뽑히니 다른 쟁쟁한 여행 전문 블로거 분들에게 좀 죄송한 생각이 들더군요... (뭐.. 삶 자체가 여행이라면 상황은 좀 다르지만 말입니다. ^^) 그리고... 중요한 것 또 하나. 

(아.. 플필 사진이.. 저렇게 위아래가 눌려서 얼굴이..얼굴이.. ㅜ.ㅜ)

불행인지 다행인지 제 프로필을 최근 얼굴 사진으로 바꿨는데 허걱 우수 블로그 발표하는 페이지 첫 번째 블로그에 제 얼굴이 등장했습니다. (빨간코를 달고 말입니다.ㅜ.ㅜ) 그러나 프로필 스케일과 달라서 그런지 얼굴이 위아래로 눌렸더군요. 이걸 어쩐다. 기쁘면서도 슬퍼지는 순간이었습니다. 

1년 동안 자신의 인생 로그를 열심히 남겨주시고, 훌륭한 정보를 공유해주시고 그 안에서 서로를 따뜻하게 담아주신 모든 블로거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저보다 훨씬 능력 있는 진정 숨어 있는 많은 우수 블로거 분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 

모두 행복하시길.. ^^ 


Posted by 짠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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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짠이아빠님, 축하드려요~! 사진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 루돌프 사슴코?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

    2009/12/25 02:26 [ ADDR : EDIT/ DEL : REPLY ]
  2. 루돌프코 짠이아버님 축하드려요~
    멋지세요!

    2009/12/25 02:26 [ ADDR : EDIT/ DEL : REPLY ]
    • ㅜ.ㅜ 뭐가 멋져.. 여행가고 싶구만.. ㅜ.ㅜ 나도 샌프란시스코 가고 싶다!!!

      2009/12/25 03:10 [ ADDR : EDIT/ DEL ]
  3. 그렇다 할지라도 열심히 블로깅을 하신건 맞으신거 같은데요.
    그리고 소개된 베스트블로그의 메인 사진도 무척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전혀 나빠보이지 않았어요.

    메리크리스마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2009/12/25 04:32 [ ADDR : EDIT/ DEL : REPLY ]
    • 부끄럽고.. 감사할뿐입니다. ^^ 엘체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

      2009/12/25 10:25 [ ADDR : EDIT/ DEL ]
  4. 기쁜일...축하합니다
    더불어 사랑하기도 합니다
    오늘 전 행복한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2009/12/25 11:01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런 신경도 못쓰고 있었네.. 어찌 잘 수습은 되고 있는거야?

      크리스마스도 다 지나가고..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파이팅!

      2009/12/25 19:58 [ ADDR : EDIT/ DEL ]
  5. 변화하는 순간마다 흥미로운 인사이트를 보여주셔서 늘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더 멋진 활동 부탁드리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12/25 12:34 [ ADDR : EDIT/ DEL : REPLY ]
    • 저야말로 그만님께 많이 배우고 신세지고 있죠. ^^
      그만님에게 새로운 도전이 되시는 2010년 뜻깊고 행복하고 활기차며 건승하는 해가 되길 빌며.. 사업적으로도 좀더 가까워졌으면 하네요.. ^^ 감사합니다. ^^

      2009/12/25 19:59 [ ADDR : EDIT/ DEL ]
  6. 비바리

    우수블로그 축하드립니다~~

    2009/12/25 15:42 [ ADDR : EDIT/ DEL : REPLY ]
  7. 축하드립니다. 우수 블로그 될 자격 충분합니다.
    평소 좋은 글 잘보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더 축하드립니다.

    2009/12/26 00:10 [ ADDR : EDIT/ DEL : REPLY ]
    • 부족합니다.
      정말 열심히 하시는 블로거분들에 비한다면 ㅜ.ㅜ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세미예님도 늘 행복하시길.. ^^

      2009/12/26 03:18 [ ADDR : EDIT/ DEL ]
  8. 우수블로그 축하드려요~~~^^

    2009/12/26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우.. 많이 부족합니다. ^^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더 잘하라는 채찍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ㅜ.ㅜ

      2009/12/26 12:44 [ ADDR : EDIT/ DEL ]
  9. ^^

    축하드려요^^ 여행 더 많이 다니셔야겠군요~
    몇일 남지 않은 올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 계획도 빵빵하게 세우시길^^

    2009/12/26 15:2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짠이아빠님, 안녕하세요
    메타블로그 온타운 쥔장 또자쿨쿨입니다.
    처음 온타운을 만들 때 몇몇 블로그의 RSS를 임의로 등록하여수집을 하였었는데, 짠이아빠님도 그렇게 등록을 하였었나봅니다.
    추후에 일일히 방문하여 알려드리곤 했는데, 빠뜨린 분들이 있어서;;;;; -_-;;;;

    이번 우수블로거 300 축하드리고요.
    참, 빨간코는 잘 어울리십니다~

    트랙백 하나 날리고 갑니다 ;-)

    2009/12/27 08:33 [ ADDR : EDIT/ DEL : REPLY ]
    • 온타운이라는 것도 있었군요. ^^ 전 까마득히 모르고 있었네요.. ㅋㅋ

      2009/12/28 04:35 [ ADDR : EDIT/ DEL ]
  11. 짠이아버님 빨간코 깜찍하고 잘 어울려요~^-^ㅋㅋㅋ
    저도 방명록에 바로 위 또자쿨쿨님이 알려주셔서 이제서야 알았는데
    그래도 짠이아버님은 양질의 포스팅으로 많은 분들께 즐거움을 주셨는데
    정말이지 저는 부끄럽기 그지없...-_ㅠ

    2009/12/27 17:13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외모 관련해 깜찍이라는 표현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 행복하시죠?.. ㅋㅋ

      2009/12/28 04:38 [ ADDR : EDIT/ DEL ]
  12. 루돌프코땜시 뽑히셨나 생각드는 건 저밖에 없는 건가요..ㅋㅋㅋ
    ㅊㅋㅊㅋ임다..
    2009년에 뵙기가 점점..ㅠㅠ

    2009/12/28 09:02 [ ADDR : EDIT/ DEL : REPLY ]
  13. 축하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12/28 12:46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런 마찍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12/28 15:40 [ ADDR : EDIT/ DEL ]
  14. 인사가 늦었습니다. 첫 페이지 상단에 짠이아빠 빨간코가 단연 압도적으로 시선을 제압하던걸요 ㅋㅋ
    그나저나 식도락 블로그를 여행블로그로 ㅋㅋ 전 IT블로거로 분류되었더군요..제가 IT회사에 다니지만 주제는 IT와 거리가 먼데 말이죠 ^^;

    2009/12/29 00:50 [ ADDR : EDIT/ DEL : REPLY ]
    • ^^ 괄목상대, 청출어람.. 미도리님도 축하드립니다.. ㅋㅋ
      뭐.. 분류야 어찌되었든.. 그만큼 주목을 받고 있다는거겠죠.
      파이팅!!!

      2009/12/29 10:28 [ ADDR : EDIT/ DEL ]
  15. 처음 뵙습니다. ^^
    우수 블로거분들의 블로그도 한번씩 방문을 해봐야겠다는 마음으로 들려보았어요.
    빨간코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나도 담에 해봐야지라고 생각했었는데..히히.
    전 미디어로 되어 있어요=_-; 나름 찌질한 생활 블로그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예요. ^^
    앞으로도 자주 찾아뵐께요!

    2010/01/02 18:55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 반갑습니다.
      빨간코 반응이 의외로 좋네요. ^^ 겨울 지나면 과연 어떻게 변장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ㅋㅋ

      2010/01/02 22:23 [ ADDR : EDIT/ DEL ]
  16. 우와 메인에 얼굴까지 나오셨군요^^ 대단합니당~
    추카드려요~

    2010/01/07 08:41 [ ADDR : EDIT/ DEL : REPLY ]

살고/사랑하고2008/01/23 21:41
티스토리에서 2007년 우수블로거로 선정된 것도 감사한데,
뭘 자꾸 주신다고 주소 알려달라고 해서 보내드렸더니
선물을 한아름 보내오셨군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스토리 전용 명함과 탁상용 캘린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스토리 오프라인 초대장 ^^ 거창 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형 다이어리와 다음의 탁상용 캘린더


명함은 솔직히 유용할지는 모르겠구요.. ^^(학생이라면 몰라도)
소형 다이어리가 그나마 제일 유용할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탁상용 캘린더에는 블로거들의 사진이 들어가 있더군요.

하여간 선물 받으니 기분은 좋습니다.. ^^


Posted by 짠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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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아- 캘린더가 탐나지말입니다.
    축하드려요 ^^

    2008/01/23 21:44 [ ADDR : EDIT/ DEL : REPLY ]
  2. 축하드립니다~ 사진 이쁘게 잘 찍으셨네요~^^

    2008/01/23 23:11 [ ADDR : EDIT/ DEL : REPLY ]
  3. 앗. 달력 이쁘다아 +_+

    2008/01/23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4.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운영자입니다.

    선물을 드린다고 했었는데, 배송이 조금 늦어졌는데 다행히 모두 받으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올 한해에도 멋진 블로그로 귀감이 되는 블로그가 되어주세요~ (왠지 어린 시절 표창장이 생각이 나네요. )

    * 명함은 최근 오프라인에서 블로거 모임이 많아져 만날 기회가 많아졌는데, 혹시 그런 경우에 블로거 명함을 드리면 어떨까요?

    2008/01/24 00:22 [ ADDR : EDIT/ DEL : REPLY ]
    • 넵.. ^^ 감사합니다..
      아.. 저의 경우 비즈니스 명함에도 개인 블로그 URL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나이가 나이인지라.. 오프모임은 영 낮설어서.. ^^

      2008/01/24 01:07 [ ADDR : EDIT/ DEL ]
  5. 축하드립니다:D

    2008/01/24 09:57 [ ADDR : EDIT/ DEL : REPLY ]
  6. 옴마나 ...저 기념품들을 보니 저도 올해는 탑블에 도전을 해보고 싶은데요 ㅎㅎ 기대해주세요~

    2008/01/24 23:55 [ ADDR : EDIT/ DEL : REPLY ]
  7. 실명과 전화번호까지 모두 공개하시다니... 음음... ㅋㅋ

    2008/01/25 12:13 [ ADDR : EDIT/ DEL : REPLY ]
  8. 짠이아빠님! 추카추카.. 드려요

    2008/01/25 19:37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결이 어떻게 되나요...궁금궁금(.. )

    2008/01/26 00:07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 부럽네요.. 열심히 노력한 마땅한 혜택이니 더욱 부럽네요 축하합니다.

    2008/01/27 16:03 [ ADDR : EDIT/ DEL : REPLY ]

Newslog2008/01/16 00:50

지난번에 다음에서 운영하고 있는 티스토리에서 과분한 상을 받았습니다. 바로 2007 우수블로그라는 거창한 타이틀이었습니다. 한편, 부끄럽기도 하고 자랑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블로그 프로파일 영역에 대문짝만 한 표시도 달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전부가 아니더군요. 무슨 달력에다 명함과 도장을 보내준다고 하는데 나이 먹어서 뭐 그런 게 소용은 별로 없겠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받은 선물은 왠지 기분이 좋습니다. 다음 검색에 ‘짠이아빠’를 치니 우수 블로거 정보가 최상단에 뜨면서 저의 블로그 글들이 검색이 되더군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짠이아빠로 다음에서 검색한 결과


그 어떤 선물보다 소중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아주 비싼 이름으로 닉네임을 만들 걸 그랬습니다. ^^ 하지만, 알고보니 그런 닉네임은 지원을 못 한다고 하는군요. 당연하겠죠. 키워드 광고와 겹치면 문제가 될 테니 말입니다. 하여간, RSS 리더로 저의 블로그를 구독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가끔 다음 검색 창에 ‘짠이아빠’를 치시면 제 블로그의 최신 글 세 개가 보일 겁니다.. ^^

오늘 온종일 꿀꿀한데... 간만에 기분 좋아지네요.. 와우 !!

 
Posted by 짠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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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짠이아빠라는 닉네임 정말 좋아요....
    왠지 쨔~~안~~~해요...^^

    2008/01/16 01:44 [ ADDR : EDIT/ DEL : REPLY ]
    • 성실님도.. 괜찮아요.. 근데 정말 무척 성실하실 듯.. ^^

      2008/01/16 10:26 [ ADDR : EDIT/ DEL ]
  2. 캡쳐화면에 짠이아빠 본명 노출되어 있네요. 흐흐 ^^
    축하드려요.

    2008/01/16 09:22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게 제일 좋은 선물인 듯 ^^

    2008/01/16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 말야.. 막상 이렇게 나오니.. 이분 참하더만.. ^^

      2008/01/16 10:27 [ ADDR : EDIT/ DEL ]
  4. 그린데이

    경축 드리옵니다~ * ^^
    멀리있는 짠이도 기뻐하겠네요 ㅎㅎ

    2008/01/16 11:21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도 추카드려요~~~ 번떡이는 저 마크 떼가고싶어요 ㅋㅋ

    2008/01/16 23:29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늘 찍은, 주무시는 사진으로 업데이트는 어떠세요? ㅋㅋ

    2008/01/16 23:58 [ ADDR : EDIT/ DEL : REPLY ]
    • 올해 찍은 최초의 굴욕 사진.... 네가 드디어 내가 추천해준 카메라로.. 나를 파파라치하다니.. 아.. 운명의 장난이구나.. ㅜ.ㅜ

      2008/01/17 01:31 [ ADDR : EDIT/ DEL ]
  7. 저도 다음에 들어가서 easysun을 쳐보았는데.. 글은 검색이 되지만 저렇게 깔끔하게 정돈되지는 않는 군여. 이제야 필로스님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Tistory 우수 블로거상을 원하는 이유를 알았어요.
    암튼 축하드립니당!

    2008/01/17 10:35 [ ADDR : EDIT/ DEL : REPLY ]
  8. 진주애비

    와~짝짝짝!!

    2008/01/17 21:40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우~ 감축드리옵니다! ^^
    짠이아빠 님 블로그에서 본 다른몇몇 분들도 2007 우수 블로거시군요. ㅎㅎ

    2008/01/18 14:34 [ ADDR : EDIT/ DEL : REPLY ]
  10.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2007년의 블로그! 축하합니다. 2008년에도 멋진 블로그하시라는 말로 인사 대신할게요. 가족 없다고 몸 관리가 축나서는 안되겠지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요. 언제 다시 뵐까요? ㅎㅎ

    2008/01/20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신부님. ^^
      신부님도 올한해 늘 건강하시고 가족분들도 모두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겨울이다보니 살이 좀 올랐습니다.. 건강 조심토록 하겠습니다... 올해는 미국을 한번 들어가봐야할텐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

      언젠가는 다시 뵙겠죠.. 그날까지... ^^

      2008/01/20 16:10 [ ADDR : EDIT/ DEL ]
  11. 간만에 들러서 어디다 댓글을 달아야할까..고민하다가
    축하드릴 겸해서 요기다 답니다..

    블로그로 소통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가끔하는데요..
    그렇게 생각하다보면 짠이아빠님 블로그야 말로 정말 모범인 것 같아요..
    알찬 내용에 짠한 감성도 빛나는..
    축하드리구요..
    사실 읽는 저희가 고맙죠..쿄쿄쿄

    저도 뭔가 잘하는 걸 담아보자 싶다가도..
    왠지 제가 잘 안다고 생각하는 건 다 대외비인 것 같아서..ㅡㅡ;

    2008/01/22 11:30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도 막 시작했으니.. 형님처럼 받아보고 싶네요.. 물론 가능성은 없지만 ㅎ

    2008/06/01 03:38 [ ADDR : EDIT/ DEL : REPLY ]
    • ^^ 열심히 해봐.. 무언가 크리에이티브한 감각을 계속 길러야해.. 넌 할 수 있어.. ^^

      2008/06/01 07:0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