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가기 직전 우연히 '캐러비안의 해적'을 보았습니다.
전 사실 그 영화 전반이 좀 난해해서 그리 즐기는 편이 아니었는데.
이 녀석 뉴질랜드 가더니 잭스펠로우에게 완전히 빠져버렸더군요.
캐러비안의 해적 원, 투, 쓰리를 줄줄 외우고...
덕분에 해적 관련한 영어 원서도 정말 열심히 봅니다.. ^^
지난번 설에 갔을 때는 엄마를 졸라 파티 의상까지 준비해놨더군요. ^^
나중에 짠이 결혼식 때 이런 사진들 전부 영상쇼 해줄겁니다.. ㅋㅋ
두고봐라.. 짠아.. ^^
전 사실 그 영화 전반이 좀 난해해서 그리 즐기는 편이 아니었는데.
이 녀석 뉴질랜드 가더니 잭스펠로우에게 완전히 빠져버렸더군요.
캐러비안의 해적 원, 투, 쓰리를 줄줄 외우고...
덕분에 해적 관련한 영어 원서도 정말 열심히 봅니다.. ^^
지난번 설에 갔을 때는 엄마를 졸라 파티 의상까지 준비해놨더군요. ^^
나중에 짠이 결혼식 때 이런 사진들 전부 영상쇼 해줄겁니다.. ㅋㅋ
두고봐라.. 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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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짠이 복장 지대인걸요~ 멋져멋져!!!
2008/03/16 14:11보물섬은 찾았다요??? ㅋㅋㅋ
손가락에 낀 반지 보이죠.. ^^ 아마 찾지 않았을까 싶은데.. ^^
2008/03/16 20:42스페로우의 '해적+집시'컨셉은 죠니뎁 아이디어였다고 하더라구요..
2008/03/16 16:10그럴싸한 로망이군요..
저희 집 총각은 '반항아'가 로망인가봐요..ㅡㅡ;
아.. 저번에 가니.. 나도 모르는 영화 관련 뒷이야기를 줄줄 하더라구요.. 아우.. 이거 말 통하려면 과외라도 해야하나?.. ㅜ.ㅜ
2008/03/16 20:43단순히 남자아이 여자아이의 차이일까요
2008/03/17 08:39저희 애들은 케릭터에 별 관심이 없더군요
글속에서 짠이에 대한 그리움이 많이 느껴져요..^^
^^ 여자 아이들은 뭐에 관심을 가지나요?.. 궁금하네.. ^^
2008/03/17 09:38저 동네는 셋트로 다 파는 모양이네요. 완전히 맞춤이네 맞춤
2008/03/17 11:02파티 의상은 별도로 팔고요. 장식은 레고에서인가? 별도로 구입한겁니다.. ^^ 그래서 풀 패키지가 되었습니다.. ^^
2008/03/17 12:13이 아이의 꿈이 그대로 이어져
2008/03/24 23:11상상력에 기반한 미래의 주역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아이는 아이다울때 가장 아름답고 좋은데 ...
제 아들을 생각하면 여러가지 가슴이 메여 옵니다.
감사합니다. 4월 하순에 잠깐 들어올 예정입니다.. ^^
2008/03/25 01:01매가블록!
2008/04/03 14:48맞다.. 메가 블록.. 근데 너 아빠 블로그 주소를 넣으니까.. 아빠 사진이 나온다.. ^^
2008/04/04 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