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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행사에 초대합니다. ^^

Newslog 2008/11/13 14:28 Posted by 짠이아빠
예전 같으면 기자들만 초청하던 신제품 발표회
하지만 엔드유저인 블로거에게도 신제품을 좀 더 빨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인텔의 파워풀한 신상을 먼저 경험해보고 싶다면
행사에 참여해보세요.. ^^ (완전 광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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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조선얼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PC를 사고나면 조금 있다가 들리는 새로운 CPU 발표 ..
    늘 괜히 먼저 샀나 후회도 하고 ... 그렇다고 기다리다보면
    죽을때까지 PC를 못사고 .. 애플의 새 라인업들이
    몇개월 뒤 또 다시 CPU 업그레이드 제품이 나오려나? ...

    야전 사령관 얘기 제 포스트에서 잘 읽었습니다. 거기에 덧붙일 이야기가
    길어서 포스팅을 하나 더 했습니다. ^^
    좋은날 되세요~

    2008/11/14 10:50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 전 지금 압구정 파나소닉 매장에 엘씨디 나간 엘엑스2 액정 갈려고 와 있습니다.. 12만원... 근데 여기 전시되어 있는 LX3 죽이는군요.. ㅋㅋ

      2008/11/14 11:02
    • BlogIcon 조선얼짱  수정/삭제

      제발 저를 흔들리게 하지 마십셔 ..
      부탁 입니다 .. 그 3버전 라이카 모델 ..
      가격책정을 숨죽이고 기다리는 중이긴 한데 ㅋㅋ ㅎㅎㅎ

      2008/11/14 11:51
  2. BlogIcon 조선얼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Apple 제품에 인텔인사이드를 안 붙이는지 알아봐주세요~

    2008/11/17 15:29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ㅋㅋ 애플은 거꾸로아닐까요.. 인텔이 오히려 자사 제품 광고에 애플을 이용하지 않을까 싶어요.. 아시지만 애플 노트북에 일반 PC 노트북같이 지저분한 스티커 일절 안붙히잖아요.. ㅋㅋ

      2008/11/17 16:59
    • BlogIcon 조선훈남  수정/삭제

      그럼 ...
      Apple Ouside로 인텔칩셋에 스티커를?

      2008/11/18 01:41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대박이다.. 애플 아웃사이더.. ^^

      2008/11/18 09:30

부산국제영화제는 해운대 일대와 남포동으로 나뉘어서 진행됩니다. 남포동에는 부산극장과 대영시네마 등 2개의 상영관이 있고, 해운대에는 롯데시네마, 개막식과 폐막식이 진행되는 야외상영장, 각종 행사가 열리는 BEXCO, 메가박스와 프리머스 등이 있습니다. 물론 남포동과 해운대에는 일대의 호텔 등에서 다양한 기자회견과 컨퍼런스가  함께 진행됩니다.

개막식이 열렸던 야외상영장

10월 2일 드디어 축제의 막이 열렸습니다.

프레스센터가 있는 메가박스를 찾았습니다. 금수복국 주차장 아저씨의 안내로 찾아갔더니 정말 쉽게 찾았습니다. 해운대 메가박스는 스폰지라는 빌딩에 있더군요. 서울 사람이 부산에 처음 가면 영락없이 촌놈이 되어야 합니다. ^^ 해운대는 발전 속도도 빠르고 사람도 많더군요. 신시가지 영향으로 해변의 모습과 스카이라인도 갈 때마다 달라지는 느낌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인터넷과 휴대전화 예매가 가능하며, 예년보다 현장 판매의 비율을 조금 더 높였다고 합니다. 꼭 보고 싶은 영화의 온라인 예매가 매진일 때 조금 부지런을 떨면 당일 현장 판매분을 구입하실 수 있다는 점 꼭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메가박스가 있던 해운대 스폰지 빌딩

열심히 포스트 중인 짠이아빠 ㅋㅋ

도대체 뭘 보는거지?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

이동은 셔틀버스를 이용

해운대 일대라고는 하지만 센텀시티역 근처의 롯데시네마와 장산역 부근의 프리머스 시네마는 걸어다니기에 부담이 크죠. 그래서 준비한 것이 바로 셔틀버스입니다. 해운대센텀호텔(롯데시네마) - 그랜드호텔 - 피프빌리지 - 프리머스시네마 - 메가박스를 순환하며 3일부터 6일까지는 10분 간격으로 7일부터 9일까지는 15분 간격으로 배차되어 있습니다. 운행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 30분까지 운행되며, 셔틀버스 승/하차장은 줄을 길게 서는 때도 있으니 미리미리 줄을 서시는 게 좋습니다. ^^

부산은 어딜가나 축제 중

셔틀버스 승/하차장

현장에는 임시매표소가 있습니다.

잘 모르신다면 안내소에 물어보시고

현장에서도 줄이 길게 늘어서니 부지런하셔야 할 듯

영화제는 수시로 변경되는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현장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

프레스센터에 등록하고 포스팅을 위해 자리를 잡고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와 함께 간 영상팀은 영상 취재를 위해 거리로 나가고 또 부산 지역의 다양한 찻집 취재에 나섰던 토양이님은 달맞이 고개 부근으로 출동했죠. 그런데 프레스센터에 있다 보니 별별 일을 다 보게 되었습니다. 자기를 못 알아 본다고 호통부터 치는 부류의 사람들 (이런 분들 기자라는 타이틀 주기도 참 뭐합니다.) 아직도 있더군요. 무슨 벼슬을 하는 것도 아닌데 청와대를 운운하면서 전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영화제 일정 및 각종 안내도 꼼꼼히 살펴보시고

매표와 상영관 등은 확인을 잘하셔야 합니다.

이제 시작이군요. 저 많은 영화 과연 다 볼 수 있을까요? ^^

당연히 프레스센터에서 일하시는 분에게 협조를 구하고 무언가 잘못되어 있다면 대화로 풀어야지 무조건 화를 내고 보는 태도는 도대체 뭔지 말이죠. 프레스센터에는 외국에서 온 외신기자들도 많았는데 정말 얼굴 들기가 난감하더군요. 결국, 작은 헤프닝으로 끝나기는 했지만, 우리 사회 의식구조의 단면을 보는 것 같아 마음은 참 착잡했습니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것은 그런 사람에게 침착하게 대응하던 스태프입니다. 자원봉사자 같지는 않으시던데 약간 목소리가 떨리기는 했지만, 조치를 잘하시더군요.. ^^ 그냥 기억에 남아서 말이죠.. )

부산국제영화제는 연휴와 함께 한창 달리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다양한 외부 행사들도 준비되어 있는데 잘하면 하루 정도 더 내려가서 취재를 해야 할 듯싶네요. ^^ 역시 취재는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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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정현아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또 간접피해 보고 있어요..ㅡㅡ;
    보상해주시압..

    2008/10/04 10:24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오늘 무슨 악플의 날인가? 악플러가 2명이나 왔나갔네.. ^^ 이젠 모두의 정신건강을 위해 바로바로 지우기로 했음.. ^^ 근데 무슨 간접 피해야?..

      2008/10/04 14:52

입소문의 기술, 출판기념회 오시는 길 안내

Booklog 2008/08/04 13:37 Posted by 짠이아빠
현재까지 인원은 약 30명 가량 됩니다.
아마, 휴가 기간이라서 좀 부진한 듯하네요.. ^^
오시는 곳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카앤모델 맴버십 바 :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337-50번지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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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앤모델 맴버십 바 홈페이지 바로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림픽대로(강동방향) -> 천호IC -> 광진교 하단 통과 후 우측 도로 진입 -> 우회전 -> Cafe Car &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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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정현아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차를 가지고 가면 음주를 못하지 않습니까요..ㅡㅡ;
    지하철타고 가기는 껄쩍찌근해 보이구요..흠냐
    그래도 산넘고 물건너 갈꺼야요~~

    2008/08/04 13:39

요즘 TV는 온통 버라이어티의 홍수입니다.
더구나 연예인의 실제 체험 버라이어티가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끌고 있죠.
아마도 이것도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서울 올림픽이 열리던 20년전...
국내에서 처음으로 휴대전화 서비스가 시작된 20년전..
그때는 20살 갓넘은 청춘이었는데 말이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회사에서 젊은이들의 채널인 Mnet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일을 진행하고 보니.. 이 리얼리티 프로그램..
참 솔찮히 탐이 나더군요.. ^^

이집트와 스페인을 여행하면서
주어지는 미션을 클리어하는 리얼리티입니다.
정말.. 20년만 젊었어도.. 함 도전해보는건데 말이죠.. ㅋㅋ

이벤트 참여하기

공짜 여행 해보실 분들은 한번 신청해보세요.. ^^ 다음주 17일까지 마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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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eel the World, ACTION! 해외 체험단 모집

    Tracked from Feel the World, ACTION!  삭제

    필더월드에서 자신만의 여름 휴가계획을 세워보세요. 장마라고는 하지만 비도 많이 내리지 않는 여름방학. 무더워는 나를 집에만 가두려 하고. TV에서 나오는 영화는 주인공 대사까지 다 외워버릴 것 같다. 이쯤 되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 진다. 그래 떠나보자! 하지만 용돈으로는 KTX타고 부산을 다녀오기도 힘든 상황이라니. OTL 그렇다고 이대로 물러설 순 없다. 어디 공짜로 화끈한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기회는 없을까?? 농심 칩..

    2008/07/0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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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정현아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10년만 젊어도 도전할 수 있는데요..
    음무하하하..하하..하....하....
    이거 뭐 10년이나 20년이나 못하는 건 그게 그거로구만요..ㅠㅠ

    2008/07/08 09:18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ㅋㅋ 이거 요즘 청춘들은 너무 좋아.. 우리때는 도저히 생각도 못하던 것인데 말이지.. ㅋㅋ

      2008/07/08 09:24
    • BlogIcon 레이  수정/삭제

      정현아범 달려라~ 고고씽~~ (안되나? ㅋㅋㅋ)

      2008/07/08 14:18
  2. BlogIcon 이나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저는 열정은 있는데 끼가 없어서-_-!!...라고 쓰려다 보니 응시자격이 대학생이네요. ㅜㅜ

    2008/07/09 20:00
  3. BlogIcon 조선얼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짠이 아빠님 그렇게 나이가 많이 드셨어요?
    신곡 취향으로 봐서는 20대이신줄 알았는데 ...

    2008/07/12 11:46
  4. BlogIcon 도꾸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아쉽습니다~
    날짜가 지나버렸다는...
    에궁...

    스페인 가고파용~~

    2008/07/19 09:51


드디어 700번째 포스팅입니다. 티스토리에 둥지를 뜬 것이 2006년 12월 30일. 이 글로 포스팅은 총 700개, 댓글 4,444개, 트랙백 105개, 방명록에는 118개의 글이 올라왔고 총 134만 명의 친구들이 방문해주셨습니다.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이미 약속드린데로 본 포스트에 댓글을 달아주시는 손님 7분께는 꼬마김치한울의 맛있는 백김치를 선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글은 지난 설 연휴에 짠이가 있던 뉴질랜드 방문 기록 최종회가 됩니다. 가족과 멀리 떨어져 생활하는 게 조금 힘들지만 함께 했던 순간을 오래 기억하려고 무려 한 달 이상을 꾸준히 포스팅해왔습니다. 그럼 웰링턴 동물원으로 출발해볼까요. ^^

돌고 돌다보니 동물원

보타닉 가든에서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시내로 내려오니 날씨가 활짝 갰습니다. 갈까말까 망설이던 동물원을 향해 출발했죠. 지도 상에는 빤히 보이는 동물원이 일방통행 위주인 웰링턴 시내에서 제대로 갈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더군요. 운전하며 돌고 돌다 보니 참 희한하게도 눈앞에 웰링턴 동물원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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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링턴 동물원 입구와 사무소 건물

막상 도착해보니 규모가 작아서 좀 놀라웠습니다. 주차장도 변변치가 않더군요. 길에 주차하거나 동물원 못 미쳐 있는 체육공원 주차장에 주차하는 것이 제일 편합니다. 체육공원 입구는 두 군데인데 동물원 오기 약 100미터 전에 주 출입구가 있고 동물원 바로 옆에도 보조 출입구가 있으니 잘 찾으셔서 들어가셔야 합니다.

어른은 15불, 어린이는 7.5불. 크리스마스를 제외하고 매일 열고 아침 9시 30분부터 저녁 5시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마지막 입장은 오후 4시 15분까지) 첫 느낌은 역시 속도 아담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건물 왼편에는 카페가 오른편에는 기념품점이 있는 것이 전부. 그 중앙에 기념품점 계산대와 티켓을 판매하는 곳이 같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절대로 줄을 서지 않을 정도로 들어오더군요. 아주 여유롭게 입장이 가능합니다.

처음 입장하면 수달 우리가 있습니다. 마침 식사 시간이어서 수달만큼 귀여운 아가씨가 던져주는 고기를 열심히 받아먹는 수달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나머지는 일반 동물원과 크게 다를 바가 없었지만 좀 더 놔 기른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같은 우리라도 자연스럽더군요. 보통 작은 동물은 관람 편의를 위해 바닥에 풀도 다 없애고 해서 동물이 잘 보이도록 할 텐데 이곳에는 작은 동물은 정말 열심히 찾아봐야합니다. 풀 속에 숨어 있는 경우도 많죠. ^^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인공적인 냄새는 극히 덜했습니다. 아마도 이게 뉴질랜드의 특성 중 하나가 아닌가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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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첫번째로 만나게되는 수달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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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조류 중 빼놓을 수 없는 앵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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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나들이에는 동물원만한 곳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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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충류 중 도마뱀도 인기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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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미어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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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은 아주 대자로 눕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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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된 캥거루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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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기린의 우아한 식사시간

돌다 보면 이곳저곳 공사를 하는 우리도 보입니다. 맹수는 아쉽게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사자 우리도 수리 중이더군요. 전체를 돌아보는데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습니다. 여유롭게 산책한다는 느낌으로 돌면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 매점도 딱 한 곳만 있으니 미리 물 같은 것은 잘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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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우리 앞에 선 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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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순하디 순했던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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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섬 희안하게 저 물을 못 넘어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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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포스를 지녔던 원숭이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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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살이 너무 넓어서 좀 위험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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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서 내려다본 웰링턴 시가지

웰링턴에서 오래 체류한다면 들려봐야겠지만 만약 시간이 아쉽다면 필수코스는 아닙니다. 단, 아이들이 있다면 필수가 되겠죠. 하지만, 한국과 같은 놀이기구나 화려함은 없으니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

이제 뉴질랜드 여행기도 웰링턴 동물원을 끝으로 막을 내립니다. 앞으로 7,000번째 포스팅을 위해 장수하는 블로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평안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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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 잘했습니다. 웰링턴 동물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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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lee의 뉴질랜드 도전기] 키위의 뉴질랜드 여행기

    Tracked from 온전한 개인이 된다는 것  삭제

    뉴질랜드 관광청과 픽스카우에서 뉴질랜드 UCC 이벤트 중입니다. 2장의 왕복 비행기 티켓이 걸려있어 한 번 도전해보았습니다. 요즘 바쁜 가운데 짬내서 만들려니 많이 신경써서 만들지는 못했네요... 욕심이 더 나지만 여기서 그만~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가자 뉴질랜드로~ ㅋㅋㅋ

    2008/03/2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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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asysun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람쥐 같은 미어캣이 넘 귀엽네요. 전 동물원 가는 걸 별로 안좋아하다보니 이런 포스팅들이 아주 유익합니다. (안걸어도 되고, 냄새도 안나고..ㅎㅎ) (댓글 1빠를 기록하다니!!! 역시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사실을...)

    2008/03/15 08:37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와.. 1등 당첨.. 축하드려요.. 비밀댓글로 주소 남겨주시던가.. 아님 멜 보내주세요.. 백김치 바로 배송됩니다.. ^^

      2008/03/15 15:55
  2. 진주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백번째포스팅
    뜻깊은 기념 되시고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팬으로부터...ㅋ~

    2008/03/15 09:58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 2등 당첨.. 축하드립니다. 주소 남겨주세요.. ^^ 받으시는 분 성함과 전화번호도 부탁드립니다.. (비밀댓글로 남겨주셔요.. ^^)

      2008/03/15 15:56
    •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2008/03/16 09:45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앗.. 논현동이셨군요.. ^^ 전 강북인줄 알고 있었습니다.. 종종 다니는 코스인 것 같은데.. ^^ 꼭 한번 들려야겠네요.. ^^

      2008/03/16 10:03
  3. BlogIcon 레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이거~ 나도 2등이지만... 해당사항이 없다는... ㅋㅋ
    (헐 쓰고 나니 진주아빠님이 2등이라는 ㅋ)

    2008/03/15 10:00
  4. ^^  수정/삭제  댓글쓰기

    700번째 포스팅 축하드려여~~~~~ 종합적으로 감동적인 수치 네요^^
    700이라는 수치가 7000으로 성장하는 멋진 블로거로 남아 주세요...^^

    (동물원에 가본지가.... 수퍼모델 기린이 넘 귀엽네요 가까이서 보면 무지 무서운데...ㅎㅎ)

    2008/03/15 10:23
    • BlogIcon 짠이아빠  수정/삭제

      ^^ 3등 당첨.. 축하드려요. 받으실 주소, 성함과 전번 비밀댓글로 부탁드립니다.. ^^ 아니면 직접 받아가셔도 됩니다.. ^ \^

      2008/03/15 15:58
  5. 그린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축하드려요. 이제 이 글들을 보며 한동안 짠이와의 즐거웠던 시간들을 추억하시겠어요... 짠이도 보겠죠? ^^ 저도 캐나다에 있는 어린 동생 생각이 나기도 하고...그랬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저 귀여운 수달들을 보니 며칠 전 'EBS 세계테마기행 - 아마존 정글 서바이벌'편에서 본 자연이 생각나네요. 아마존 강을 거슬러가는 작은 배 위로 수달이며 원숭이들이 올라와 사람과 함께 자연스럽게 어울리던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는데... 언젠가는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날이 오겠죠..~ ^^

    2008/03/15 11:03
  6. BlogIcon 뜨레아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일곱번째 댓글 맞나요?와~!~멋진 이벤트네요.ㅎㅎ축하드립니다.700번째 포스팅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