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세인트 폴이 있는 멀그레이브 스트리트 주변에는 생각지도 못하게 많은 관광 포인트가 몰려 있었습니다. 물론 대부분은 아주 평범한 건물들이죠. 로마와 같이 역사가 오래된 곳은 거리 곳곳마다 유물들을 전시해놓은 인상을 받게 되지만 뉴질랜드는 현대식 건물도 유물이 되는 아주 독특한 곳입니다.
뉴질랜드 국립도서관 안내 표지판
뉴질랜드 웰링턴 국립도서관 전경
국립도서관에서 바라본 대각선 건너편의 Beehive
짠이 뒤로 보이는 석조건물이 진짜 국회의사당
아주 아담한 테마파크 같은 국회도서관
짠이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적극 말리고 싶네요. ^^
뉴질랜드 국회의 고유 마크 같았습니다.
뒤에 보이는 건물이 바로 Beehive
뉴질랜드 초대 총리를 지낸 분의 동상
국회의사당 주변에 있던 유서깊은 웰링턴 기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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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회의사당은 격투장면을 공개하면 최고의 관광 명소가 될 듯 ^^
2008/03/06 09:24ㅋㅋㅋ
2008/03/06 10:52아예 종목 세분화하고, 체급별로 중계를 해서
전 세계에서 중계료를 받는 건 어떨까요..ㅡㅡ;
브랜드가 나오는군.. '또라이드'ㅋㅋ
2008/03/06 12:46ㅋㅋ
2008/03/07 00:33"또라이드"
킹왕짱임다요
와 저에겐 멀고도 가까운 뉴질랜드군요~
2008/03/06 16:57한번도 가본적이 없지만.. 경치가 너무 좋다는 소릴 듣고
꼭 가봐야할 곳으로 정해놓았답니다 ^^
네.. ^^ 가급적 도시보다는 뉴질랜드의 시골로 다니시길 권합니다.
2008/03/06 17:55^^ 자연을 자연 그대로 지켜가는 모습이 눈물겹죠.. ^^
우리의 의사당보다 작다니 뚜껑에서 마징가z가 나오는 일은 없겠습니다
2008/03/07 20:54더불어 국민들 뚜껑 열리게 하는 일도 없을거고요.ㅋㅋ
오.. 진주애비님.. 언어의 마술사 같습니다.. ^^
2008/03/07 21:48정말 여행기 제대로 읽네요.. 뉴질랜드 주변 지인들이 있어 한번은 가봐야겠는데.. 쉽지 않네요.. ^^
2008/03/10 08:49그죠.. 너무 거리가 멀어서 엄두가 잘 나지 않죠.. ^^ 최소 그래도 일주일은 잡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꼭 가보셔야죠.. ^^
2008/03/10 12:58그유니콘은 영국문장일걸아마?
2008/04/03 14:38?.. 네가 어떻게 아빠 아이디로 로그인했냐?..
2008/04/04 00:10응 영국꺼야
2008/05/18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