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직원들이 아버지에게 보내준 꽃바구니, 생각지도 못했는데 너무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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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청해부대에서 온 편지
Tracked from Blue Paper 삭제이 편지는 청해부대에서 근무하는 이시형 일병이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전해 드리는 편지입니다.
2009/05/08 08:28 -
답답했던 엄마, 어느새 닮아가고 있는 딸
Tracked from 현진현영`s House 삭제코감기가 온지 1주일이 지나면서 목감기까지 겹쳐 왔었다. 그래서 찾은 동네 의원. 아이들에게 감기가 오면 강화 읍네로 나간다. 요즘 감기는 주로 목감기로해서 오는 관계로 소아과나, 이비인후과를 가야만 치료가 되기때문에 그걸 알기에 동네 의원 보다는 차로 25분 거리에 있는 읍네까지 나가 소아과를 찾았었다. 나도 감기가 유난히 독하게 오는 체질로 항상 목감기(편도선 수술을 받으라는 권유도 몇 차례받았었다)나 코감기가 심해 읍네 이비인후과를 찾아가야 됨..
2009/05/08 08:47 -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자. Your point of view 캠페인
Tracked from Greenday on the road 삭제연휴가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금요일이네요. 요즘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 보니 동갑내기 남편과 사소한 일로 티격태격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경청'과 '동조'를 원하는 제게 '해결안'을 주려는 남편이 가끔 밉기도 하지만,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니 어렵지만 서로 다름을 인정해야겠죠.^^ '다름'하면 생각나는 광고가 있습니다. 해외 공항에서 가끔 보이는 HSBC의 Your point of view 시리즈입니다. The wo..
2009/05/0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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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들어 제 아버지가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닫고 있어요.
2009/05/07 23:33보다 더 많이 잘해드려야 하는데...
뭘 해드려도.. 나중에는 후회가 되고 모자란 것 같으니... 더더 잘해드려라.. ^^
2009/05/08 08:07,그런 마음이 부모마음이 아닐런지요~~
2009/05/08 00:11글 잘 보고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네. 감사합니다.
2009/05/08 08:07철 없던 아들이 아버지가 되어
2009/05/08 00:59이제사 느끼는 아버지의 사랑을 깨닫고
남 몰래 흐느끼는 눈물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이에요...
그러게.. 5월이 되니.. 더더 그러네..
2009/05/08 08:07저는 아들의 삶을 잘 살아가고 있는건지.
2009/05/08 01:00그리고 나중에... 머지않아 시작될 아버지의 삶은 잘 할수있을지.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그러면서 어느덧 아버지가 되는게 인생이지.. 뭐.. ^^
2009/05/08 08:07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2009/05/08 01:37가족에게 조금 더 관심을 쏟읍시다.
시간이 지나면 작은 노력으로 5월이 계속 이어집니다.
그나마 가족을 챙길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한거죠.. 챙길 가족이 없는 분들의 아픔도 생각해야할 것 같습니다.
2009/05/08 10:30감동적이네요
2009/05/08 08:29잘 보고 갑니다.^^
별말씀을.. 감동이라기 보다는 그냥 중년이 되면 자연스럽게 이렇저런 생각이 나게 마련이죠.
2009/05/08 10:30아무리 헤아린다 해도 자식은 부모님 마음을 따라 갈 수 없는거 같아요... 딸을 키우면서 엄마가 되어보니 이제야 겨우 엄마맘을 알거 같은데...
2009/05/08 09:21맞습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2009/05/08 10:30마음이 무거워지네요...; 전 가족을 직원(!)과 같이 생각하시는 사업하시는 아버지를 많이 원망했었는데요.... 생각해보면 아버지 덕에 지금의 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들어 제가 아버지와 많이 닮았음을 깨닫고 있기도 하구요. 별 상관 없는 글이지만 트랙백 하나 놓고 갑니다.
2009/05/08 10:07어느 집안에는 작고 큰 아픔과 오해는 있기 마련이죠.. ^^
2009/05/08 10:31착한 직원들과 같이 일하셔서 좋으시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어버이날이군요..
2009/05/08 15:43어버이날을 맞아... 과연 직원들이 저 꽃을
2009/05/08 16:06아버님을 위해 드렸을까요
사장님을 위해 드렸을까요.
ㅋㅋㅋㅋㅋ
(사실은 두 분을 다 위해 드리긴했지만!) ㅋ
레이야.. 너 나하고 몇살 차이 안난다.. ㅜ.ㅜ 이러지 말자.. ㅜ.ㅜ
2009/05/08 20:51착하다.. 음.. 과연 착하기만 할까요.. ㅋㅋ
2009/05/08 20:52부모가 되어봐야 그 마음을 아는 거라고 다들 그러는 거죠 뭐. ㅋㅋ
2009/05/08 16:05그래서일까. 요즘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그 어느 때보다
아버지와 더 친하다는! ㅋㅋ
내가 아버지로서의 자질을 갖추기 전에,
2009/05/08 17:08내가 아버지로서의 마음가짐을 갖추기 전에..
아버지가 되어 버리고 아들과 함께 세월을 지나고 있습니다.
내가 어떤 우산이 되어주어야 할지 .. 미처 생각을 매듭짓지도 못했는데 말이죠 ..
그렇게 시간이 가다 보면 아들이 제 나이가 되었을때 결국 전 다시 그애에게
짐이 되겠죠? .. 인간이 읜간의 운명을 어찌 거역 하겠습니까만은
이미 정해진 행로를 조금이나마 변경할 수 있다면 ..
그런데도.. 이렇게 아프신 순간에도 아들에게 미안하다고 고생한다고... 하실 때를 보면 정말 가슴이 미어집니다..
2009/05/08 20:53